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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나무 바라메 아니묄쇠ㅡ 샘이깊은 우물 마르지 아니할세 ㅡ 16년 11월 01일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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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0일

  • 카라꽃향기 국장님의 따뜻한 조언 감사합니다.
    바람이 많이 차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시길 간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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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7일

  • LS청송 국장마님 날씨 겁나게 춥다요.
    건강관리 잘하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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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5일

  • 메리크리스마스! 호호호~
    산타의 푸근한 미소처럼
    사랑과 따뜻함을 느껴보는
    성탄절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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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2일




  • 24절기 중 스물두 번째 절기. 유래일 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동짓날에는 동지팥죽 또는 동지두죽·동지시식이라는 관습이 있는데, 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단자를 넣어 끓인다. 더보기일시2017.12.22 오전 1시 28분

    벌써 2017년 12월22일 불금이자 동지죠
    동지는 밤길이가 길다는뜻인데요
    울님들 몇일안남은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2018년 무술년 개띠해에도 대박나시고
    건강하시고 새해복많이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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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엽02 반가워요^^*!앞으루잘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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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25일

  • 11월 끝자락이되니 바람도 더 쌀쌀해졌습니다.
    11월 건강하게 즐겁게 마무리하시고,
    12월은 올 한해 뜻하신 일들 모두 잘 성사되어
    마무리되는 한달 되시길 바랍니다.
    바쁘셔도 늘 건강과 웃음을 챙기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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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9일

  • 화려했던 단풍과 은행잎이 어느새 낙엽이 되어 떨어집니다.
    수북히 내려앉은 낙엽을 밟고 지나다보면 가을이 내몸과
    마음속까지 물들어 오는듯합니다.
    낙엽이 내려앉은 가을길, 가을의 운치에 취해보는 낭만적인
    하루보내세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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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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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빼로데이

    날짜2017년 11월 11일(토)의미빼빼로의 모양인 11월 11일에 빼빼로를 주고 받는 날


    어디선가 도사리고 있던

    황량한 가을 바람이 몰아치며

    모든 걸 다 거두어가는

    11월에는 외롭지 않은 사람도

    괜히 마음이 스산해지는 계절입니다



    11월엔 누구도

    절망감에 몸을 떨지 않게 해 주십시오

    가을 들녘이 황량해도

    단지 가을 걷이를 끝내고

    따뜻한 보금자리로 돌아가서

    수확물이 그득한 곳간을 단속하는

    풍요로운 농부의 마음이게 하여 주십시오

    어드덧 11월도 중반를향해 달려가네요
    울님들 건강 잘챙기시고 행복가득한 불금보내시고
    행운이넘쳐나시길 살포시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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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4일

  • 아트 유리하다고 교만하지 말고
    불리하다고 비굴하지 말라.

    무엇을 들었다고 쉽게 행동하지 말고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며
    이치가 명확할 때 행동하라.

    벙어리처럼 침묵하고
    임금처럼 말하며
    태산 같은 자부심을 갖고
    누운 풀처럼 자기를 낮추워라.

    형편이 잘 풀릴 때를 조심하라
    재물을 오물처럼 볼 줄도 알고
    터지는 분노를 잘 다스려라.

    때로는 마음껏 풍류를 즐기고
    사슴처럼 두려워할 줄 알고
    호랑이처럼 무섭고 사나워라.

    이것이 지혜로운 이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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