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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나무 바라메 아니묄쇠ㅡ 샘이깊은 우물 마르지 아니할세 ㅡ 16년 11월 01일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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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 작은설레임 꽃샘추위와 따스한 봄바람이 반복되더니 3월도
    어느덧 막바지로 가고 있습니다.
    날이 하루가 다르게 따뜻해지고 옷차림도 많이
    가벼워졌습니다.

    화사한 봄기운 마음에 가득 담으시고, 즐겁게
    3월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향긋한 봄꽃과 푸르름이 묻어날 4월은 기쁨이
    봄꽃처럼 가득 피어나실 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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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3일

    • 이뽀성~~장미가 가져갑니당ㅇㅇㅇㅇ ^_^ 04월 14일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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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S봄꽃향기 인생은 하는 일 없이 빈둥거리며

    자리나 차지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오로지 행복을

    추구하기만 하는 것도 아니다.



    실러의 말을 빌리자면,

    인생은 투쟁이며 행진이다.



    선과 악의 투쟁,

    정의와 불의의 투쟁,



    자유와 폭압,

    협동과 이기주의의 투쟁이다.



    인생은

    자아의 이상 실현을 위하여

    스스로를 전진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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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9일

  • 가을향기 오늘 힘차게 시작하는
    새로운 한주 가벼운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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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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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8일

  • 가을향기 그대의 삶이
    늘 향기가 나는 것 처럼
    그대 안에 희망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_● )????⌒????
    ????????°(●_●*)
    ?,  ???? ?°
    ?°?
    ????
    ????
    ????

    ????
    향기로운 꽃 주변에는
    언제나 나비가 있듯
    향기로운 사람 주변에는
    언제나 좋은 사람들이 있다
    나비는 절대로
    향기가 없는 꽃에는
    날아 가지 않는다
    그 꽃이 아무리 예쁘더라도
    향기가 없다면 매력이
    없으니까
    좋은 사람을 찾기보단
    그런 사람이 되자
    향기로운 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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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작은설레임 어느덧 2월도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따뜻한 햇살이 겨울을 밀어내는 듯 제법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살살 녹아내리는 봄기운 때문인지 마음도
    꼬물꼬물 봄이 오는것 같습니다.

    남은 2월 즐겁게 보내시고,
    봄기운 가득한 3월 기쁘게 맞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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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사랑과 행복으로 함께하는 이는.
    그 모습이 부끄러워 겸손하여도,
    영롱한 빛은 감출수가 없습니다.

    무술년 새해 본격적으로 시작입니다.
    행복과 사랑 .제일중요한건 건강 모두 함께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하는

    더이상 부족할것없는 2018년돼어요.

    - ㅇ ㅗ 지 ㄱ 너 ㄹㅡㄹ사 라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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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향기 무술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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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즐거운 설명절입니다당^*^~
    새해에는 하시는 모든일에 풍요와 번창이 가득하시고,
    만사를 지혜롭게 헤쳐가시는 한해 되기를 기원드립니당.
    지난해 보살핌에 감사드리고, 새해에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당. 고맙습니당.
    늘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영^*^~~~~
    벌써 2월...겨울이 끝나는 달입니다.^^
    2월은 다른달보다 짧은달이라서 평소보다 더 열씸히^^ 보내야겠네영^^
    겨울 막바지 꽃샘추위에도..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들로 채워보세영. 행복하세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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