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빠샤ii쫑Oi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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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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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Ss빠샤쫑Oi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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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6일

  • Ss빠샤쫑Oi님께서 리믹스클럽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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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샤쫑Oi님께서 별명을 Ss빠샤쫑Oi(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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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분주한 삶 속에서도 여유가 있는 당신은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가진 것이 적어도 그것을 베풀 줄 아는 당신은
    정말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병든 자를 따뜻하게 보살피고
    나의 아픔을 감싸주는 사랑이 있고
    약한 자를 위해 봉사하는 당신은 참 아름답습니다.

    언제나 웃으며 친절하게 대하는 당신
    늘 겸손하려 애쓰는 당신
    아무리 작은 약속도 반드시 지키는 당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당신은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그런 당신 덕에 세상도 조금은 아름다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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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 Ss빠샤쫑Oi님께서 별명을 빠샤쫑Oi(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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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4일

  • 빵꾸똥꾸님께서 별명을 Ss빠샤쫑Oi(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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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빠샤쫑Oi님께서 별명을 빵꾸똥꾸(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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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30일

  • II유민II 그리워라....
    친구여...너 어디에 있느냐....
    보고.....
    보고 보고파라....

    세월이....
    흘러도 잊지를 못하여....
    네 이름을....
    부르면 내눈에는 눈물이....

    아..! 눈물이...
    지꾸만 자꾸만 고이네.....

    강산은....
    변해도 잊지를 못하여.....
    네 이름을....
    부르면 내눈에선 눈물이....

    아..!!
    내 눈에선 눈물이 자꾸만.....
    자꾸만 흐르네....

    -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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