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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계절따라~~~~ 10년 05월 07일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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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0일

  • II유민II 사랑이 함께한 인생

    길고도 짧은 인생
    앞산에 물들어 가는 단풍처럼
    곱기도 해라,

    고왔던 인생
    중년의 고갯길을 따라 사랑스러운 여인까지 껴안고 왔으니
    노을 진 들녘엔 억새꽃 곱게
    휘날리는구나,

    젊음을 불태우며
    사랑으로 물들어 가던 즐거운 인생 비록 삶은 곱진 않았지만
    정녕 후회는 없으리라,

    삶의 여정에
    노을빛 사랑으로 차오르는 인생
    끝없는 지평선에 한없는
    축복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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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II유민II ■ 장미 3송이 : I love you
    ■ 장미 22송이 : 둘만의 사랑
    ■ 장미 30송이 : 성숙한 사랑고백

    ■ 장미 35송이 : 사모합니다
    ■ 장미 44송이 : 죽도록 사랑해
    ■ 장미 54송이 : 오빠 사랑해

    ■ 장미 99송이 : 구구절절한 사랑
    ■ 장미 100송이 : 100% 완전한 사랑
    ■ 장미 101송이 : 프로포즈

    ■ 장미 119송이 : 내 마음의 불을 꺼주세요
    ■ 장미 365송이 : 일년내내 사랑합니다.
    ■ 장미 1000송이 : 당신은 내 꺼

    ■ 장미 1004송이 : 당신은 나의 천사
    ■ 나이 송이 : 당신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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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감사 합니다 05월 06일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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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록수님....♧

    오월의 아침은 어쩜 이렇게도 맑고 상쾌함으로
    가득한지.. 그냥 이유없이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
    이작은 공간에서도 예쁜 마음들을 나눌수 있어서
    오월이 더더욱 감사함의 계절인것 같습니다..
    자연이 주는 오월의 선물에 오늘도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하루의 시작을 상큼하게 출발해 봅니다.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오월의 꽃 장미처럼
    은은한 향기로 기억되는 고운날 되시길 바랍니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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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월은 사랑과 감사에...
    푹~ 빠져 사는 한달인것 같습니다...
    애정을 듬뿍 담은 "사랑합니다"...
    진심을 담아 나누는 "고맙습니다"...
    마음에서 우러나는 "존경합니다"...
    기쁜 마음으로 사랑듬뿍 표현해보세요...
    따뜻한 말한마디...
    따뜻한 눈빛 나누는...
    행복한 5월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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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3일

  •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사랑이라는 이름을
    불러 본지 언제던가
    아련한 그 이름

    한걸음
    또 한걸음
    조심스럽게
    조금씩
    조바심내며
    다가오는 발걸음 소리

    그 소리에 익숙지 않아
    뒷걸음쳐 보지만
    어느새
    자기 자리인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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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인생의 지혜


    웃음소리가 나는 집에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에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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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 상록수님께서 오솔길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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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록수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장미의 향이 가득한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
    정열적인 붉은 장미를 보니 장미의 향기에
    또한번 푹 빠져보게 됩니다...시간 참 빠르죠?
    어느새 5월...소박한 아침의 안부지만 닉네임
    하나로 시작하는 하루가 늘 저에겐 생기를
    북돋아 주는것 같아서 항상 감사하고 행복함을
    느끼게 됩니다...푸르게 돋아나는 잎새들처럼
    마음은 늘 싱그러움으로 채워지는 멋진 5월의
    문을 노크해 보시길 바라면서 다녀갑니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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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II유민II 시리도록 아픈
    그리움의 속살
    졸고 있던 아지랑이
    봄 사랑에 빠진다.

    긴긴날 그리던 임
    밀려오는 순풍 타고
    여인의 가슴에 숨어든다.

    아프도록 부픈 멍울
    여인의 진한 살 냄새로
    몰래 유혹의 가슴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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