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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나에게 가르쳐 주었다. 사랑이 다가올때 물러서거나 피하지 말라고, 그 사랑의 고통은 심장이 타 버리는 것 같지만 그것은 하나.. 18년 05월 21일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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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02일

  • 새미  

    어쩌지요,

    가을이 간다는데
    무수한 낙엽의 말
    귀에 들리지도 않아요

    가을 숲엔 온통
    공허한 그리움만 남아
    마음 천지사방 흩어지네요

    열정도 잠시 묻어야 할까봐요
    잠시라면 괜찮을텐데
    마음 동여맬 곳 없네요

    어쩌지요,

    가슴 저린 말들
    쏟아 놓고 가을이 간다는데
    잠시 고개 묻을
    그대 가슴이라도 빌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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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7일

    • 와~~~ 넘 이뻐!!!! 초야 고마워.... 11년 11월 28일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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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11일

    • 고마워 행복아....언제나 이쁜 복이! 오늘 호강 하네....ㅎㅎ 11년 11월 12일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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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17일

  • 야생초 구절초 향기 가득한 이길를 너와 걷고 싶어는대 어느날 세벽에 홀로 다녀 왔다 사진 한장 으로 대신 한다 친구야 건강 해라
    • 고마워 초야...나도 엄마 모시고 다녀왔어.....ㅎㅎ 너도 건강해... 11년 10월 17일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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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넘 이쁘고 멋있는 길이네.... 고운친구들이랑 걷고싶은 곳인데... 고마워 초야.. 11년 10월 17일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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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0월 06일

    • 어머~ 귀엽네요 고맙습니다... 11년 10월 10일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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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29일

  • 새미  슬퍼지는 날에는
    어른들아 어른들아 아이로 돌아가자
    별똥 떨어져 그리운 그곳으로 가서
    간밤에 떨어진 별똥 주우러 가자
    사랑도 욕스러워 외로운 날에는
    차라리 아무것도 아닌 것을 물어보자
    개울가의 미나리아재비 물봉숭아 여린 꽃이
    산기슭의 패랭이 엉겅퀴 산나초가
    어째서 별똥 떨어진 그 자리에만 피는가를
    어른들아 어리석은 어른들아
    사는 일이 참말로 엄청 힘들거든
    작고도 단순하게 경영할 줄도 알아야지
    작아서 아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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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25일

  • 새미  좋은 것만 있을 때는결코 그것이 좋은 것인지 알지 못한다.사랑할 땐 사랑을 모르고,이별할 때는 이별을 모른다.그게 우리의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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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18일

  • 새미에게는 늘~ 좋은일 가득가득 하기~~
    새미에게는 늘~ 건강하기~

    • 고마워 ~~ 복아...복이와 월애 ...초야...그렇게 친구들이 있어서 난 넘 행복해... 복이는 나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는 사람이야~ 사랑해~~ㅎㅎ.. 11년 09월 20일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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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 09일

    • 아고 보름달처럼 넉넉한 행복아 무지 고마워...덕분에 행복 만땅.....기쁨 만땅이야......ㅎㅎㅎ 11년 09월 09일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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