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빠샤ii쫑Oi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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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 Ss빠샤ii쫑Oi님께서 CBA클럽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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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일

  • Ss빠샤ii쫑Oi님께서 PJ연지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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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빠샤ii쫑Oi님께서 PJ행복한여인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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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일

  • Ss빠샤ii쫑Oi님께서 PJ야망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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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빠샤ii쫑Oi님께서 PJ클래스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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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3일

  • II유민II '불평'과 '화'는
    뿌리를 잘라내고 잘게 다진다.

    '교만'과 '자존심'은
    속을 빼낸 후 깨끗이 씻어 말리고

    '짜증'은
    껍질을 벗기고 송송 썰어 넓은 마음에 절여둔다.

    '실망'과 '미움'은
    씨를 잘 빼낸후 '용서'를 푼 물에 데친다.

    모든 재료를 주전자에 담고
    '인내'와 '사랑'을 첨가하여
    쓴맛이 사라질 때까지 충분히 달인다.

    '기쁨'과 '감사'로 잘 젓고
    '미소' 몇개를 예쁘게 띄운 후
    깨끗한 믿음의 잔에 부어서 따뜻할때 마신다.

    이것이 바로 '사랑차'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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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빠샤쫑Oi님께서 별명을 Ss빠샤쫑Oi(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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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참 아름다운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이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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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Ss빠샤쫑Oi님께서 별명을 쫑Oi(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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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II유민II 오늘도
    위태위태한 하루가 간다
    자꾸만 서성이는 마음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데

    화사한
    스카프 하나 목에 두르고
    스커트 자락 휘날리며
    가을의 강가를 걷고 싶다

    백발을 휘날리는
    갈대의 속삭임 들으며
    속 깊은 얘기 나눌 수 있는
    친구 하나 만들어 걸어보리

    오늘도
    마음 가눌 수 없는 가을 여자는
    휘청거리며
    어디론가 떠나는 꿈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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