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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나무 바라메 아니묄쇠ㅡ 샘이깊은 우물 마르지 아니할세 ㅡ 16년 11월 01일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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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5일

  • 별명갑돌이요 qo뱅글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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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4일

  • 블랙잭 국장님

    자존심을 가지십시요
    자존심이란 내가 잘나고 완벽해서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부족하고 못난 점도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를 사랑하는 것이 자존심 입니다

    자신의 단점조차 솔직하게 드러낼때
    사람들은 오히려 호감을 갖습니다

    항상 긍적적 솔직함이 많은 사람을 리드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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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2일

  •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바다만큼
    그리고 땅만큼 사랑합니다.

    파란 하늘의 순수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얀 구름의 깨끗한 마음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맑을 때나, 비 올 때나
    언제나 하늘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얀 파도의 끝없는 열정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잔잔하거나, 거칠어도
    언제나 바다입니다.

    그러나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푸른 초원같이, 산과 같이
    언제나 땅이 되어 함께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하늘만큼, 바다만큼
    그리고 땅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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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1일

  • 수석부국캡틴  뿌리깊은 나무 바라메 아니묄쇠ㅡ 샘이깊은 우물 마르지 아니할세 ㅡ
    • 밝은웃음 매력적입니다 17년 01월 05일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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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석부국캡틴  뿌리만 살아있으면 숲이됩니다.
    • 아름답게 멋있게 가꿔야죠 16년 12월 27일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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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8일

  • 보슬 보슬 내리는 가을비,
    물기 머금은 나뭇가지에 울긋불긋 물들어

    춤추고 있는 낙엽들이 바람따라 흔들리며
    깊어 가는 가을 여정에 흐느끼듯 속삭인다,

    비에 젖은 나뭇잎 하나 가만히 들여다 보니
    시들고 변색된 얼굴이 내모습처럼 초라 하기만 하다

    떨어지지 않는 발길 붙들어 낙엽들의 쓸쓸함에
    귀기울여 보노라니 마음이 참으로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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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7일

  • 요즘, 많이힘들지?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 있어,,

    아픈 사랑도,서글픈 인생도,
    죽을 것 같던 슬픔도..

    스칠 땐, 그렇게 날 아프게 하더니만,
    지나고 나면 한낱 바람이었더라..

    그러니 용기를 내길, 다들 스치며, 아프며, 견디며
    그렇게 살아가고 있으니까.

    나는 오늘도 내게 불어오는 바람에
    더 충실히 아파하고, 고통마저 사랑하려고 해

    결국 삶이란,
    나를 스쳐 지나간 바람이니까..

    또..바람이 분다,
    사는 냄새가 참 좋다..내는 네가 참 좋다,

    틴아,,힘내그레이,,^^
    뺘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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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받는 사람은
    예뻐서가 아니라 항상 밝게
    웃는 사람이 사랑을 받습니다,

    사랑받는 사람은
    잘라서가 아니라 항상
    겸손한 사람이 사랑을 받습니다,

    사랑받는 사람은
    똑똑해서가 아니라 항상
    배려해 주는 사람이 사랑을 받습니다,

    우리 모두
    항상 밝게 웃으며...
    아름다운 사랑 듬뿍 받으며. 행복 나누자꾸나,~

    틴아,,*
    늘~사랑한데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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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6일

  • 화'나고, 힘'들때.

    "참자!" 그렇게 생각하라.
    "원래 그런 거" 라고 생각하라
    "웃긴다" 고 생각하라.
    "좋다. 까짓 것" 이라고 생각하라.
    "그럴 만한 사정이 있겠지" 라고 생각하라.
    "시간이 약" 임을 확신하라.
    "즐거웠던 순간" 을 회상하라.
    "눈을 감고 심호흡" 을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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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립보경 흐르는 물결이 아름다움은 본인의 할일를 다함이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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