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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계절따라~~~~ 10년 05월 07일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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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3일

  • II유민II 지금껏 당신을
    그리움에 채웠다면

    이젠 온전한 사랑으로만
    그려보렵니다

    밤새워 뼈마디 아픔에
    당신을 묻어 두었다면

    내 환한 미소에
    당신을 담으려 합니다

    부족함에 미련만이
    당신이였다면

    그 미련 걷어내고
    내안에 당신을 담아보려 합니다

    이제 어디에 있든
    당신은 내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당신이여서 당신이여서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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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1일

  • 상록수님....♧

    시원한 수요일 아침입니다.
    어느덧 한해의 절반과 마주하는 시간들..
    아름다움을 선물해준 오월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해봅니다...늘 같은 자리에서 같은 닉네임으로
    늘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마음들 너무 고맙습니다...소소한 안부일지라도 함께
    할수 있어서 그 어느때보다 더 빛난 봄날이였던 것
    같습니다...6월에도 고운 인연으로 함께 할수 있기를
    욕심내어 봅니다^^ 6월 내내 행복하시구요..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가득 하시길 바라면서 첫날 잠시 다녀갑니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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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진정한 우정

    친구에게 기쁜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늦게 찾아가고...
    슬픈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먼저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우정입니다.

    시간이 남을 때 찾아가는 친구가 아니라
    바쁜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친구여야 합니다.

    우정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을 위해
    이익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순수한 사랑과 우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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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1일

  • 5월이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갔네요...
    즐거운일 많은 5월 보내셨죠...
    푸르른 신록의 계절 6월엔~
    점점 진해져 가는 초록의 싱싱함처럼...
    새롭고 활기차게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6월도 하이띵하이띵하세요...올만에 안부 놓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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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0일

  • 상록수님....♧

    좋은 아침입니다..
    오월의 마지막 주말 의미있는
    시간으로 잘 보내셨는지요.?
    가는곳마다 고운 꽃들이 유혹하는
    오월..이계절이 지나면 웬지모를 허전
    함들이 아쉬움으로 남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짧은봄..떠나기전 이계절을 눈으로
    맘껏 담을수 있는 시간으로 오월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면서 오늘하루도 가벼운 마음으로
    응원하면서 잠시나마 안부 내려놓고 갑니다.......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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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9일

  • II유민II 떨림으로 우는 가슴은
    환하게 웃는 그대를
    꽃잎 위에 나는 나비처럼
    그리워 그대 모습 불러봅니다

    부드러운 꽃잎 같은 속삭임으로
    허기진 내 마음을 안아 주었던
    따뜻한 그 마음 그 손길은
    보고 싶은 내 가슴에 사랑으로 다가와

    수많은 사연 바람에 날려도
    만날 때 마다 행복했던 그 모습
    먼 그리움처럼 내 가슴에 남아
    숨어오는 그대 모습 그리워 하며

    가버린 세월에 옅어진 마음속
    긴 기다림이 아픔이 된다 해도
    말로도 형용할수 없는 행복했던 순간들
    황홀한 떨림 속 아름다운 사랑을
    가슴이 잊지 못해 그리워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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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8일

  • II유민II 고요하고 평온한 일상에
    불어오는 바람을 멈출 수 없듯

    다가오는 사랑을
    막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에게
    그는 나에게 속할 수는 없지요

    끝이 분명한 일탈

    연인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지만

    난생 처음 경험하는 감정들을 느끼며
    새로 태어납니다

    살아 있는 한
    사랑은 끝나는 것이 아니고

    인생이라는 강 물 위에서
    우연히 만나지만

    맥박 속에 살아 뛰는
    뜨거움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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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 II유민II 참지 말아라
    그러다 마음의 병 된다
    아니 된다 생각하면
    즉시 마음 돌려라

    한번 아닌 일은
    끝까지 아니더라
    요행을 바라지 마라
    세상에 요행이란 글자가
    참 무서운 것이더라

    아프냐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 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사연 없는 사람 없고
    아픔 없는 사람 없다
    힘들 거든 우리 쉬어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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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6일

  • 좋은 하루입니다...
    초여름의 더위가 성큼성큼...
    우리 곁으로 다가 왔어요..
    봄날은 느껴 보지도 못했는데...
    여름의 문턱이라니...
    5월의 장미 꽃 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히네요...ㅎ
    자연이 주는 선물은 가장 아름답죠...
    행복은 자기 몸에 뿌려서 남에게 향기를 선사하는...
    향수와 같은 좋은하루 보내시길요..... ♡(*^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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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살다 보니
    탄탄 대로만
    있는 것이 아니더라
    꼬불꼬불 산길과
    숨차게 올라야 할 오르막길

    금방 쓰러져 죽을 거 같아
    주저 앉았을때
    밝은 빛이 보이는
    등대 같은 길도 있더이다

    숨 가쁜 인생길
    이리저리 넘어져 보니
    어느새 함께 가는 벗이 생겼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고 아껴 주는
    아름다운 이들이 함께 가고 있더이다

    결코 만만치 않는 우리의 삶
    스스로 터득한 삶의 지혜와
    깨우침을 준 내 인생에
    참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한 치 앞을 모르는 우리의 내일을
    처진 어깨 감싸 주고 토닥이며
    참 좋은 이들과 함께 가는 동행 길
    그 또한 행복이 아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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