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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을 넣었습니다.식어버린 커피 한 잔에 설탕 대신 그리움을 넣었습니다.그리움을 저었더니 커피 향은 더 진하게 가슴으로 다가와 온기를.. 21년 10월 24일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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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7일

  • II유민II ■□

    사랑하는 사람아,,,♡♡
    당신과 나 서로 믿고 의지하며,
    우리가 하나임을 알고 살아가자.

    □■

    거짓 없는 진실된 마음으로,,,
    서로의 가슴에 상처 주지 않고,
    늘~ 아름다운 사랑만 주고 받으며 살자,,,♡♡

    ■□

    당신과 나,,,♡♡
    태초의 아담과 하와가 되어,,,
    나쁜 마음 오염되지 않은,
    순수 그 자체로 살아가자.

    □■

    머리로는,,,
    아름다운 생각만 하며,
    눈으로는 좋은 것만 보고,
    입으로는 부드럽고 상냥한 말만 하여,,,
    듣는 이로 하여금 기쁨을 주고,,
    행여나 나쁜 소리,,,
    이상한 소리를 들은 귀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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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4일

  • II유민II 쓰임새 있는 삶을...

    작고 크고 한 기계 톱니 바뀌 속에
    아주 작은 나사하나가 있었지요.
    이 작은 나사하나가 이런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많은 나사가 있는데
    나 하나쯤 빠지면 어때? 하면서
    아주 조용히 빠져 나오고 말았지요.

    그러나 빠져나오는 그 순간부터
    기계는 멈추고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물체의 쓰임새에서는
    아주 작은 것도 소중하지만

    세월은 그런 점을
    모른 체 멈추어 주질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비타민 c 같은 삶을 살면서

    새 힘을 주고 상록수 같은 푸르름으로
    모두에게 힘찬 활력을 넣고 싶은
    그런 하루 하루를 열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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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그리움 이란것은
    마음안에 이는 간절한 소망과도 같이
    한 사람에 대한 따스한 기다림의 시작입니다.
    그 한 사람에게 굽이 굽이 굽어진 길
    그 길을 트는 마음의 노동입니다.
    비가오면 비가와서
    눈이오면 눈이와서
    보고픈 한 사람을
    침묵하며 참아내는 것 입니다
    그리움 이란
    그래서 영혼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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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3일

  • II유민II 차는 혼자 마시는 것이 아니라
    둘이서 마시는 것이다.
    차는 혼자서만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나누어 가지는 것이다.

    둘이서 마시더라도 가장 좋은 사람과
    마주 앉아서 마시고
    나누어 가지더라도 가장 좋은 사람과
    나누어 가지는 것이다

    마주 앉아 차를 마시고
    차를 나누어 가지면서
    우리에 마음과 나누어 가지는 것이 좋고
    사랑도 나누어 가지는 것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된다.

    차를 아끼고 묵히는 일은
    어리석은 일이다
    마음을 아끼고 혼자서만 간직하는 것은
    더욱 어리석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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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이른 봄에 내 곁에 와 피는
    봄꽃만 축복이 아니다.
    내게 오는 건 다 축복이었다.
    고통도 아픔도 축복이었다.

    뼈저리게 외롭고 가난하던 어린 날도
    내 발을 붙들고 떨어지지 않던
    스무 살 무렵의 진흙덩이 같던 절망도
    생각해보니 축복이었다.
    그 절망 아니었으면
    내 뼈가 튼튼하지 않았으리라.

    세상이 내 멱살을 잡고 다리를 걸어
    길바닥에 팽개치고 어둔 굴속에 가둔 것도
    생각해보니 영혼의 담금질이었다.

    한 시대가 다 참혹하였거늘
    거인 같은, 바위 같은
    편견과 어리석음과 탐욕의 방파제에 맞서다
    목숨을 잃은 이가 헤아릴 수 없거늘.
    이렇게 작게라도 물결치며 살아 있는 게
    복 아니고 무엇이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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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2일

  • II유민II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은
    행복한 마음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받으려고만
    하는 마음속엔
    거짓스러움만 있을 뿐
    평화가 없습니다.

    주는 사람의 얼굴을 보면
    넉넉함이 꽃송이처럼
    벙글어 있습니다.

    주는 것은 사랑이며
    받으려고만 하는 것은
    사랑을 잃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주는 마음이 되려면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만이
    남에게 사랑을
    나누어줄 수 있고
    그 사랑으로 인해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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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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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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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2일

  • II유민II 손 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는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고...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건 아니지만
    힘내라고 말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을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고...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 지는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당신이 고맙고,

    고운 당신처럼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 삶에 고마운 일
    가슴속에 깊이 새기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당신이 잇어서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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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1일

  • II유민II 우리는 많은 사물과 자연에 기대어 살아 갑니다.

    우울한 날에는 하늘에 기대고 슬픈 날에는 가로등에 기댑니다.

    기쁜 날에는 나무에 기대고 부푼 날에는 별에 기댑니다.

    사랑하면 꽃에 기대고 이별하면 달에 기댑니다.

    우리가 기대고 사는 것이 어디 사물과 자연뿐이리요.

    일상 생활에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기대어 살아 갑니다.

    내가 건네는 인사는 타인을 향한 것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나 아닌 타인입니다.

    나를 울게하는 사람도 타인
    나를 웃게하는 사람도 타인입니다.

    그것이 서로 기대고 살아가는 인연의 덕목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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