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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월 01일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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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II유민II 몸이 추운 것은 옷으로 감쌀 수 있지만
    마음이 추운 것은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사는 기준이 다 같을 수는 없지요
    행복에 조건이 하나 일 수는 없답니다

    생긴 모양새가 다르면 성격도 다른 법
    가진 것이 적지만 행복을 아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비록 부유하지는 않지만 남과
    비교하지 않는 당신이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행복의 조건이기 때문이지요
    남과 비교할 때 행복은 멀어집니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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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II유민II 언제나 그 자리에
    조용히 있어도 다가올 것 같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포근한 가슴 한쪽을 내어 줄 준비를 해 두세요.

    기대기만 해도 저절로 위로가 될 수 있는 사람,
    인생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사람,
    언제나 큰 가슴으로 모든 고뇌를
    받아들일 수 있는 편안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세요.

    그리고, 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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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II유민II 번의 눈빛보다
    천 번의 스킨십보다
    만 번의 입맞춤보다
    가슴 설레는 건...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듣는
    ‘사랑한다’는 말이다.

    사랑한다는 말을 표현하지 않고
    사랑을 한다는 것은...
    낙타에게 물 한방울 없이
    사막을 건너라고 하는 것과 같다.

    사랑은 때로는
    아무 이유도 없이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것...

    어떤 잘못을 하건
    왜 그랬는지 따지지 않고
    무작정 같은 편이 돼주는 것...

    흔하디 흔한 말.
    사랑한다는 그 말.
    네 편이 되어줄게 라는 말.

    오늘 마음을 담아 건네 보는건 어떨까요?


    - <다치고, 상처받고, 그래도 나는 다시>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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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II유민II 오래된 습관들이
    내리는 비에 얽혀
    귓불을 간지럽히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에도

    머 마려운 강아지처럼
    허둥대고
    볼륨을 올려 음악이 울어도
    빗소린 묻히지 않는다

    손톱밑에 박힌 가시처럼
    쿡쿡 찌르는 아린 그리움들이

    스멀스멀 비의 안개가 되어
    허공을 가르고 달려와 안기면

    고요하던 내 뜰 안
    갈바람이 휘저어
    들고있는 찻잔이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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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II유민II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물든 저녁노을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다.

    누군가 그리워 보고픔도
    그리워 가슴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우리 모두 살아있기에
    다 누릴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지금이라도
    우리 안에 작은 것부터 찾아 감사하며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살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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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꿈통에 대못을 박고
    다시는 열지 않기로 했다

    나의 이 굳은 결의 앞에
    기억의 스크린이 책장처럼 넘어간다

    스크린 한 토막 뚝 , 잘라내어
    가슴의 가마솥에 넣고 천천히 끓인다
    허름한 삶 한 자락이
    조청처럼 졸아들어
    추억 한 잔으로 남았다

    한 잔 속에 가라않아 타고 있는
    비릿한 추억의 눈을
    만지작거리는 나에게
    꿈통에 박힌 대못이 크게 확대되어 있다

    성급한 나의 결의를
    저항이나 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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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1일

  • II유민II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궁금해하기도 하며

    무슨 생각을 하는지
    어디에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하자.

    네가 있는 그곳에는 눈이 오는지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
    괜스레 서로 물어보고 싶어지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좋겠다.

    바람 부는 날대로...
    비 오는 날대로...
    눈이 오면 더욱 그리운 날대로 생각하자.

    스치는 세상사에 하고 많은 인연이 아니라
    신이 주신 필연적인 만남이라 믿으며
    서로에게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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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0일

  • II유민II 만날수 없는 사랑
    눈을 감고 잊으려 해도
    떠오르는 당신의 모습
    왜 이렇게 날이 갈수록
    자꾸 자꾸 생각이 날까

    서로가 미워져서
    떠난 것도 아니건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 눈물

    사랑해요 마음 속 깊이
    당신을 사랑해요
    긴긴 날에 맺어진 사랑
    진실한 마음의 정인데

    서로가 냉정하게
    돌아선 것도 아니건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 눈물

    서로가 냉정하게
    돌아선 것도 아니건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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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만날수 없는 사랑
    눈을 감고 잊으려 해도
    떠오르는 당신의 모습
    왜 이렇게 날이 갈수록
    자꾸 자꾸 생각이 날까

    서로가 미워져서
    떠난 것도 아니건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 눈물

    사랑해요 마음 속 깊이
    당신을 사랑해요
    긴긴 날에 맺어진 사랑
    진실한 마음의 정인데

    서로가 냉정하게
    돌아선 것도 아니건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 눈물

    서로가 냉정하게
    돌아선 것도 아니건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
    흐르는 이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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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II유민II 옆에 있는데 외롭고
    옆에 있는데 막 허전하고
    옆에 있을건데 그립다면
    그건 사랑이 고픈거야

    누군가의 진심어린 사랑이

    지금 옆지기의 사랑은
    이미 끝난거라 봐야지

    그냥 잡고 살아야지 하는건
    사랑 아닌 다른 이유들이지
    진정한 사랑은 아니라고봐

    이거 쌓이면 나중에병된다
    인생 왜 사냐 싶은 마음의병

    아마 환자들이 많을거야`~
    그럼에도 사랑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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