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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일││만♡│가│♡득││ │ └♡┘└─┘└─┘.. 19년 11월 22일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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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3일

  •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

    화를 경험하는 것과
    표현하는 것은 완전히 별개의 일이다.
    우리는 종종 불같은 격노와 얼음 같은 침묵
    사이를 오가곤 하는데, 둘 중 어느 하나도
    건설적인 태도는 아니다. 우리는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 메리 파이퍼의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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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치와 유머가 있는 사람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하루 종일 기분이 좋다、

    이 처럼 일상에서 만나는
    작은 기쁨으로 충분히 행복해진다、

    이렇게 우리가 작은 기쁨들을
    주위 사람들과 나누면
    그들에게도 행복이 잔잔하게 퍼진다、

    ...........〃내 안에서 나를 만드는 것들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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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2일

  • 온 마음으로 걸으며 발 밑에 대지를 느낄 때,
    친구와 조촐하게 차 한 잔을 마시며
    차와 우정에 대해 깊이 느낄 때,
    그때 우리는 스스로 치유받는다.
    그리고 그 치유를 세상 전체로까지
    확대시킬 수가 있다. 과거에 받은 고통이 클수록,
    우리는 더욱 강력한 치료사가 될 수 있다.
    자신이 받은 고통으로부터 통찰력을 얻어
    친구들과 세상 전체를 도울 수 있다.

    - 틱낫한의 <마음속의 평화 얼굴에는 미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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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인 눈물은
    다 쏟아 내야 합니다、

    쏟아 내지 못한 눈물은
    저 혼자 마르지 못하고

    마음 안에 고여
    또 다른 상처를 만듭니다、

    ............〃달팽이 편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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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1일

  • 오늘도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다、
    내일도 처음 살아보는 내일이다、

    날마다 새롭고 날마다 서툴고
    실수투성이 날들이다、

    오늘 적용됐던 쿠폰이 내일은 안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우리는 죽을 때까지 배워야 한다、

    ..............〃따뜻하게, 다정하게, 가까이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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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 땐 바로 가까이 피어 있는 꽃들도
    그냥 지나칠 때가 많은데
    이쪽에서 먼저 눈길을 주지 않으면
    꽃들은 자주 향기로 먼저 말을 건네 오곤 합니다.

    좋은 냄새든, 역겨운 냄새든
    사람들도 그 인품만큼의 향기를 풍기지요.
    많은 말이나 요란한 소리 없이
    고요한 향기로 먼저 건네오는 꽃처럼 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 이해인 <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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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1일

  • 기억 위로 세월이 덮히면,
    때로는 그것이 추억이 될테지요.

    삶은 우리에게 가끔 깨우쳐 줍니다.

    머리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마음이 주인이라고.

    - 공지영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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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기만 한 인생은 없다、
    쓰기만한 인생도 없다、

    인생은 아포카토、
    온기와 냉기가 공존하는
    달콤 쌉쌀한 디저트 같은 것、

    ..........〃눈물을 그치는 타이밍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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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30일

  • 매일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는
    달갑지 않은 일도 종종 일어난다、

    하지만 그런 때 일수록
    "웃는 얼굴"을 잃지 말자、

    .......................〃인생은 잇셀프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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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무니 없다걸 알면서도, 또 번번이 저항하면서도,
    우리는 이해라는 단어의 모서리에 가까스로 매달려
    살 수 밖에 없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어쩌자고 인간은 이렇게
    이해를 바라는 존재로 태어나 버리게 된걸까?

    그리고 왜 그토록 자기가 느낀 무언가를
    전하려 애쓰는 걸까?

    공짜가 없는 이세상에,
    가끔은 교환이 아니라 손해를 바라고,
    그러면서 기뻐하는 사람들은 또 왜 존재하는 걸까?

    김애란 <두근두근 내인생>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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