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님의 프로필

청취자로 돌아가겠습니다...^^* 20년 09월 07일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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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4일

  • 원생 접 이걸루?하는거임???핫
    • ㅡㅡ 21년 12월 26일 01: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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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7일

  • II유민II 언젠가는 서로에게
    잊힐 存在라 해도
    서로의 生角 속에

    좋은 사람으로 記憶되길
    바라는 □r음은
    누구나 한결 같겠지요.

    스치고 지나가는.........*
    한 줄기 바람처럼,
    잠시 머물다 헤어질 因緣일지라도

    서로에게
    소중한 의미이기를
    懇切히 바라는 □r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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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3일

  • 최선님께서 하늘닮은바다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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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1일

  • II유민II 부족한 '나'라고 해도
    내가 나를 사랑해주세요.

    이 세상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분투하는 내가
    때때로 가엽지 않은가요?

    친구는 위로해주면서
    나 자신에게는
    왜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지.

    내 가슴을 토닥이면서
    스스로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치여 상처받았던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남들 보기엔 좀 부족해 보일 수 있어도
    나는 지금 이대로의 나를
    많이 아끼고 사랑합니다."

    - 혜민스님 -

    감기 조심하시고
    포근한 하루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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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9일

  • II유민II 일생동안
    단 한번
    단 한사람만 사랑해도 좋으리라..

    때뭍지 않은 마음으로
    욕심없이 순수하게
    사랑할수 있다면...

    그대의 마음이
    얼음보다 더 차다하여도
    불보다 더 뜨거운
    나의 심장으로 녹여가며 사랑하리라.

    그대를 평생토록 사랑할수 있다면..

    그대를 꼭안아
    언제나 그자리에 서있는 산처럼
    그대를 지켜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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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7일

  • goodwell장 아디 두개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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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9일

  • II유민II 우리가 살면서
    좋은 기억보다는 아파해야 할
    기억이 더 많아
    사랑의 진한 향기를 얻는다
    기쁜 일 많기를
    행복하기만을 기다리며 살지만
    사랑이 선택한 길에는
    달콤하고 행복한 만큼 아픔을
    눈물에 동행해야
    더 진한 향기를 맡을 수 있다.

    사랑 그 자체가
    아픔이고 행복 이기에

    때론
    서러운 눈물 가슴에다
    숨겨둬야 하니깐
    사랑은 눈물 나게 아프고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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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10일

  • II유민II 언제나 좋은 생각과
    좋은 감정을 마음에 담고 있으면
    당신의 육체는 아름답고
    강인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에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을 지니고 산다면
    당신의 육체는
    생이 작용이 어긋나
    병이 생기게 될 것이다
    고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고
    고운 말로 인사를 해 봅시다
    님을 사랑합니다
    님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보니 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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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9일

  • II유민II 지금...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행복해지시길,
    건강해지시길,
    편안해지시길.

    어디를 가시든 항상 보호받으시길.
    자신의 존귀함을 잊지 않으시길.

    얼굴에 미소가 뜨듯
    마음에도 둥그런 미소가 떠오르시길.

    절망과 혼돈의 순간에도
    침착함에서 나오는 지혜의 빛을 만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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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3일

  • II유민II 빛바랜 낙엽 한 장
    곱게 펴 책장에 넣어 든지 수십 년
    그 위에
    써진 글 마음으로 읽는다

    여리고 여린 마음이 보이고
    설레고 설레는 마음으로
    읽는 이 순간 내 마음도 떨린다

    어느 해 가을
    은행잎으로 양탄자를 깔아 놓은 길에
    함께 걸으면서
    떨어진 잎 하나 주워
    내 책에 꽂아주었던 추억의 사랑

    지금은
    빛바랜 은행잎처럼
    그대 모습도 많이 변했겠지만
    순수했던 그때의 그 마음은
    여전히 살아
    수줍은 시절로 나를 이끈다

    창가로
    빼꼼히 내민 단풍잎 하나
    나의 마음 읽는지
    환한 미소 바람에 실려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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