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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4일

  • 유년시절추억 마음에 위안을 주면서...

    세상의 하루는 너무 빨리 지나가고
    또 바쁘게 살아가는 우리지만
    우리는 언제나 사랑할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난 초라하지만 넉넉한 마음이 있기에
    저 푸른 하늘을 쳐다보며 흘릴 눈물이 있기에
    난 슬프지도 않고 내일이 있기에
    나는 오늘 여유롭고 또한 넉넉하답니다.

    너무 파란 하늘을 쳐다보고는
    가슴 벅차는 감동이 밀려와
    눈물 흘릴수 있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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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경이  음악이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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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2일

  • 유년시절추억 학생을 혼낼 때 과목별 선생님 반응...

    국어 : 주제도 모르고 ㅉㅉㅉ...
    영어 : Oh My God!!!
    수학 : 분수를 알아라 분수를...
    지리 : 다른 지역 애들은 안 이런다.
    음악 : 말리지는 않고 서로 장단맞추기냐?
    미술 : 가관이다. 가관이야...
    윤리 : 서로 배려하고 타협할 줄 알아야지...
    양호 : 또 다쳤어...
    체육 : 그러 싸움이라고 하냐?
    기술 : 싸울줄도 모르는 것들이...
    경제 : 너네들때문에 반평균이 깎이는거야...
    국사 : 조상님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냐?
    정치 : 나라꼴이 어떻게 될라고 이러는지...
    세계사 : 너네가 싸운다고 세상이 바뀌니?
    지구과학 : 내가 아주 돌겠다.
    담임 : 부모님 모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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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0일

  • 유년시절추억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보이지 않아도
    볼 수 있는 것은 사랑이라고 합니다.


    분주히 하루를 여는 사람들과
    초록으로 무성한 나무의 싱그러움 속에
    잠깨는 작은 새들의 문안 인사가 사랑스럽습니다.


    희망을 그린 하루가
    소박한 행복으로 채워 질 것들을 예감하면서
    그대들의 하루를 축복합니다.


    밤사이 아무도 모르게 대문에 붙여 놓은
    광고지를 살짝 떼어내며 힘들었을
    그 누군가의 손길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그만큼 작아지고 가슴에 담을 수 있는 이야기와
    행복 또한 초라한 누더기 입고선 추운 겨울벌판 같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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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06일

  • 유년시절추억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 심성보

    오늘 하루는 어떻게 살았는지요.
    나는 오늘도 당신의 길가에
    서성이는 바람이 되어
    가슴속에 이슬의 꽃만 피었습니다.

    늘 바다처럼 당신을 포근히 안고 싶었지만
    늘 하늘처럼 맑게 당신 앞에 서고 싶었지만
    바다엔 폭풍이 일고
    하늘은 회색빛 어둠만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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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날개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지라도,

    내가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

    - 오노레 드 발자크

    ■대한민국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 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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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우104 은경님..잘 지내시지용..요즘은 어느짝..음악을 들으시나용??안 뵈이신 것 같아용.ㅋㅋ
    눈도 오는데..잘 지내고 계시지용..친구했다가..말도 없이 지우는거..잡으가야지용.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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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05일

  • Mix사랑주니 ..。 。 。。 。
    Π__ 。 。 。。
    ___/\ 。。 。 。
    ㅁ■││ 。 。 。。 。
    ///////// \。 。 。 。....**。 。
    │▦ ││ 。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
    ///////////\。 。 。。 。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
    //////////__\ 。 。 。。고마운 마음으로
    │▦Ⅱ▦│= │ 。 。 。 행복한날 l~o~v~e~ ^*~
    │=│=│門 │ 。 。。
    ╋╋╋╋╋╋╋╋╋╋╋╋╋

    ┠╂┨┠─━☆
    ┗┻┛┃ㅅ ㅑ!!
    ◀△┏━┓┏━┓┏━┓
    ▽▶♡행┃♡복┃♡한┃
    ノ...┗━┛┗━┛┗━┛
    ┏━┓┏━┓┏━┓┏━┓┏━┓┏━┓
    ♡하┃♡루┃♡되┃♡시┃♡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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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나를 생각해 주는 사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으면 좋겠다.

    사람이 없어서 마음아파하고

    외롭고 쓸쓸한 마음을

    다독여 줄줄 아는 사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인가 생각한다.



    나를 사랑하기에

    나를 믿어 주고

    나의 사랑으로 인하여

    다른 사람에게 마음 아픈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제도 오늘도 낵 가장 마음 아파할때

    나의 마음을 감싸주고 안아주는 사람

    사랑합니다.

    그리고 행복합니다.



    당신의 얼굴을 보고

    당신의 눈을보고

    사랑한다 말을 해야 되는데

    난 오늘도 무심하게 바보가 되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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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여인 12년도 마지막 남은 달력한장 남앗네요
    님 마무리 잘 하시는달 되시구요
    추운 겨울 건강도 잘 챙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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