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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이기보단...최선 21년 09월 21일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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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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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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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4일

  • 수화 캣 맘
    소리새/박종흔

    어느 날
    하늘에서 떨어져
    꽃으로 피어난 그대

    사랑의 눈빛으로
    아픔과 슬픔 다독이는
    살아있는 선한 마음이라

    흐르는 세월 속
    사계절 바뀌어도
    거리의 생명 돌보는
    날개 없는 천사들의 행진

    세상 끝날까진 아니지만
    걸을 수 있는 그날까지
    지금의 행복 이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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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장마가 어제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미리미리 손볼곳~ 보시고
    장마에 피해가 없으시길,,

    더위에 찬음식보다는 이열 치열로
    건강한 여름나기 워밍업하셔
    줄건 한 여름 아무탈 없이 줄기시길요.
    오늘도 후회없는 하루가 되시길 ~!!!
    러브~♡ 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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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비 *´```°³о,♡ 시인은 ♡,о³°``*










    임은숙





    비를
    비라 말하지 않고

    슬픔이라 하기도 하고
    그리움이라 하기도 한다



    밤을
    밤이라 말하지 않고

    방황이라 하기도 하고
    희망이라 하기도 한다



    바람을
    바람이라 말하지 않고

    시련이라 하기도 하고
    설렘이라 하기도 한다



    봄을 청춘이라 하고
    꽃을 여인이라 한다



    시인은
    겨울을 겨울이라 하지 않는다




    *´```°³о,♡ 즐거운 하루 되세요 ♡,о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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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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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2일

  • 유년시절추억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그대 숨쉬는 하늘 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 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 대로 슬프면 슬픈 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성급한 걸음으로 앞서 갈 일 있겠습니까?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 없는 사랑
    규칙 없는 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 < 중 략 >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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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말없이 / 정연복

    말없이
    땅을 굽어보는 하늘

    말없이
    생명을 기르는 대지

    말없이
    사람들을 품어주는 산

    말없이
    그늘을 내주는 나무

    말없이 바람과 새의
    길이 되어 주는 허공

    말없이
    흘러 흘러서 가는 강물

    말없이
    피고 지는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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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투

    하루가 다르게 진녹색으로 바뀌는 잎사귀,,
    유월의 붉은 장미와 한데 어우러져
    눈부신 계절을 빛내고 있습니다.

    각자 어울리는 곳에서 자신의 몫을 다하는
    자연과 같이 한데 어울려 아름다운 인생을
    펼쳐가는 날들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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