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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로 돌아가겠습니다...^^* 20년 09월 07일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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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5일

  • II유민II 한 잔의 커피와 함께 책을 읽는 시간은
    보석과 같은 평온한 휴식이다

    커피가 지닌 맛과 향기는
    어쩌면 우리 내면의 모습과
    닮았는지도 모른다

    누군가 지적하는 쓴 소리에
    열정은 무기력해지기도 하고
    한마디 따뜻한 격려에 예민한 신경도
    달콤한 온기로 녹아든다

    머그잔 가득 담긴 두어 잔의
    감미로운 커피가
    차츰 바닥을 보일때면

    어느덧 감성은 깊어지고
    건조했던 기분은 향기로워져
    마지막 책장을 넘기는 나를
    발견하곤 한다

    바램이라면 그윽하고
    온화한 성품을 닮고싶다

    그리하여
    커피가 지닌 향기처럼
    마음 깊은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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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II유민II 어떤 사람과
    지금은 개별적인 존재이므로 가까이 할 수 있다는
    막연한 기대는 결과와 무관한 절망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며

    고통을 분담 할 수 있는 생의 동업자로 생각하고
    한정되어 흐르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그런 곳에서 한동안만이라도 머물고 싶다

    그리하여 절망에 다 닿아
    가슴을 어루만져야 할 아픈 행선지에서
    개별적인 추론과 논리에 의해
    삶에 모순들이 무수히 시작되어도

    나는
    스스로 행복을 만들고
    스스로 불행을 만들고
    스스로 아쉬움을 만들었지만
    그래도 행복했다고 선언하며
    환원시킬 수 없는 근원에
    한동안만이라도 휩싸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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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II유민II 아침부터 눈이 내린다
    사랑의 눈이 내린다

    하얀 그리움을 안고
    눈 속엔 스릴이 있고 로맨스가 있어

    눈 위에 새겨진 발자국마다
    쏟아지는 그리움들

    새록새록 피어나고
    눈 위에 생생하게 살아나는 추억들

    감회가 깊어지며 떠오른다
    지난날의 사랑의 그림자

    그녀의 사랑이 담긴
    빨간 입술이 아직도 서려 있는데

    하얀 눈길위에 내리는 사랑
    지난날 그리움에 젖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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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II유민II 인생이란
    빈 잔에 무엇을 채워야 할지

    욕심으로 가득 채워 보니
    허망함만 남고

    사랑으로 가득 채워 보니
    마셔도 마셔도
    그리움만 남아 울먹이니

    우리네 삶
    후회 없는 인생은 없듯
    눈물없는 인생도 없더라.

    인생이란 빈 잔에
    채울수 없는 욕망 때문에
    가슴 활 활 타오르는 독주로 채워 진다면

    가뭄에 탄
    목마른 갈증 씻어내기 전
    영혼의 뿌리가 몰락할 텐데

    삶 의 무게가 힘겨워도
    인생이란 빈 잔에 독주로
    채우기 보다
    웃음으로 가득 채워 진다면

    먼 훗날
    인생 종착역 에서
    닿을때쯤
    행복이란 참 맛이 담긴

    기븜의 잔을 들수 있겠지
    웃음의 영혼을
    살찌우는 영양제 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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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9일

  • II유민II 세상에서
    가장 좋은 옷을
    입지는 않았지만,
    가장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고
    속삭임이 다정한 사람..

    마음속에
    희망을 주는 사람..

    작은 메모지에
    '사랑합니다..'라고
    써주며 하루를 감동의
    선물을 해 주는 사람..

    내 무지함을
    뛰어난 장점으로
    승화 시켜주는 사람..

    하늘이
    푸르다는 것을
    미소로
    일깨워주는 사람..

    어떠한
    좋은 일을 해 놓고도
    미소 지으며
    떠나갈 줄 아는 사람..

    하찮은 일이라도
    귀찮아 하지 않는 사람..

    한송이
    꽃을 피우기 위한
    해와 달의 속삭임처럼
    은은한
    미소를 가진 사람..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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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II유민II 세상을 살면서
    단 한가지 소원이 있다면
    당신과 나
    영원히 함께 하는 것이오

    서로 살면서
    어쩌다 다투기도 하지만
    내 마음은 언제나
    당신만을 사랑하오

    미워서 싫어서
    그런 건 아니지만
    때로는 화 내놓고
    혼자 많이 미안했다오

    당신은 영원한 내 사랑
    나도 당신의 영원한 사랑
    우리 함께 살면서
    서로 행복하게 살아보오

    먼 훗날 추억을 생각하며
    웃으며 예기하겠지요
    늘 사랑하는 당신
    너무나 고마워요

    사랑해요, 살면서
    단 한번도 고백은 못했지만
    내 마음은
    늘 당신만을 사랑한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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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II유민II 사람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고
    공을 들이면 필연이 됩니다.

    3번 만나면 관심이 생기고
    5번 만나면 마음의 문이 열리고
    7번 만나야 친밀감이 생깁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합니다.

    사람은 만나봐야
    그 사람을 알고
    사랑은 나눠봐야
    그 사랑의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인연은
    진짜 내 인연이 아닙니다.
    잠깐 놓았는데도 내 곁에 머무는
    사람이 진짜 내 사람입니다 .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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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6일

  • II유민II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은 수첩의 맨앞에 적지만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은 가슴에 새기는 것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아는것이 많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그에 대해 알고싶은 것이 더 많은 사람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눈을 크게뜨고 보고싶은 사람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은
    눈을 감아야 볼수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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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II유민II 여명이 밝아온 호랑이해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법향인연님 새해복 마니
    받으시고 뜻하는 일들이

    수월하게 술술 풀리길
    진심으로 기원 드립니다

    호랑이의 기운 받아서
    무탈하게 발길을 따라서

    눈길따라 마음따라
    복들이 발자취 따라들길
    기원 드립니다

    건강복 인연복 행운까지
    몽땅 인연님 몫되세요

    한해가 근심두 걱정두
    한숨두 눈물두 없이요

    환한 미소가 가득하고
    인연동행길 행복하게
    멋진 추억쌓길 기원해요

    2022년 임인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새해에는
    모든 소원 다 이루시고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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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7일

  • 원생 가장ㅇㅇㅇ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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