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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웃는 하루~~~♡ 20년 08월 04일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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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9일

  • 생일 축하합니다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감사합니다..ㅎㅎ 근데 가짜생일 이여요..ㅋㅋ 20년 09월 10일 12: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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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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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 정말 아름다운 것 ★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기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기 때문이고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잠시 떴다가 사라짐을 슬퍼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은
    자기 사랑을 자랑하지 않는 사랑이고

    정말 아름다운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을 슬퍼하지 않는 인생이다.

    - 이규경 <짧은 동화 긴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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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26일

  • 난타사랑 마음의 문도
    마음의 창도
    모두모두 열어두자.

    누구라도 왔다가
    쉬어갈 수 있게
    닫아두면
    들어오지 못하겠지만
    나도 나가기 어렵다.

    마음의 문도 창도 열어
    바깥세상을 보자.

    외롭다고
    알아주지 않는다고
    매일 하소연하지 말고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보자.

    겁내지 말고
    용기 내어
    밖으로 나가보자.

    -'꺾이지 않는 대나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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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5일

  • l해즐럿l ♣ 함께 한다는 것 ♣

    사람은 곁에 누군가가 함께 있어야
    심신이 건강해지는 존재다
    함께 밥을 먹든지 얘기하든지, 잠자든지
    이게 안되면 자주 아프고 서글퍼져
    몸과 마음에 구멍이 생긴다.

    서로 목표나 생각이 조금씩 달라도
    나 혼자가 아니구나 하는 위로가 필요하다.
    그렇게 함께 함으로써
    마음에 쌓인 고단함이 사라진다.

    누군가를 만났고 알았다는 기쁨이야말로
    가치 있는 사람의 감정이요
    상처받기 쉬운 세상으로부터 벗어날
    가장 따뜻한 삶의 순간이겠지

    인생은 짧고 우리 여행 동반자들을
    기쁘게 해줄 시간은 많지 않다
    그러니 민첩하게 사랑하고 서둘러 친절하라.

    - 헨리 프레데릭 아미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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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6일

  • 어린시절추억 * 기억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서로 다른 얼굴로 모여 사는 세상
    아픈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좋다.

    상처주지 않고
    인연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 좋다.
    서로를 위로하고 챙겨주는 사람이 나는 좋다.

    단점이 있어도 덮을 줄 아는 사람
    장점만을 골라서 이야기할 줄 아는 사람
    사람들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 나는 좋다.

    작은 것이라도 배려하며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나는 좋다.

    격려하고 위로해주고
    훈훈한 정으로 마주 앉아 웃음 지으며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이고 싶다.

    나도 누군가에게
    오래도록 기억되는 사람이고 싶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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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5일

  • 준치 목련꽃-최준석-

    만약에 내가
    다시태어난다면 한 송이
    꽃으로 피면 좋겠다.

    그대 눈길에 연두빛 희망을 틔우고
    그대손길마다 꽃잎으로 열리는
    순백의 사랑같은

    행여,바람길에 흩어질

    어느 슬픈 날에도
    뿌리 깊이 따뜻한

    그대의 온기 속에서 피고 지는
    한떨기 목련꽃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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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치 기다림- 최준석-

    가을은 기다림일까
    가을아 하고 불러보면
    가을을 만나러 가고 싶다

    가을엔 너에게로 가는 편지가 되고 싶다

    단풍잎처럼 붉은 마음으로도 가고 싶고
    떡갈나뭇잎이 되어서 가고 싶기도 하고

    갈대숲의 이야기를 전하는
    낙엽편지가 되고 싶기도 하고

    한마디 말하지 못하는

    차곡차곡 가을 서랍에 쌓여질

    이유없는 그리움일지라도
    내가 편지가 되어
    계절 속으로 떠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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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치 높은산 - 최준석

    내가 높은산이 되려고 하면
    당신은 먼저 푸른 숲이 되어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었고
    내가 넓은 바다가 되려고 하면
    당신은 먼저 하얀 모래가 되어
    파도가 넘치는 걸 막았습니다.

    그렇게 곱던 당신의 얼굴은
    세월이 하루하루 더 짙게 그려가도
    나를 향해 있는 당신은
    언제나 맑고 깨끗한 거울입니다.

    오늘 당신의 깨끗한 손을 잡고
    사랑해요,라는 말과 함께
    벌써부터 하고 싶었던
    나의 늦은 고백은

    나에게 꼭 필요한 사람은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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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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