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경님의 프로필

모두건강들잘챙기세요~개인방에서방송할게요 7시간 11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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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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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9일

  • 녹차와바람

    계절의 모퉁이에서
    숨죽인 그리움을 안고
    서 있을지라도
    들꽃처럼 은은한 향기로
    살가운 그대가 함께하기에
    이 계절도 고맙기만 합니다...

    나이들어 당신을 이토록
    아름다운 자태로 빚어내고 있으려니
    느낌으로 전해오는
    당신의 향기를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당신은 언제든지 사랑하고
    또 얼마든지 사랑받을
    그런 멋을 갖춘 사람입니다...

    고마움 안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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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7일

  • 좋은인연 조은경님,~프로필 다녀가셨네여**~감사 합니다,,,항상 건강 하시구 행복 하시구 늘 웃는 모습으로 살아 가시기를~&** 바랄께여*☆★ 항상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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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6일

  • 흔들리는우동 행복해지고 싶다면
    타인에게 사랑받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그 전에 내가 나를 사랑해야 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내가 나를 사랑함으로써 행복해한다면
    바로 그런 당신을 보고
    사람들은 당신을 사랑하게 됩니다.
    당신을 사랑하기에
    그 사람도 행복해지고,
    당신은 사랑받기에 더욱 행복해 집니다.
    그래서 행복은 순환(循環)입니다.
    -'행복은 언제나 당신 마음속에 있다

    반가워요^^마음속작은다락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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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4일

  • 녹차와바람

    사랑하는데
    세상에 둘도 없이 사랑하는데
    속울음으로 떠나보내야만 하는 크나큰 사랑이라하지만
    갑자기 텅비어가는 가슴에
    너 하나를 진정 사랑하고 있다고
    말하고 싶어도 말할 수 없는 메어지는 가슴에
    그냥 먹먹해지는 가슴
    누구나 떠나가야만 하고

    무리 모두는 그 것을 알고 있지만
    그래도 쉽지 않은 보냄은
    가슴이 저리다는 것을
    그 마음을 누가 알까

    그래도 잘자라서
    더 큰 세상에서 네 꿈을 펼치라고
    붙잡지 못하는 손이 부끄럽지 않게 잘자라서
    언제나 해맑은 미소를 띄울수 있게 건강하게 잘자라서
    그저 감사할뿐

    겹겹이 쌓이는
    허한 가슴에
    밝고 싱그러운 사랑이
    가득 채워지길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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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3일

  • 아르셔 그사람 때문에 눈물을 흘린다
    가끔은 기뻐하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한다
    자존심을 버린다...비참해진다
    그사람의 작은것들이 너무나도 큰 의미이다.
    하루종일 그사람 생각을한다
    그사람의 모든것이 사랑스럽다
    단점들은 신경쓰지 않고 이해해버린다
    끝까지 기다린다
    너무나도 그리워한다
    항상 곁에 있길원한다
    마음이 저리게 아프다
    기대와 환상이 깨지면 주체할수 없이
    힘들고 자신을 원망스러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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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1일






  • 그리운 마음

    詩. 김 선숙


    기다리고
    기다려 보아도 그대는
    보이지 않고 그대의
    보고픔이 나,
    아니라할 지라도

    혹여 라도
    그대 오지 않으려나 하는 마음에
    그대 내게 눈치 없는 세월만이
    가슴 가득
    안겨 준다하여도

    그대 보고픔에 오늘도 나는
    오늘이 가면
    기다리지 않아도 먼 오늘에
    그대 날
    찾아올 거라고 기다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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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2월 10일

  • 녹차와바람

    하루가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했습니다.
    일 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 했습니다.
    십년이 지난 후에야 지워지지 않는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아니, 지울 수 없다는 걸 알았습니다.

    일부러 지우려 하면
    더욱 더 진하게 다가오는 사무침
    떠오르는 아련한 추억들…….
    봄이면 흩날리는 벚꽃 잎에 묻어 내리고
    여름이면 아스팔트 위 뜨거운 아지랑이로 솟아오르고
    가을이면 파란하늘 뭉개 구름 속에 드리워지고
    겨울이면 눈꽃송이 되어 손등에서 녹아내립니다.

    어디를 가더라도 추억이 아닌 곳이 없고
    무엇을 보더라도 그 모습 아닌 것이 없기에
    평생을 안고가야 하는 그리움이라면
    차라리 그러려니 하며 살아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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