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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을 넣었습니다.식어버린 커피 한 잔에 설탕 대신 그리움을 넣었습니다.그리움을 저었더니 커피 향은 더 진하게 가슴으로 다가와 온기를.. 21년 10월 24일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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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0일

  • II유민II 모든것은 적당히..

    세상은 좁다

    나쁜사람으로 낙인찍하지말자.
    잘해주지 못해도 못해주지는말자.
    좋은사람은 못되도
    나쁜 사람은 되지말자

    오래지켜보면 답은 나온다..
    철새처럼 여기저기 기웃거리지마라..

    운영진은 수당받고 하는것 아니다
    노고를 치하해라..

    탈퇴도 습관이다..

    진득히 있어라 다돌아봐야 거기서 거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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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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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내가 숨쉬는
    이 공간에서
    나는 오늘도 새로운
    가능성을 꿈꿔본다
    인생이 지치고 힘들어
    포기하고 싶어져도
    나는 다시 일어나고 싶다
    나에게 좌절은
    마침표가 아닌
    잠시 쉬여가는
    쉼표에 불과 한데
    오늘도 난 무언가를
    생각하고 남아 있는 작은
    열정을 이끌어 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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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8일

  • II유민II 사랑을 잘 모르겠어
    이렇게 다가올줄 난 몰랐어
    내맘조차도 사랑 앞에서는 내 뜻대로안돼
    이럴줄 알았더라면
    첨부터 시작하지도 않았어
    바보처럼 이제와서야 난 뒤늦은 후회를 하고있어
    니가 사랑이되지 않기를 빌었어
    너만은 절대로 아니기를 빌었어
    넌 사랑이 아닐거라고 수도없이 나를 속여왔어
    잠시 스쳐가는 인연이길 바랬어
    아픈 상처만 내게 남겨질 테니까
    하지만 알면서도 너의 모든것이 욕심이 나
    자꾸 슬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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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7일

  • II유민II 행복에 너무 집착하지 말아요
    행복은 원하고, 바랄수록
    점점 더 멀어져요

    행복이라는 게 특별한 것인 줄 알고 찾아 헤맸는데
    평범한 일상에 조용히 스며들어 있더라고요
    내 손안에 있는 행복이 작게 느껴져서
    더 크고 새로운 행복을 바라고 원했던 거예요

    하지만,
    새로움은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아서
    점점 더 큰 행복만 바라게 해요
    그러면 어느새 행복이라는 기대치가 높아져서
    작은 것에도 행복을 느끼지 못할 거예요
    그러니 새로움과 특별함에
    모든 마음을 뺏기지 말아요
    영원한 새로움은 존재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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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6일

  • II유민II
    살아가면서 언제나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내일이 어려서 기쁘리.

    살아가면서 언제나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오늘이 지루하지 않아서 기쁘리.

    살아가면서 언제나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늙어가는 것을 늦춰서 기쁘리.

    이러다가 언젠가는 내가 먼저 떠나
    이 세상에서는 만나지 못하더라도
    그것으로 얼마나 행복하리.

    아, 그리운 사람이 있다는 것은
    날이 가고 날이 오는 먼 세월이
    그리움으로 곱게 나를 이끌어 가면서

    다하지 못한 외로움이 훈훈한 바람이 되려니
    얼마나 허전한 고마운 사랑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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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03일

  • II유민II 인생의 세가지 여유로움...


    사람은 평생을 살면서
    하루는 저녁이 여유로워야 하고
    일년은 겨울이 여유로워야 하며
    일생은 노년이 여유로워야 하는
    세 가지 여유로움이 있어야 한답니다.

    그것을 "3여(三餘)"라고 말한답니다.

    사람은 누구나 행복하길 원합니다.
    행복의 기준은 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행복의 기준은 달라도
    여유로운 마음이
    행복의 지름길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압니다.

    여유를 모르는 사람은
    배려하는 마음이 그만큼 적다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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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6일

  • II유민II 여린 것 같으면서도 씩씩하고
    차가운 거 같으면서도 따뜻하고
    무심한 거 같으면서도 속 깊고

    당신을 볼 때마다
    마음에 감동이 밀려와
    한마디 말에도 상대를 생각하는
    깊은 배려심이 느껴지거든

    무엇보다 당신을 좋아하는 이유는
    힘든 내색 않고 밝다는 거야
    그 속마음은 오죽할까 싶어
    안쓰러움이 앞서기도 하지만

    그래도 웃을 줄 알고
    괜챦다고 말하는 당신이 참 이뻐보여
    한번쯤 깊은 속내도 털어놓고
    마음의 짐을 내려 놓았으면 해

    사람이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야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
    그럼에도 불구하구 힘낼 수 있는건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어서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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