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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이기보단...최선 21년 09월 21일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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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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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7일

  • 코비 *´```°³о,♡ 물 위에 일그러지는 아름다운 노을 ♡,о³°``*








    청복(淸福 ) 한 송이



    바닷가 시원한 바람이 어느새
    내 가슴 깊은 곳으로 스미는 날
    아른아른 젖어드는 아련한 그리움
    황금 빛 짙게 물들어가는 노을 속
    고요히 흐르는 지난 그리운 시간
    바람처럼 들뜬 마음을 간직한 채

    잔잔히 퍼져오는 외로운 그리움
    넘실대며 부딪혀오는 물거품은
    그림자처럼 가물가물 물결쳐온다

    흰 구름처럼 외로이 떠돌다가
    잠시 머물고 간 물거품 같은 흔적
    푸른 물결 넘실대는 바닷가의 향수
    자연을 보며 삶의 깊이를 느끼는 순간
    낭만적인 마음으로 사랑하며 살리라




    *´```°³о,♡시원한 밤 되세요♡,о³°``*
    • 낭만적으로 살고 싶지 말입니다^^* 06월 20일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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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장미꽃 향기와 신선한 공기가 상쾌한 오늘~
    사람사는 기준이 다 같을수는 없는 것처럼
    헹복의 조건이 하나일수는 없습니다.

    가진것이 작지만 이만하면 행복하다고
    생각이 드는 삶이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건강 하시고,
    어제보다 나은 오늘이 되시기를....^~^
    • 어제보다 오늘 더 최고이기보단 최선을 다했지말입니다^^*
      발걸음 감사합니다 ^^* 06월 20일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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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행복은 특별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선물이 아닙니다.
    감사하는 마음에서 생겨나는 ,
    감정인 것입니다
    좋은 것을 다 소유 했다 해도
    감사하는 마음이 없으면
    기쁨도 없을 것이고
    기쁨이 없는 곳에는
    행복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큰 위기에서 구출 되었을 때는
    감사가 있어도
    무사한 하루에 대해서는
    감사하는 마음이 없는 것 같습니다

    행복은 자기에게 주어진
    모든 것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때
    마음에서 피어나는 기쁨인 것입니다
    • 공감합니다 ^^* 06월 20일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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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6일

  • 코비 *´```°³о,♡ 어느 날 날아간 추억의 시간 ♡,о³°``*








    청복(淸福 )한 송이



    나의 마음의 정원 가득히
    키우고 채우다가 흔적 없이
    어느 날 날아간 추억의 시간
    한없이 정답게 나직하게
    바람 속에 휘말려 들리는 소리
    음영을 알리는 정겨운 목소리

    껍데기뿐인 영원한 그리움
    추억의 나래 시간 속으로
    잠시 빠져 허우적거리고
    어설픈 세월은 한 줄기 속에
    잊지 못할 사랑을 간직했으며

    되새겨야만 했던 그 이름
    파문에 머문 못다 한 추억들
    지난 기억 때문에 허공을 잠시
    방황했으나 이제는 각자 시간 속
    평화로운 삶을 채워갈 뿐이네.




    *´```°³о,♡ 즐거운 밤 되세요 ♡,о³°``*
    • 가끔은 내 자신에게 묻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돈 벌어서 뭐하려고
      쉬지 않고 일만 하냐고...
      메아리처럼 들려 오는 말
      그러게 말입니다.... 06월 20일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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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


    소유가 아닌 빈 마음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받아서 채워지는 가슴보다
    주어서 비어지는 가슴이게 하소서.

    지금까지 해왔던 내 사랑에
    티끌이 있었다면 용서 하시고

    앞으로 해나갈 내 사랑은
    맑게 흐르는 강물이게 하소서.

    위선보다는 진실을 위해
    나를 다듬어 나갈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바람에 떨구는 한 잎의 꽃잎으로 살지라도
    한 없이 품어 안을
    깊고 넓은 바다의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바람 앞에 쓰러지는 육체로 살지라도
    선 앞에서는 강해지는 내가 되게 하소서.

    철저한 고독으로 살지라도
    사랑 앞에서 깨어지고 낮아지는
    항상 겸허하게 살게 하소서.
    • 사랑은 소유가 아닌거군요...?
      상대자가 생기면 정말 잘 한 것 같아요
      소유하지 않고 말입니다 ㅎㅎ
      글 감사합니다 ^^* 06월 20일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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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 유년시절추억 < 당신의 웃음꽃 >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별로 가진 것도 없고
    잘 난 것도 없지만

    언제나 향기 나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모든 꽃들이 다 봄에 피는 것이 아니듯

    여름에 피어 우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꽃!

    또 가을에 피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꽃!

    겨울이 다 지난줄 알고
    눈 얼음 뚫고 나온 복수초도 우리를 감동케 하지만

    나는 이 세상에서 일 년 내내 피어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당신의 웃음꽃이 제일 곱습니다.

    - '내 곁에 너를 붙잡다.' 중 -
    • 읽다보니......나에게 무조건 잘했다고 빵긋 웃어주는 그사람이 참 그립습니다...ㅜㅜ
      거기서도 웃고 응원해 줄 그사람....ㅠ ㅠ 06월 20일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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