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앤님의 프로필

언어가 끝나는 곳에서 음악은 시작된다 .................. 모차르트 11월 02일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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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1일

  • ..놀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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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가보다..... 익숙함의 편안함....그 강렬한 힘^^
    소리없이 또렷했던 정체성.. 잠시 내려놓아보아서 깨달은..

    죠앤..복귀를 하면서.ㅎㅎ.. 그리웠던 나의 이름 죠앤...ㅋ

    이젠 껌딱지 해야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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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3일

  • 그대 보지 않아도 나 그대 곁에 있다고

    동트는 하늘에 쓰네

    그대 오지 않아도 나 그대 속에 산다고

    해지는 하늘에 쓰네...............................고정희님

    ** 한끝 타올랐던 여름날이 사라져가는 노을녁
    가로 선( line..)의 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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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6일




  • ........ 사는 게 염증 날 때

    당신이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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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웃 ~ 짜 ~~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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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31일

  • 나란히 누워
    하늘에 무지개를 헤아렸다

    너는 신록의 이파리들
    나는 일곱가지 무지개 빛을 따라 따라세었다

    너는 같이 보지못한 밤 하늘의 별을
    아쉬워했지만
    중요하지 않았다

    같은 하늘이었다..

    ................... 경기도 양평 어느 곳에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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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7일

  • 죠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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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23일

  • 종이 꽃이 통통한 줄기와 닿는 오후는
    백지 스케치북 한 페이지가 전시장에 걸리는 황홀함이니까``
    무제 같은 제목으로
    사라지는 소리가 재회의 약속 같은 계절에
    너의 낭만이 되어줄게

    낭만 없는 낭만에서도 너의 낭만이 되어줄게

    이제야 낭만의 역할........`` ...........................(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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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죠앤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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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08일

  • 나는
    '온다'. 라는 말을 좋아해
    비가온다. 눈이온다. 아침이 온다. 봄이 온다.

    사람의 힘으로는
    막을 수 없는 것들 있잖아.
    도무지 사람의 힘으로는 막을 수 없는 것들...
    아마, 그런 모든 것들을 사람들은
    '온다'. 라고 얘기하나 봐 .
    비가 오고 눈이 오는 것처럼 ...그리고 머지않아

    봄이 온다~~`` 처럼.....................................(부분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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