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ll캡틴님의 프로필

뿌리깊은 나무 바라메 아니묄쇠ㅡ 샘이깊은 우물 마르지 아니할세 ㅡ 16년 11월 01일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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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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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2일

  • 럭키서울 보이지 않는 그리움


    보고 싶었다고
    아주 많이 보고싶다고
    말을 하고 싶습니다

    사랑한다고
    많이 사랑하고 있다고

    말을 하고 싶은데
    당신에게 qnekaehylf 까봐
    꼭 다문 입술만 깨물게 됩니다


    햇빛이 비추는
    창밖을 바라보면
    흰 구름 사이로 숨어버리고

    온화하고
    편안한 목소리는 허공에
    메아리가 되어 맴돌기만 합니다


    사랑을 알게한 고마움
    꼭 잡아주는 따스한 손길
    환하게 웃어주는 고운 얼굴

    들리지 않는 숨소리
    보이지 않는 마음까지도
    영혼에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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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11일

  • II언양셔리II
    *:*:*:*:*:*:*:*:
    ◁△ 언제나
    ▽▷ 행운이
    /.. 있기를....
    *:*:*:*:*:*:*:*:
    은혜가 넘치는 축복이 가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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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7일

  • 커피잔 이쁘지예? ㅎㅎㅎ

    누나~~~~~~~~~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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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5일

  • 비봉 캡틴동생아 늘행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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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3일

  • 럭키서울 한 사람 그대

    어느 햇살 따사로운 봄날
    풀섶의 들꽃이
    살며시 미소 지을때
    그대가 내 곁에 왔습니다.


    산자락의 진달래가
    온 마음을 연분홍으로
    물들어 갈 즈음
    그대가 나를 보고 웃었습니다


    봄비가 꽃잎을 적시며
    보슬보슬
    운치있게 내리던 어느날
    그대에게 편지가 왔습니다.

    연두빛으로 물든
    잎새의 몸짓이
    너무도 눈부셔
    두눈 꼭 감고 앉아 있을때
    그대가 나를 안아 주었습니다.

    그렇게 살포시 온 한사람 그대
    그대가 지금은
    내 마음을 이토록 아프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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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1일

  • 누나야~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항상 기쁨과 행운이 함께하는 귀한 삶 되시길 소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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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연화산추억 국장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 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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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17일

  • 강선애 국장님? 생일이라고,,새이클럽,나옴,,,생일축하드려요 발전되는방송,,,,,됩니다,,그리되니,걱정하지,마세요 항상국장님,,마음의,,정말고맙다는,,,,말은,전하고,싶어요 영천--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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