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그락사그락님의 프로필

가질수 없다면 손에서 놓는것도... 01월 02일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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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6일

  • 가슴속에 간직한 사람 하나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으며 사는 것은
    나의 비틀거림에 나보다 더 아파할
    져버릴수 없는 마음을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견딜수 없는 고통의 순간에도
    절망하지 않으며 웃을수 있는 것은
    가슴속에 간직한 사람 하나 있기 때문입니다

    언제든 부끄럽지 않은 모습
    아름답게 가꿔가며 살려고 하는 것은
    그대 모습 기억속에
    언제나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는 것도..
      견딜수 없는 고통을 견디는 것도..
      부끄럽지 않게 사는 것도...


      가슴 속 그 사람 때문인.....


      허나...

      가슴 속 내 스스로에게 훨씬 좋은 사람으로... 20년 09월 17일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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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도치는 바다....삼척해변..두고 갑니다....ㅎㅎㅎㅎ

    • ㅉㅉㅉㅉㅉㅉ 바다닷~~~~ @.@

      눈으로만 봐도 막막... 속이 뻥~ 뚫리는 것 같아요~ ㅎㅎㅎ

      꼭!!! 저 바다를 몸소 느끼고 말거얏!!!! ㅎㅎㅎㅎㅎ

      오늘의 바다~ 고마워요...^^* 20년 09월 16일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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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 꿈을 꾸면..이루어진답니다..꼭 바다 곁으로 가시길 저도 바래요^^* 20년 09월 16일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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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4일

  • 가을바다...두고갑니다^^*

    • 이곳이 어디인가요??
      파도치는.. 새파란 바다가 보고 싶었는데...
      이렇게 '선물' 주시네요.. 고마워요~ ^^/ 20년 09월 15일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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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2일

  • 가을에는 이런 사람이 그립다 - 이순




    수평선이나 지평선 보다

    더 깊고 아득한 눈빛으로

    세상의 그리움 다 깨워서 보는 사람

    다른 사람의 불행한 사랑에

    유심히 귀 기울이는

    그래서 함께 마음 쓰다듬어 주는

    그런 착한 사람이 그립다.




    젊은 날 눈부신 폭죽 같은 사랑이

    저기 멀리서 단풍에 묻혀 지고 있는데

    그 지는 자리의 사랑도

    유년의 설빔처럼 때로 설레며

    문득 문득 떠올릴 수 있는

    그런 아름다운 사람이 그립다.




    사랑했던 기억을 벌써 잊고

    저만치 걸어가버린 사람이지만

    두고 온 사람의

    아연히 서있던 모습 기억했다가

    가을 편지라도 띄울 줄 아는

    그런 순한 사람이 그립다

    • 가을에만 이런 사람이 그리울까요??

      우리는.. 항상 시시때때로 이런 사람이 그립지 않을까요?






      행복한 주말 시간 보내셧기를........ 20년 09월 13일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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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8일

  • 우리
    늙어 가지 말고
    고운 빛깔로 물들어가요

    아픔의 흔적은
    빨간 빛으로

    슬픔 의 흔적은
    노랑 빛으로

    고통의 흔적은
    주황 빛으로

    상처의 흔적은
    갈색 빛으로

    힘 듦의 흔적은
    보라 빛으로

    예쁜 꽃처럼 향기롭게
    아름답게 물들어가요

    ㅡ유 지나

    • 누구신지 모르지만..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픔도 슬픔도 고통도 상처도...

      이런 고운 빛깔로만 남을수 있다면...

      우리 맘 속은 무지개가 뜨겠죠? ㅎ

      조금 더 세월이 흐른 후

      쌍무지개만.... 이쁘게 남아있기를....... 20년 09월 09일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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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13일

  • 사그락사그락  

    그시절 그때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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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9일

  • 사그락사그락  

    지금... 잘 .. 하고 있는 건가???



    º
    • 잘하고 있고 잘할거고 멋진 ㄴ ㅕㅈ ㅏ~ 20년 06월 29일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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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5일

  • 이즈 하고싶은말 ~~~ 정말 아프지 마요 내 스타님
    • 안 아파요~~ 이즈군도 아프지 마요~^^* 20년 06월 26일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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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20일

  • 사그락사그락  




    생각이란걸 하면.. 머리가 터지겠고

    안 하려니.. 속이 터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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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18일

  • 이즈 여보시오!! 살아게시오? 아픈곳은 읍고요?
    • 여보시오!! 살아계시오! 아픈곳은 .... 내나이 되봐요~ ㅋ

      잘 지내지요?? 건강히??
      간간히 아팠남요?? 그럼 앞으로 아프지 마시오~~~ ^^/ 20년 06월 18일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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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휴 밉소 ㅎ 20년 06월 18일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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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워하는건...아니아니 아니되오~~~ ㅎ 20년 06월 18일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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