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한잔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09년 03월 19일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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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31일

  • II유민 눈 감을 때나
    눈 떴을 때나
    그대 모습이
    먼저 떠올라
    사랑인 줄 알았습니다

    너무 그립고
    너무 아프고
    긴 기다림 에도
    미련이 남는 건
    아마도 정이었나 봅니다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데
    아직 못 잊는 건
    정 이었기 때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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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03일

  • II유민 눈을 감으면
    가슴속 깊은 곳에서
    끓어오르는 당신의 그리움
    눈물은 염치없이
    두 뺨을 적시고
    그 무엇으로도 지울 수 없는 그리움에
    입술만 말라 옵니다
    지독한 그리움에
    잠 못 이루고
    타는 목마름으로 밤을 보내야만 하니
    언제쯤 그대
    예쁜 얼굴 미소 지으며
    내게 오실는지요
    세월은 이렇게 흘러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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