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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을 넣었습니다.식어버린 커피 한 잔에 설탕 대신 그리움을 넣었습니다.그리움을 저었더니 커피 향은 더 진하게 가슴으로 다가와 온기를.. 21년 10월 24일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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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9일

  • II유민II 커피를 마시듯

    월요일에는 커피를 마시듯
    꿈 한 잔 마실 일이다

    화요일에는 커피를 마시듯
    희망 한 잔 마실 일이다

    수요일에는 커피를 마시듯
    용기 한 잔 마실 일이다

    목요일에는 커피를 마시듯
    열정 한 잔 마실 일이다

    금요일에는 커피를 마시듯
    긍정 한 잔 마실 일이다

    토요일에는 커피를 마시듯
    용서 한 잔 마실 일이다

    일요일에는 커피를 마시듯
    감사 한 잔 마실 일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커피를 마시듯
    살아가는 모든 날마다
    맑고 향기로운 생각 한 잔 마실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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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8일

  • II유민II 너무도 소중한 내 것이 있어 행복합니다

    늘 배려하는 마음으로 / 오미경

    늘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으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라도
    요즘처럼 세상이 아파서
    울고 있는 지금
    배려하는 마음으로 살다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길을 걷다가도 잠깐 멈추고
    몸이 불편한 분들 먼저 보내고
    걷는 발길은 사랑입니다

    배려라는 단어가 행복을 줍니다
    늘 몸에 배어있고
    습관이 되어버리면
    늘 행복하고
    세상 사는 맛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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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7일

  • II유민II 삶이 늘 평탄치만은 않다는걸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언제나 위기가 함께하지만
    그 뒤엔 반드시 빛나는 시간이 찾아오고

    밤이 지나면 태양이 뜨고
    겨울이 지나면 봄이 찾아오는 것처럼..

    그러니 지금 나를 괴롭히는 것들에
    너무 오래 좌절하지 말기를 ..

    시련 앞에서 완전히
    무너지는 일이 없기를 바래본다..


    찬란하게 빛나던 과거의 순간을 잊지않고
    조용히 곳곳에서 빛을 발하는
    현재의 아름다움을 놓치지 않으면
    언젠가 반드시 이 어둠이 걷힐 것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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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2일

  • II유민II 오늘 하루 쉴 숨이
    오늘 하루 쉴 곳이
    오늘만큼 이렇게 또 한번 살아가
    침대 밑에 놓아둔 지난밤에 꾼 꿈이
    지친 맘을 덮으며 눈을 감는다 괜찮아
    남들과는 조금은 다른 모양 속에 나 홀로 잠들어
    다시 오는 아침에 눈을 뜨면 웃고프다
    오늘 같은 밤이대로 머물러도 될꿈이라면
    바랄 수 없는 걸 바래도 된다면
    두렵지않다면 너처럼
    오늘 같은 날마른 줄 알았던 오래된 눈물이 흐르면
    잠들지 않는 내 작은 가슴이 숨을 쉰다
    끝도 없이 먼하늘
    날아가는 새처럼
    뒤돌아 보지 않을래
    이길 너머 어딘가 봄이
    힘없이 멈춰있던
    세상에 비가 내리고
    다시 자라난 오늘그 하루를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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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초겨울 아침
    커피 한 잔을 마주 놓고
    떠나는 마지막 잎새를 보며

    너와 나는 무슨 말이
    필요하지 않았지

    그 잎새가 다가와
    나누는 간지러운 속삭임

    우리의 대화를 듣고 있던 잎새
    다가와 말을 하였지

    서로 사랑하느냐고
    사랑하면 나처럼 떠나지 말고
    오래오래 사랑하라고

    진하게 피어오르는 커피 향에
    우리 사랑은
    초겨울인데도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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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0일

  • II유민II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
    텅빈 내가슴을 채워준 사람
    어딘지 알수없는 거리를 헤매도
    그대 그림자로 눈부시죠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
    지친 내 하루를 깨워준 사람
    축 쳐진 어깨위로 어둠이 내려도
    그대 그림자로 눈부시죠
    세상 끝 어디라도 갈수있다던
    그 사랑 하나로 난 살아
    많은걸 바라지도 않아요
    더 큰걸 원하지도 않아요
    세상에 마지막 남은 진실 하나
    그대 한사람이면 돼요
    한줄기 빛으로 다가와
    지친 내 하루를 깨워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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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7일

  • II유민II 여린 것 같으면서도 씩씩하고
    차가운 거 같으면서도 따뜻하고
    무심한 거 같으면서도 속 깊고

    당신을 볼 때마다
    마음에 감동이 밀려와
    한마디 말에도 상대를 생각하는
    깊은 배려심이 느껴지거든

    무엇보다 당신을 좋아하는 이유는
    힘든 내색 않고 밝다는 거야
    그 속마음은 오죽할까 싶어
    안쓰러움이 앞서기도 하지만

    그래도 웃을 줄 알고
    괜챦다고 말하는 당신이 참 이뻐보여
    한번쯤 깊은 속내도 털어놓고
    마음의 짐을 내려 놓았으면 해

    사람이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야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
    그럼에도 불구하구 힘낼 수 있는건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어서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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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3일

  • II유민II 세월이 흘러 오랜 인생을 경험해 본 사람들은 알고 있다.

    쾌락과 향락이 눈으로는 보이지만
    가까이 가면 사라져 버리는 신기루와 같은 것을.

    반면 고뇌와 고통은 현실성을 띤 실제적인 것이라는 것.

    이러한 교훈을 깨달으면 행복과 향락의 추구를 그만두고,
    오히려 고통과 고뇌가 다가오는 길을 차단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이 세상에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고통 없이 잔잔한 생활이다.

    불행해지지 않으려면 특별히 행복해지기를 바라지 않는 것.
    그것이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비결이다.

    -'오늘 행복하기로 결심했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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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두고보지 마세요.


    '얼마나 잘사나 두고보자'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두고보지 마세요.
    그런 사람은 보면 볼수록 아픔만 커질 뿐입니다.

    두고보면 잘사는 것만 보입니다.
    지금까지 그를 통해 얻은 아픔으로도 충분합니다.

    이제 그를 그만 보고 잊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 사람도 조금 있으면
    세상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질 불쌍한 존재이니까요.

    살아 있는 동안 아픔만 새기지 말고
    아름다운 것들을 생각하고
    즐거운 일들을 추억하며 사는 것이
    우리의 인생을 행복하게 하는 길입니다.

    죽음 앞에 이르면 모든 사람은
    벌거벗은 빈손의 불쌍한 인생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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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12일

  • II유민II 오늘은 당신이
    눈으로 보는것 마다
    즐거움이 넘치고

    오늘은 당신이
    손으로 만지는 것 마다
    신이 나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당신이
    예쁜 입술로 말을 할때
    모든 이에게
    함박웃음을 전해주고

    오늘은 당신이
    귀로 듣는 것 마다 모두
    기쁨이 넘치고 기분좋은
    하루면 좋겠습니다

    진실은 나의입술로
    관심은 나의 눈으로
    봉사는 나의손으로
    정직은 나의 얼굴로
    친절은 나의 가슴으로

    사랑하고 사랑 받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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