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님의 프로필

★ ★★시절인연7080 [라이브&파일 자율CJ모집] ★ ★★ 04월 05일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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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30일

  • 정은   /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 /진//초/꽃에서/2/만 /3//적/향기/초//2/가 /3/나는/2/게 /3/아니/2/라 /3/사계절이야기/2/도 /3//적/향기/초//2/가 /꽃2//꽃2//꽃2//꽃2//꽃2//꽃2/ /3//파/난답니다 당신이 참좋은 사람이기에 내 마음에도/꽃2//꽃2//꽃2//꽃2//꽃2//꽃2/ /보/좋은 /적//적/향기/보//보/가 퍼져 옵니다 /1//검/˚/2/˚/3/˚/4/˚/5//빨/♡/4//파/˚/3/˚/2/˚/1/˚˚ /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꽃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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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9일

  • 유민 사랑과 우정-
    사랑은 느낌이고, 우정은 이해다.
    사랑을 따르면 우정은 축복을 빌고
    우정을 따르면 사랑은 눈물을 흘린다.

    우정은 솔직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고
    사랑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싶은 것이다.

    사랑은 눈물짓게 하는 것이고
    우정은 웃음짓게 하는 것이다.

    우정은 무얼할까 같이 찾는것이며
    사랑은 조용히 곁에 머무르는 것이다.

    사랑은 언제 떠날지 불안한 것이며
    우정은 항상 옆에 있는 것이다.

    우정은 언제나 느낌표이지만
    사랑은 언제나 물음표이다.

    우정은 같이 걸어가는 것이고
    사랑은 같이 걸어가는 것을 꿈꾸는 것이다

    우정은 여러명과도 같이하지만
    사랑은 오직 한 사람과 같이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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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8일

  • 하이몽 정은님!
    2020 한해 코로나로 힘들고~
    음방 이끌어온다고 수고많은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기울어가고
    있어요
    닥아오는 21년은 웃는 날이 많았으면좋겠네요
    잘 하시겠지만 방송에도 너무 열정을 솟지말고
    취미로 ~적당하게 하면 좋겠네요
    늘 정은님 목소리가 그립고~ 안부가 궁금하네요
    21년에도 건강하게 잘지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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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민





    계절이 이젠 바뀐것 같다...
    가을이 가고...
    겨울이 찾아 왔고...
    익어가는 가을색을 맘에 품었건만...
    성큼 다가온 겨울의 찬공기...
    이래저래 맘까지 시리기전에...
    따뜻한 색으로 차가움을 덮고 싶다...
    따순 겨울...
    모두가 그랬으면 좋겠다...
    점점 더 추워지는 날씨에...
    모두가 따순 맘이면 좋겠다...
    구세군도 좋고...
    사랑의 열매도 좋다...
    모두가 따순 마음이길...
    모두가 따순 마음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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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1일

  • 정은  ┏╋▶사계절e야기[CJ모집]◀╋┓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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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은  안녕하세요^^

    12월 01부로 좋은사람들7080방송국을 새로운 출발 새로운 마음으로
    새롭게 꽃단장 하기 위해 정은이가 방폭파하기로 고심 끝에 결정내렸습니다.
    하지만, 새로운공간에서 새로운 변화로 좋은추억 만들어 보아요
    (구) 좋은사람들7080방송국 운영진 의결하여
    (현) [사계절이야기] 방송국으로 새롭게 꽃단장 하였습니다.
    한마음으로 함께할 운영진분들께서 [사계절이야기]방송국으로 새롭게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감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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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2일

  • 정은님께서 사계절e야기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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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1일

  • 정은님께서 사계절e야기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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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30일

  • 당신은 내 생의 마지막 연인입니다

    당신을 만나기전 나는
    켜켜이 스며든 상흔속에 자연을 등지고
    운명의 덫에 허우적거린 시간이었습니다

    또 하나의 계절이 시작되어도
    어둠이 줄달음치는 새벽녘에도
    혼미한 정신에서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어느날
    소리없이 다가온 당신때문에
    하루는 눈부신 선물이 되었고
    나에게언제나 삶의 의지을 심어주었습니다

    살아있음은 언제나 소멸하는것
    함께 못하는 인연을 힘들어 하기엔
    너무나 찰나같은 생입니다

    삶의 모퉁이 한 부분에서 이렇게 만나
    당신의 체온에 기쁨을 잉태하고
    당신의 눈빛속에 깨어 난다는 것은
    사랑 그대로의 이름으로 영원한 것입니다
    당신은 내 생의 마지막 연인입니다

    • 감사합니다 ^^~~~~~~~~~~~~ 20년 12월 01일 00:0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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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2일

  • 새벽해무 책을 읽다가
    그리고 길을 걷다가

    텅빈 카페에 앉아
    향깊은 커피

    한잔를 마시다가

    운전을 하다가
    또 음악을 듣다가
    생각이 납니다.

    가끔혼자

    내가사는 속초 앞바다를

    보러 가기도하죠.

    저는 그렇게 살아요.

    문득 그리움이
    몸살처럼 찾아올 때엔
    심하게 아프기도 하구요.

    그럴때면
    문득 문득 생각나는
    그대에게 안부을
    물어봅니다

    그대 어떻게 지내시나요?

    새벽해무 다녀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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