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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웃는 하루~~~♡ 20년 08월 04일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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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1일

  • 아르셔 마음으로 쓰는 편지는
    생각한 대로 쓸 수 있고
    수줍어 말도 못 한
    너를 생각하는 마음
    썻다 지울 수도 있어 좋아

    병든 것 처럼
    두근대는 심장에 놀라
    너를 바라볼 수도 없고
    붉어지는 볼이 부끄러워
    숨어 버리는 나

    오늘도
    너를 좋아한다고
    마음의 편지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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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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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11일

  • 삶은 하얀백지

    그곳에만남 이라는 색깔과
    사랑 이란 색깔과
    감정이 라는 색깔이 있다.

    누구나 칠을 하지만
    누구나똑같이 칠을 할 수는 없다.
    자기 나름대로 그럴듯 하게 그려가지만
    결작과 졸작이 만들어 진다.

    삶이란 하얀백지 위에
    그림을 그리는 미술시간 의 아이들처럼
    우리는 오늘도 삶의 여백에색을 칠하고 있다.

    완성되지 않고는 알수 없는 인생이란 작품에
    그대와의 사랑에 최선을 다하고자
    오늘도 삶을 그려내는 화가가 된다.

    - 글 / 용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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