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빛선화님의 프로필

그리움을 넣었습니다.식어버린 커피 한 잔에 설탕 대신 그리움을 넣었습니다.그리움을 저었더니 커피 향은 더 진하게 가슴으로 다가와 온기를.. 21년 10월 24일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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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선화야 올만에 안뇽ㅇㅇㅇ
    잘지내고 있징?
    생일 지나버렸넹ㅇㅇㅇ
    늦었지만 생일 추카한다 칭구야...
    아프지말고 건강 잘챙기고...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장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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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1일

  • 핑크빛 선화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ㅎ
    잘 지내시는거죠?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굿데이 해피데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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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시리도록 아픈
    그리움의 속살
    졸고 있던 아지랑이
    봄 사랑에 빠진다.

    긴긴날 그리던 임
    밀려오는 순풍 타고
    여인의 가슴에 숨어든다.

    아프도록 부픈 멍울
    여인의 진한 살 냄새로
    몰래 유혹의 가슴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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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II유민II [소중하다면 아껴줘라]

    편하다고 함부로 대하지 말고,
    잘해 준다고 무시하지 말고,
    져 준다고 만만하게 보지 말고,
    곁에 있을 때 잘 해줘라.
    늘 한결같다고 변하지 않을 거로 생각하지 마라.
    사람 마음 한순간이다.
    실수가 계속되면 실망하게 되고,
    실망이 계속되면 포기하게 되고,
    포기가 계속되면 외면하게 된다.
    사람이 사람에게 등 돌리는 게 이렇게 쉽다.
    그러니까 계속 노력해야 해.
    소중한 사람을 놓치지 않으려면.
    나에게 소중한 사람은?
    대단한 능력을 지닌 사람이 아니라,
    함께 밥을 먹고 전화를 걸고,
    오늘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바로 그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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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II유민II 자물쇠는 정직한 사람만을 위해서 존재한다.

    집을 비울 때 대문에
    자물쇠를 잠그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이것은 정직한 사람이 안에 들어가지 않도록하기 위해서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악인이 만일 그 집안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한다면
    자물쇠가 잠겼건 아니건 간에 어차피 들어가고 마는 것이다.

    그러나 문이 열려 있으면
    정직한 사람이라도 유혹을 받아 들어가고 말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우리가 집을 비울 때에나 차에서 내릴 때에
    자물쇠를 잠그는 것은 정직한 사람에게
    나쁜 짓을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사람을 유혹해서는 안 된다.
    유혹하지 않기 위해서는 문을 잠글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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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6일

  • II유민II 참 좋은 인연이 따로 있나요...?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주면
    참 좋은 인연이 되는 거지요.

    서로에게 피해주기 보다
    도움주는 관계가 되어주면
    참 좋은 인연이 되는 거지요.

    내욕심 채우기 보다
    조금 더 양보하고 배려해 주는

    너그러운 사이가 되면
    참 좋은 인연이 되는 거지요.

    결국 참 좋은 인연은
    서로가 만들어 가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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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4일

  • II유민II 말이 제일 싫어하는사람

    말꼬리 잡는 사람
    말머리 돌리는 사람
    말을 더듬는 사람
    말가지고 장난하는 사람
    말무시하는 사람
    말이 필요없다는 사람
    말을 자꾸 바꾸는 사람
    말 많다고 짜증내는 사람
    말하고 하라는 사람
    말뿐이라는 사람
    말을 못믿는 사람
    말조심하라는 사람
    말뜻을 이해못하는 사람
    그건 말이아니라고 하는 사람
    말이야 막걸리야라고하는 사람

    ♡말이 제일 좋아하는사람

    말이 멋잇다고 하는 사람
    말을 인정하는 사람
    이 말이 너무좋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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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 II유민II 인생아 너 참 어렵다.

    보았으나 보지 않은 것처럼...
    들었으나 듣지 않은 것처럼...
    말했으나 말하지 않은 것처럼...

    행했으나 행하지 않은 것처럼...
    알았으나 알지 못한 것처럼...
    몰랐으나 모르지 않은 것처럼...

    주었으나 주지 않은 것처럼...
    받아야 하나 받을 게 없는 것처럼...
    뜨거우나 뜨겁지 않은 것처럼...

    외로우나 외롭지 않은 것처럼...
    기대했으나 기대하지 않은 것처럼...
    서운했으나 서운하지 않은 것처럼...

    놓쳤으나 놓치지 않은 것처럼...
    이뤘으나 이루지 않은 것처럼...
    없으나 없지 않은 것처럼...

    있으나 있지 않은 것처럼...
    아프나 아프지 않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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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1일

  • II유민II 눈 감으면 떠오르던 그대 모습

    만남을 약속할 때는
    가슴 두 방이질 했었고
    황홀한 마음에
    마냥 행복하기만 하였습니다

    눈 감으면 떠오른 그대 모습
    그리움에 갈증 생겨났고
    보고 싶어지는 현상에
    현기증이 날 것 같은 사랑에
    가슴 적시는 아픔이었습니다

    마음잡지 못한 채
    전화기만 바라보며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은
    일상 속에서
    기쁨보다 슬픈 기억들

    사랑인지 집착인지
    알 수 없는 욕심 때문에
    마음속은 숯덩이가 되어가듯
    고통과 괴로움으로
    살을 도려내는 아픈 기억만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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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 II유민II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쉽게 단정하지 말고
    쉽게 속단하지도 말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관계에서 기다림보다 더 큰 관계의 줄은 없습니다.
    대개의 관계가 성급하게 끊어지는 것은
    기다릴 줄 모르는 조급함 때문입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닙니다.
    기다림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상대에 대한 시야를 넓혀줍니다.

    기다림의 마음을 가져 본 사람들은
    관계 이후에도 사람에 대한 미움이 없습니다.
    기다림은 이미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겠다는
    넓은 마음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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