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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웃는 하루~~~♡ 20년 08월 04일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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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2일

  • II아르셔 당신의 모습이
    잊혀질까봐
    습관처럼 다시
    너를 기억하려 한다.
    다시 사랑하기엔
    너무 멀리 와
    버린
    시간들 억지로
    잊으려 하지 않아도
    세월의 묻혀
    흐린
    기억들을
    하나씩 하나씩
    놓아 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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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01일

  • II아르셔 당신의 모습이
    잊혀질까봐
    습관처럼 다시
    너를 기억하려 한다.
    다시 사랑하기엔
    너무 멀리 와
    버린
    시간들 억지로
    잊으려 하지 않아도
    세월의 묻혀
    흐린
    기억들을
    하나씩 하나씩
    놓아 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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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등불 ♥о°`´합니까?..요´`°о♥

    남은 달력 한장이
    작은 바람에도 팔랑거리는 세월인 데..

    12월의 첫날
    내 창가에 머무는 작은 바람
    긴 세월 나를 쫓아 오느라 힘겨웠겠지

    어느 땐
    강한 소나기처럼

    때론
    가냘픈 등불처럼 시간은 오고가고
    그렇게 묵묵히 자기 삶을 향유하고 있다

    나뭇잎 하나
    나풀거리는 지금 난

    언제 그랬냐고 하듯
    너를 내품안에 안고 말겠지

    이렇듯
    한해를 채워가는
    내 가슴은 내 놓을게 없는 첫날이네요

    첫 장을
    펼쳐 들었을 땐
    욕심 버리자고 다잡은 마음 이었는 데...

    남은 한장을
    받아 들고 선 손 하나는 펼치면서

    꼬옥 쥐고 있는
    감춘 손은 한없이 부끄러운 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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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등불 .

    비우면 채워지는
    이치를 이젠 알것도 같겄만

    또 누구를
    원망하면서 미워하고
    돌아보면 아쉬움만이 허공에 맴돌고

    다시 잡으려 손 내밀어 봐도
    기약의 언질도 받지 못한 채 빈손이고...

    그러나 말입니다
    해마다 이 맘 때쯤이면

    텅빈
    가슴을 또 드러 내어도

    내년에는 더
    나을 것 같은 마음인데 어찌합니까?..요
    • 29일밤....
      이브의향기방에서 뵌분 맞으시죠? 16년 12월 01일 01:2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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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30일

  • 마음의등불 ♥о°`´사랑다운 사랑을 하자´`°о♥

    연기처럼
    물거품처럼 끝내

    멸로 돌아 갈
    것이라면 그대를 사랑하지 않으리

    빗물처럼
    안개처럼 슬픔으로

    되돌아 갈
    것이라면 그대를 사랑하지 않으리

    사랑
    다운 사랑을 하자

    이별은
    사랑의 필연이 아니다

    그리움은
    이별 후의 종속형이 아니기에
    비극보단 차라리 한편의 희극을 택하리

    사랑은
    낭만의 현재 진행형속에

    추억스레 떠오르는
    한때의 쓰라린 과거 종결형이 아니다

    나아가라
    이룩의 신념을 마음에 가지고
    가슴 깊은 진정의 사랑을 하여라

    나아가라
    사랑의 성취앞에 당당하게..
    사랑은 곧 예술이다 한편의 걸작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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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9일

  • 유년시절추억 첫눈 같은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12월이 오면 보고 싶어 기다리는 것이 있습니다.

    하얀 눈이 포근하게 내 얼굴을 감싸듯...
    당신의 따뜻한 하얀 손을 떠오르게 하는 눈이 펄펄 내리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과 같은 하늘아래에서
    당신처럼 곱디 고운 당신 닮은 하얀 눈이 송이송이 내리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당신과 함께 소복소복 쌓인 하얀 길을...
    뽀드득 뽀드득 걸으며 둘만의 발자국을 하얗게 새기고 싶습니다.

    당신의 순백(純白) 미(美)와 백설처럼 순수한 마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와도 기다리는 것은 첫눈...


    ~<중 략>~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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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6일

  • 유년시절추억 언제나 함께하고 싶은 사람

    언제나 좋은 사람 내게 있어
    가슴 뭉클한 기쁨 내게로 올 때면
    그대 향기 너무 그리워 진답니다.

    말 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마음

    언제나 좋은 사람 내 안에 있어
    생각만으로 기쁨이 솟아 오르고
    말 없이 번져가는 물빛 그리움

    갈바람 타고 불어오는
    작은 오솔길 따라 걷고픈 설레임 가득한 날에는
    그대 향한 이 작은 가슴속에
    하얀 구름이 일고 꽃망을 부풀어 터트릴 그 날 기다립니다.

    언제나 좋은 사람 내 안에 있으니
    그대라는 것을 잊지 마세요.
    늘 언제나 그대로 인해
    작은 행복도 기쁨도 일어나
    나를 온통 사로 잡는 이

    바로 그대라는 것을...


    출처 : 좋 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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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8일

  • 아르셔 누군가를 사랑하면서
    더 사랑하지 못한다고
    애태우지 마십시오 마음을 다해 사랑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지금 슬픔에 젖어 있다면
    더 많은 눈물을 흘리지 못한다고 자신을
    탓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흘리는 눈물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누군가를 완전히 용서하지 못한다고
    부끄러워하지 마십시오
    아파하면서 용서를 생각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모든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고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날마다 마음을 비우면서
    괴로워하는 거기까지가
    우리의 한계이고 그것이
    우리의 아름다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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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5일

  • 아르셔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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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04일

  • 아르셔 언제나 좋은 생각과
    좋은 감정을 마음에 담고 있으면
    당신의 육체는 아름답고
    강인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에
    남을 해치려는 마음을 품거나
    혹은 괜한 걱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원망하는 마음을 지니고 산다면
    당신의 육체는
    보기 싫은 주름이 잡히거나
    생이 작용이 어긋나
    병이 생기게 될 것이다
    고운 마음으로 하루를 여시고
    고운 말로 인사를 해 봅시다
    님을 사랑합니다
    님을 존경합니다
    당신을 보니 넘 행복합니다
    • 글 감사합니다...^^~ 16년 11월 04일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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