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ll캡틴님의 프로필

뿌리깊은 나무 바라메 아니묄쇠ㅡ 샘이깊은 우물 마르지 아니할세 ㅡ 16년 11월 01일 23:58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6년 11월 26일

  • 누군가를 다시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아픔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햇볕과,
    그 사람의 그늘을,
    구별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는 있졍 힛~~
    각별히 건강(감기)조심하셔용 ㅎㅎ

    저장

2016년 11월 22일

  • 럭키서울 사랑 합니다.
    사랑 하렵니다.
    그대 라는 사람을

    이제사 깨닫게 되었네요.
    그대의 사랑이
    제 사랑의 곱절 이란 사실을

    그대의 사랑에 비해
    제 사랑은
    아주 보잘것 없는 작은 사랑 이었음을

    그리 오랜 시간 동안
    아파 하고
    그대를 마음에서 내려 놓으려
    발 버둥 쳐봐도
    잊혀지지 않았던건

    그대가 저의 사랑 이었기에
    그리도
    많이 아파 하고 아팠나 봅니다.

    이제는 사랑 하렵니다.
    그대의
    많은 아픔과 모든 슬픔 까지도
    그대 이기에
    그대 라서
    사랑 하렵니다.
    저장

2016년 11월 06일

  • 내 마음안에,
    언제나 조용히 머무는 사람,

    기쁨의 미소를 지을 때나,
    내 영혼이 지칠 때,
    웃음 행복을 주는 사람,

    고운 눈빛으로 한층 더 성숙한,
    아름다운 삶으로 이끄는
    한겨울 따뜻한 햇살같은 사람,

    볼수는 없어도 열린 마음으로
    따스함을 전할 줄 아는 사람,

    내 마음속에 자리하고 그대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r그사람은 바로 바로,
    정 많은 캡틴친구님이라오,
    하하하

    저장
  • 무등산입석대 추워진다고 합니다 따듯하게 난방하시고 항상 건강한 모습으로 뵐수 있으면 합니다 이석대가 올립니다
    저장

2016년 11월 05일

  • 별명갑돌이요 qo뱅글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장

2016년 11월 04일

  • 블랙잭 국장님

    자존심을 가지십시요
    자존심이란 내가 잘나고 완벽해서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고 못난 점도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하는 것이 자존심 입니다

    자신의 단점조차 솔직하게 드러낼때
    사람들은 오히려 호감을 갖습니다

    항상 긍적적 솔직함이 많은 사람을 리드를 할 수 있습니다
    저장

2016년 11월 02일

  •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바다만큼
    그리고 땅만큼 사랑합니다.

    파란 하늘의 순수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얀 구름의 깨끗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맑을 때나, 비 올 때나
    언제나 하늘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얀 파도의 끝없는 열정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잔잔하거나, 거칠어도
    언제나 바다입니다.

    그러나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푸른 초원같이, 산과 같이
    언제나 땅이 되어 함께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바다만큼
    그리고 땅만큼.....................

    저장

2016년 11월 01일

  • 수석부국캡틴  뿌리깊은 나무 바라메 아니묄쇠ㅡ 샘이깊은 우물 마르지 아니할세 ㅡ
    • 밝은웃음 매력적입니다 17년 01월 05일 15:4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수석부국캡틴  뿌리만 살아있으면 숲이됩니다.
    • 아름답게 멋있게 가꿔야죠 16년 12월 27일 21:1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6년 10월 28일

  • 보슬 보슬 내리는 가을비,
    물기 머금은 나뭇가지에 울긋불긋 물들어

    춤추고 있는 낙엽들이 바람따라 흔들리며
    깊어 가는 가을 여정에 흐느끼듯 속삭인다,

    비에 젖은 나뭇잎 하나 가만히 들여다 보니
    시들고 변색된 얼굴이 내모습처럼 초라 하기만 하다

    떨어지지 않는 발길 붙들어 낙엽들의 쓸쓸함에
    귀기울여 보노라니 마음이 참으로 슬프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