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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나무 바라메 아니묄쇠ㅡ 샘이깊은 우물 마르지 아니할세 ㅡ 16년 11월 01일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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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1일

  • 수석부국캡틴  뿌리깊은 나무 바라메 아니묄쇠ㅡ 샘이깊은 우물 마르지 아니할세 ㅡ
    • 밝은웃음 매력적입니다 17년 01월 05일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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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석부국캡틴  뿌리만 살아있으면 숲이됩니다.
    • 아름답게 멋있게 가꿔야죠 16년 12월 27일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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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8일

  • 보슬 보슬 내리는 가을비,
    물기 머금은 나뭇가지에 울긋불긋 물들어

    춤추고 있는 낙엽들이 바람따라 흔들리며
    깊어 가는 가을 여정에 흐느끼듯 속삭인다,

    비에 젖은 나뭇잎 하나 가만히 들여다 보니
    시들고 변색된 얼굴이 내모습처럼 초라 하기만 하다

    떨어지지 않는 발길 붙들어 낙엽들의 쓸쓸함에
    귀기울여 보노라니 마음이 참으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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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7일

  • 요즘, 많이힘들지?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어,,

    아픈 사랑도,서글픈 인생도,
    죽을 것 같던 슬픔도..

    스칠 땐, 그렇게 날 아프게 하더니만,
    지나고 나면 한낱 바람이었더라..

    그러니 용기를 내길, 다들 스치며, 아프며, 견디며
    그렇게 살아가고 있으니까.

    나는 오늘도 내게 불어오는 바람에
    더 충실히 아파하고, 고통마저 사랑하려고 해

    결국 삶이란,
    나를 스쳐 지나간 바람이니까..

    또..바람이 분다,
    사는 냄새가 참 좋다..내는 네가 참 좋다,

    틴아,,힘내그레이,,^^
    뺘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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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받는 사람은
    예뻐서가 아니라 항상 밝게
    웃는 사람이 사랑을 받습니다,

    사랑받는 사람은
    잘라서가 아니라 항상
    겸손한 사람이 사랑을 받습니다,

    사랑받는 사람은
    똑똑해서가 아니라 항상
    배려해 주는 사람이 사랑을 받습니다,

    우리 모두
    항상 밝게 웃으며...
    아름다운 사랑 듬뿍 받으며. 행복 나누자꾸나,~

    틴아,,*
    늘~사랑한데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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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6일

  • 화'나고, 힘'들때.

    "참자!" 그렇게 생각하라.
    "원래 그런 거" 라고 생각하라
    "웃긴다" 고 생각하라.
    "좋다. 까짓 것" 이라고 생각하라.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 라고 생각하라.
    "시간이 약" 임을 확신하라.
    "즐거웠던 순간" 을 회상하라.
    "눈을 감고 심호흡" 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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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립보경 흐르는 물결이 아름다움은 본인의 할일를 다함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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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3일

  • 틴아,~~~`
    주말이 또 퍼뜩 지나간다,
    빠르게 지나치는 세월속,,,
    점점 늘어만 가는 잔주름,,
    가만히 생각하니,,,
    몸도 마음도,,,
    가을로 문턷을 넘어서는구나,
    생각에,,,,
    쾐실히 슬퍼진닷,,,
    동생아 세월을 꽁꽁 붙둘어 맬까,,?
    갈곳은 많고,,
    하고싶은것도 많은데,,
    가는세월이 야속하기만하닷,,ㅎ
    동생아,,
    여행도 힘잇을때 부지런 다니그레이~
    으짜든간,,,,
    건강,단디단디 챙기가믄서하그랏,,
    알긋제,,,,
    울,,틴아,고마버,,,
    샬릉샬릉,,알럅뷰데이,,,^^
    뺘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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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풍 길",,

    산 길을 걷노라면",,
    나뭇잎에 알록달록 붉게 물든 고운 빛갈,
    바람속의 가을향기 깊어만가고,

    기다림이 산 처럼 쌓여
    산등성을 가득 채운
    바위틈 피어난 산국화 깊은 향기로",,

    자박이 걸어도 좋은,,
    그리움이 물들인 좁디 좁은 그 길",,

    조금은 외롭고 쓸쓸해도
    그대 그리움의 향기로
    갈 바람에 떨어지는 낙옆 밟으며,,
    옛 추억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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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1일

  • 필립보경 좋은서ㅔ상은 마음속에 서 열려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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