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구름님의 프로필

이 또한 지나가리라.~~~~~~~~~~~~인생은 바람따라 구름따라 흘러 가는것. 02월 03일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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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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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내 마음에
    그대 마음을 더하면
    인연이고
    만남 이어라
    내 마음에
    그대 마음을 빼면
    이별이고
    그리움인 것을
    내 마음과 그대 마음이
    합하여 하나가 되면
    사랑이 되고
    두 마음이 곱하면
    행복이 되느니
    한평생
    화목한 가정에
    행복의
    웃음꽃이 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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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 II유민II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나를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나만을 사랑하는
    그 마음 알고 있기에
    우리 조금만 더
    참고 참아요

    코로라 19 가거든
    우리 그때 만나요
    애틋한 내 사랑
    나의 임이시여
    정말 아주 많이
    참고 또 참고
    그리움 꼭 안고
    만날 그날만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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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4일

  • II유민II 그대와 함께 하고 싶은 봄

    오늘같이 봄 햇살이
    두 어깨 위로 따사하게 내려 앉는 날은
    멀리 있는 그대와 함께
    이 아름다운 봄을 즐기고 싶습니다

    그대가 계신 곳도
    봄의 여신이 예쁜 옷 입고
    고운 걸음으로 사뿐히 찾아와
    봄의 향기로움을 전하고 있겠지요

    너무나도 기다린 봄
    이렇게 좋은 봄날에
    그대와 함께 두 손 꼭 잡고
    봄 노래를 부르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대의 사랑도 느끼고
    아름다운 봄의 자연도 느끼면서
    우리 두 사람 사랑의 꽃도 피우고 싶은
    그대와 진정으로 함께 하고 싶은 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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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3일

  • 백일홍 한주끝자락 금요일입니다..
    하늘은 온통 쟃빛속에 금요일이라는 시간을
    맞이해봅니다..비가 오려나봅니다..잦은 봄비로
    인해 화사하게 핀 봄꽃들이 빗방울을 머금은
    모습이 한층 더 싱그러움을 더해줍니다..
    한주내내 어려움속에서도 잘 이겨 내시느라
    수고많으셨구요...오늘하루도 시작과 끝이
    한결같은 미소로 시작하시며 마무리도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시작되는 주말엔 그
    어느날보다 더 꽃길같은 길만 걸을수 있기만을
    한번 더 기대해봅니다..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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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2일

  • II유민II 나그네 가는 길에
    가다가 만나고
    오다가 만난 것이
    이것도 인연이란다

    인생길 가다 보니
    스치는가 했는데
    부딪친 돌멩이도
    그것도 인연이란다.

    지나쳤나 했는데
    살다 보니 만나고
    이리저리 살다 보니
    또 만나지더라

    삶이 모두 다 인연이라
    그리 또 만나는 것을
    옷깃에 스치더라도
    살갑게 정 나눌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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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바람과구름님께서 가수이민정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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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미움의 안경을 쓰고 보면
    똑똑한 사람은 잘난 체 하는 사람으로 보이고
    착한 사람은 어수룩한 사람으로 보이고
    얌전한 사람은 소극적인 사람으로 보이고

    활력 있는 사람은 까부는 사람으로 보이고
    잘 웃는 사람은 실없는 사람으로 보이고
    예의바른 사람은 얄미운 사람으로 보이고
    듬직한 사람은 미련하게 보이나

    사랑의 안경을 쓰고 보면
    잘난 체 하는 사람도 참 똑똑해 보이고
    어수룩한 사람도 참 착해 보이고
    소극적인 사람도 참 얌전해 보이고

    까부는 사람도 참 활기 있어 보이고
    실없는 사람도 참 밝아 보이고

    얄미운 사람도 참 싹싹해 보이고
    미련한 사람도 참 든든하게 보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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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살랑이는 봄바람
    어서 오라
    내 그리운 봄이여
    아지랑이 꽃 피우는
    春삼월 好시절에
    코바가 웬 말인고
    창살 없는 감옥일세
    산천은 그대론데
    여울물 콸콸
    빗물로 씻어
    바다로 보내자
    이런 날은
    인간이 멀어지고
    고요한 산사가
    그리워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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