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님의 프로필

★ ★★시절인연7080 [라이브&파일 자율CJ모집] ★ ★★ 04월 05일 11:2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3월 16일

  • II유민II 사람에게는 누구나
    정해진 인연의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리 끊으려 해도 이어지고
    아무리 이어가려 해도 끊어집니다.

    그렇기에
    인연의 시간을 무시하고 억지로 이어가려 한다면
    그 순간부터 인연은 악연이 됩니다.

    인연과 악연을 결정짓는 건
    우리가 선택한 타이밍입니다.

    그래서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행복이 오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위로를 받고
    항상 예상치 못했던 곳에서 답을 찾습니다.

    참 인생은
    기대하지 않는 곳에서 풀리는 것 같습니다.
    저장

03월 15일

  • II유민II 그대 향기 만으로

    문득 꽃 한 송이 보내고 싶은
    그대가 마음 속에 있는 것 만으로
    나는 감사한 일 입니다,,

    그대를 떠 올릴 수 있는 것 만으로
    하루가 마냥 즐겁고
    그리워 할 수 있는 것 만으로
    살아 가는 이유를 느낍니다,,

    가슴에 남아 있는 미소 만으로
    내일은 맑은 햇살 같고
    사랑을 느끼는 것 만으로
    나도 모르게 행복해 지는 순간 입니다,,

    작은 소망 이라면 변치 않는
    그 향기 그대로 언제나 내 곁에서
    웃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장

03월 14일

  • II유민II ~~~~ 마음의 문은 내가 먼저 ~~~~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자신을 숨기고 감추는
    작은 집이 있습니다 .

    그 집의 문은 항상 잠궈 두고
    함부로 열게 되면

    자신이 큰 손해를 보는
    착각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
    저장

03월 13일

  • II유민II 이젠 거둘 때도 되었건만
    거두지 못하는 건
    아직 내 가슴속에
    살아 꿈틀거리기 때문이다

    왜냐고 묻는다면
    무어라고 대답할 말은 없지만
    내 사유 속에 맴돌고 있는
    올 것이란 예감이 있기에

    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는 있지만
    자꾸만 부정하고 싶어 지는 건
    아직 남은 미련 큰 자릴 차지해

    해가 지고 밤이 되어
    다시 새 아침을 맞이 해도
    신념은 부동으로 머물고
    또 기다리는 자세로 돌입하는데...
    저장

03월 12일

  • 정은  ┏╋▶사계절이야기[CJ모집]◀╋┓환영합니다.
    저장

03월 10일

  • 정은  아직도 그리운 사람
    외로운 밤에 그대는 지금쯤 어디서 살고 계실까
    계절이 가고 또 계절이 오면 그대가 생각나는데
    그대 떠날 때 울었던 눈물이 아직도 남아 있어요
    떠나던 그 날 아픈 기억을 당신 생각하나요
    그 누굴 만나도 당신생각에 사랑을 할 수 없어요
    가끔씩 비슷한 사람을 보면 남몰래 바라보았죠
    그대 떠난 후 짝 잃은 새처럼 이렇게 방황하는데
    그대는 지금 누구를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나요
    그누굴 만나도 당신생각에 사랑을 할 수 없어요
    • 가끔씩 비슷한 사람을 보면 남몰래 바라보았죠
      그대 떠난 후 짝 잃은 새처럼 이렇게 방황하는데
      그대는 지금 누구를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나요
      그대는 지금 누구를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나요 03월 10일 20:4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3월 06일

  • II유민II 지나간 일에는
    후회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지나간 일은 고칠 수 없습니다.

    불행의 대부분이
    후회에서 비롯됨을 아는 순간
    우리는행복으로 가는
    첫걸음을 내딛게 될 것입니다.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실체가 없는 것에
    마음을 쏟고 있는 것 보다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행복의 지름길입니다.

    웃음은
    참을 수 없는 슬픔을
    참을 수 있는 것으로,
    나아가 희망적인 것으로 바꾸어 줍니다.
    저장

03월 03일

  • II유민II 꽃은 사람이 좋아
    자꾸만 피는가
    사람은 꽃이 좋아
    사랑을 하네

    내 나이를 묻지 마라
    꽃은 나이가 없고
    사랑은 늙음을 모르지

    그러나
    꽃의 아픔을 모른다면
    사랑의 슬픔을 모른다면
    쓸데없이 먹은 나이가
    진정 부끄럽지 않은가
    저장

02월 28일

  • II유민II [ 삶의 다짐 9가지 ]


    ①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② 화를 내지 마세요.
    이성을 잃어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③ 시기하지 마세요.
    창조와 생산이 중단됩니다.

    ④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⑤ 외로워하지 마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⑥ 못남을 한탄하지 마세요.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입니다.

    ⑦ 속이지 마세요.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⑧ 게으르지 마세요.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⑨ 얼굴을 찡그리지 마세요.
    인생의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저장

02월 26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