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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아침 누님의 적절한 말씀에 음방 탈퇴를 보류 했습니다. 21년 11월 26일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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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4일

  • 심심해 osy2257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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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2일

  • 만족감

    자신의 만족감을
    인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면서도
    과소평가되는 기술이다. 우리는 강렬한
    열정과 흥분은 즉시 눈치 채면서도, 만족감의
    부드러운 속삭임은 모른 채 넘어가곤 한다. 사실
    만족감은 행복한 삶의 기본적인 구성 요소다.
    만족스러운 기분이 느껴질 때면 이렇게
    말해보자. "이 기분을 알아채다니.
    이건 칭찬받을 만한 일이야."

    - 메리 파이퍼의《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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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9일

  • II유민II 속으로 물든 상처
    노랗게 익은 세월
    혼자만 간직한
    누구도 모를
    아픔이 삐져나와
    낙엽이 되었나

    혼자 깊이 더 깊이
    숨겨버린 여린 속내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하얀 백지에
    떨어뜨린 빨간 고백

    소슬바람에 실려온
    낡은 가을 한 잎
    좁은 오솔길에
    외로운 그리움이
    눈물마저 메말라
    바삭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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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7일

  • 가을이 점점 깊어갑니다.
    화려했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이 되어 떨어지기 시작하겠지요..

    수북히 쌓인 낙엽길을 걸어보고..
    여유로운 계획도 세워보면서~
    오늘도 건강하고,

    행운의 열쇠가 큰 행운을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고, 하시는 모든 일이 잘
    풀리는 행복한 목요일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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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1일

  • II유민II 계절이 지날 때마다
    그리움을 마구 풀어 놓으면
    봄에는 꽃으로 피어나고 여름에는 비가 되어 쏟아져 내리고

    가을에는 오색 낙엽이 되어 떨어지고
    겨울에는 눈이 되어 펑펑 쏟아져 내리며
    내게로 오는 그대...

    그대 다시 만나면 개구쟁이 같이 속없는 짓 하지 않고
    좋은 일들만 우리에게 있을 것만 같다.

    그대의 청순한 얼굴 초롱초롱한 눈이 보고 싶다.
    그 무엇으로 씻고 닦아내고
    우리의 사랑을 지울 수는 없다.

    사사로운 모든 것을 잊어 버리고
    남은 삶을 멋지게 살기 위하여
    뜨거운 포옹부터 하고 싶다.

    이 계절이 가기전에
    그대 내 앞에 걸어올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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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30일

  • II유민II 어렴풋이 들려오는
    나뭇잎의 떨어지는 소리
    이제 찬바람이 불어오니

    나에 생도 저렇게 되어가나 보다
    파란 잎에서 각각의 색깔로 물들고
    온 산이 색색의 옷으로 갈아입어

    나에 젊음을 과시하는 요즈음
    인파는 좋아라. 나를 따르고
    찬바람이 불어오니 하나 둘 낙엽이 되어

    그 소임을 다 하여 가는구나
    이렇듯 세월의 시간은
    그 누구도 잡을 수가 없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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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6일

  • 덥다더워 draian200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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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5일

  • 덥다더워 draian200네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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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6일

  • 가을향기 같이 저녁
    커피한잔 어떠하신가용,,,,,,,,,,,,,
    ㅇ ㅕ ㄹ ㄹ ㅏ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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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1일

  • 넘치지 않는 그릇

    "적당히 채워라.
    어떤 그릇에 물을 채우려 할 때

    지나치게 채우고자 하면
    곧 넘치고 말 것이다.

    모든 불행은
    스스로 만족함을
    모르는 데서 비롯된다."

    - 최인호의 《상도(商道) 4》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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