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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끝나는 곳에서 음악은 시작된다 .................. 모차르트 19년 11월 02일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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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6일




  • ........ 사는 게 염증 날 때

    당신이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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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웃 ~ 짜 ~~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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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31일

  • 나란히 누워
    하늘에 무지개를 헤아렸다

    너는 신록의 이파리들
    나는 일곱가지 무지개 빛을 따라 따라세었다

    너는 같이 보지못한 밤 하늘의 별을
    아쉬워했지만
    중요하지 않았다

    같은 하늘이었다..

    ................... 경기도 양평 어느 곳에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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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7일

  • 죠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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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3일

  • 종이 꽃이 통통한 줄기와 닿는 오후는
    백지 스케치북 한 페이지가 전시장에 걸리는 황홀함이니까``
    무제 같은 제목으로
    사라지는 소리가 재회의 약속 같은 계절에
    너의 낭만이 되어줄게

    낭만 없는 낭만에서도 너의 낭만이 되어줄게

    이제야 낭만의 역할........``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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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죠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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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8일

  • 나는
    '온다'. 라는 말을 좋아해
    비가온다. 눈이온다. 아침이 온다. 봄이 온다.

    사람의 힘으로는
    막을 수 없는 것들 있잖아.
    도무지 사람의 힘으로는 막을 수 없는 것들...
    아마, 그런 모든 것들을 사람들은
    '온다'. 라고 얘기하나 봐 .
    비가 오고 눈이 오는 것처럼 ...그리고 머지않아

    봄이 온다~~`` 처럼.....................................(부분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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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08일

  • 세상을 아름답게 살려면 꽃처럼 살면 되고
    세상을 편안하게 살려면 바람처럼 살면 된다.

    꽃은 자신을 자랑하지도
    남을 미워하지도 않고

    바람은 그물에도 걸리지않고
    험한 산도 아무생각 없이 오른다........................ (퍼온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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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8일

  • 누구나 꿈쏙에서 살다 가는 게 아닐까
    누구나 자기 꿈속에서 앓다가 가는 거
    거미가 거미줄을 치듯, 누에가 고치를 잣듯
    포기 못할 꿈으로 아름다움을 얻는 거

    슬프고 아프지않고
    우리가 어찌 살았다 할 수 있을까
    우리가 어찌 회오리 같은 인생을 알며
    어찌 사랑의 비단을 얻고 사라질까 ................신현림님...

    **한강 산책길2....밤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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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칼코마니,,, Reality N Dream..

    우뚝하니 굳건한 현실과
    손에 잡히지않는 물 위의 몽환..~ ``데칼코마니``

    그 극명한 사이의 다리(올림픽대교)

    사랑도 인생도 그 사이를 끊임없이 오가면서.....
    올 한해도 저물어간다.........

    ** 한강변 산책길, 노을이`` 나의 스마트폰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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