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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이기보단...최선 21년 09월 21일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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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9일

  • Ko비향oHC 운명의 주인
    "눈의 색깔을 바꿀 수는 없지만 눈빛은 바꿀 수 있다
    입의 크기는 바꿀 수 없지만 입의 모양은 미소로 바꿀 수 있다.
    빨리 뛸 수는 없지만 씩씩하게 걸을 수는 있다."
    지금 이 순간 운명의 모습을 바꿀 메스를 쥐어라.
    - 김현태의《성공감성사전》중에서 -
    * 나의 운명은 물론이고
    내 표정 하나하나까지도 내가 주인입니다.
    내가 찡그리면 다른 사람도 찡그리고, 내가 나를
    가볍게 다루면 다른 사람도 나를 가볍게 다루고 맙니다.
    내가 내 운명의 주인이면서 주인 노릇을 못하면,
    남(客)이 나의 주인 행세를 하게 됩니다.

    *조석으로 날이 찹니다.늘 건강조심하시고요
    오늘도 즐거움이 가득한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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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7일

  • Oo제나oO 가을이 코스모스 꽃빛 물들여 옵니다
    뜨거운 가슴에 여름내 새겨 빨개진
    고추잠자리는 날갯짓으로 나를 불러
    같이 하늘에서 춤을 추자고 하는데
    동구 밖 과수원 열매는 익어가고
    아직 마르지 않은 추억 하나
    바람에 들국화 향기 날립니다

    사랑하는 사람 사는 마을에
    어두운 저녁 하늘에 노을 빛 잠긴
    빈 마음에 들어앉는 단풍
    아름다운 편지가 되면
    가을은 사연을 들려주려고
    소슬한 바람 불러들입니다

    물밀 듯 잠겨오는 바람
    한 모금씩 넘길 때마다 오는 사람
    이제 내 가슴의 언어로 편지를 써서
    코스모스 꽃잎의 편지를 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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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비향oHC 저 언덕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
    모험을 즐기고,
    저 언덕 너머에 무엇이 있는지 알고 싶은 갈망...
    어딘가로 떠나고자 하는 갈망은 마음 뒤편에서 울리는
    메아리와 같다. 이 메아리에 귀기울여야 한다. 기회를 만들어
    나를 부르는 소리를 따라 길을 나서자. 아주 잠깐이라도
    - 켄트 너번의《작은 유산》중에서 -
    *저 언덕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그 끝없는 궁금증과 탐구심이 일상을 떠나게 합니다.
    언덕 너머에 가서 보면 새로운 세계가 보입니다.
    더불어 내가 방금 떠나왔던 기존의 세계도
    다시 새롭게 보입니다. 돌아갈 때는
    나 자신도 새로워져 있습니다.

    *비오는 휴일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시고요
    환절기 감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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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5일

  • 영롱한이슬 행복이란.
    저울에 행복을 달면 불행과 행복이 반반이면
    저울이 움직이지 않지만 불행 49% 행복 51% 면
    저울이 행복쪽으로 기울게 됩니다
    행복의 조건엔 이처럼 많은 것이 필요없습니다.
    우리 삶에서 단 1%만 더 가지면 행복한 겁니다.
    약간의 좋은 것 1%...
    우리의 삶에서 아무 것도
    아닌 아주 소소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팽팽한 무게 싸움에서는 아주
    미미한 무게라도 한쪽으로 기울게 마련입니다.
    단 1%가 우리를 행복하게 또 불행하게 합니다.
    나는 오늘 그 1%를 행복의 저울 쪽에 올려 놓습니다
    그래서 행복하냐는 질문에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행복하다고...
    - 이해인님의 1% 행복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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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롱한이슬 선아~~~~~올만에들어보는 너목소리가무지 다정스럽구나 항상 고생하는데 못도와줘서 미안해~~채널방 화이팅 하자 ~^*^아침일찍오니 너방송도듣는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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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비향oHC 이런 사람과 사랑하세요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과 사랑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에게 이별이 찾아와도
    당신과의 만남을 잊지 않고 기억해 줄 테니까요.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과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익숙지 못한 사랑으로
    당신을 떠나보내는 일은 없을 테니까요.

    기다림을 아는 이와 사랑을 하세요.
    그래야 행여나 당신이 방황을 할 때
    그저 이유없이 당신을 기다려 줄 테니까요.
    - 김남조의 시 《만남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 중에서-
    * 진심이 통하는 사람과 사랑하세요.
    서로의 마음을 살펴 서로 진심을 다해, 마음을 다해
    상대의 마음이 아프지 않도록 그렇게 사랑하세요

    *좋은하루 보내셔요^*^
    • 좋은하루 이쁜하루 보내셔요.늘 건강하시고요...출근합니다.악뇽..ㅋㅋㅋ 09년 09월 25일 05:2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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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21일

  • 웃음충전소 그대가 세상인 나는
    그대 눈길이 가는 곳은
    따뜻한 행복으로 비치고
    그대가 사랑하는 음악은
    정겨운 기쁨으로 전해지네

    세상의 행복한 기쁨이고
    슬픈 눈물인 그대여
    세상 끝에 혼자라고 울지말아요
    그대가 세상인 내가
    곁에 있단 것을 잊지말아요

    살면서 사랑할것이
    하나도 없게 된다해도
    세상끝까지 그대가는 곳이라면
    어디라도 가겠어요

    그대가 세상인 나는
    그대 미소지을때 모든것이 환해지고
    그대 서러워할때 한없이 아파와요
    세상의 환한 햇살이고 어두운 하늘인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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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17일

  • Oo제나oO 이런 말이 있죠.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다”

    옷깃이 스쳐도 인연일 정도라면,
    내옆에 “연인”이란
    이름으로 서있는 그 사람은
    나와 얼마나 깊고 깊은
    인연을 가진 소중한 사람일까요.

    내 옆의 소중한 그 사람을
    사소한 잘못으로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어쩌면 당신을 만나기 위해,
    천번을 환생한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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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15일

  • 웃음충전소 사람이 향기나는 시간

    시계 바늘이 돌아가듯

    바쁘게 하루를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끔씩 고요의 시간으로 돌아와

    자신의 삶을 음미할 시간을

    가지는 것도 중요합니다.

    길가에 핀 꽃 한 송이를 음미해 보고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무언가를 하는 시간도 가져 보고

    힘들어하는 친구를 위해

    편지 한 장을 쓰는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인생이라는 먼 길을 걸어가는

    우리에게는 필요합니다.

    소중한 당신의 인생에

    이렇듯 사람의 향기가 나는 시간들이

    넘쳐나기를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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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9월 14일

  • 모던행운or

    우리 살아가는 인생길이 얼마나
    길어서 그리 아웅다웅 지내야만 하는지
    막상 가는길 아무것도 필요없고 눈물
    한방울 뿐일텐데요

    실제 우리가 살아가는 삶보다 더 길고
    먼 삶은 죽음앞에 그 순간이라고 합니다.

    아주 짦은 삶에 너무 아파하고 슬퍼하기
    보다는 좀더 웃고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다면 얼마나 즐거울까요.

    한걸음 양보하고 두걸음 나누어 주고
    배려와 신뢰속에 하루가 믿음의
    시간들로 가득하길 빌어봅니다.


    삶에 작은 희망과 꿈을 간직하는 하루를 전하며 =모던행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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