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구름님의 프로필

이 또한 지나가리라.~~~~~~~~~~~~인생은 바람따라 구름따라 흘러 가는것. 02월 03일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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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8일

  • 살면서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던 것들이
    실제로는 대단치도 않았다
    반면 내가 대단치 않게 여겼던 것들이
    실제로는 중요했다
    II순이II ┌────┒        ☆* 。○ㅇ˚。   
    │행♡복‥╂─┐       ○。˚。  
      
    ┕━━━━┛┌┼┐[ 다녀 갑니다 꾸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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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5일

  • ♥ 흐린날이 난 좋다 ♥


    흐린 날이 좋다
    옛 사랑이 생각나서 좋고 외로움이 위로 받아서 좋고

    ?목마른 세상, 폭우의 반전을 기다리는 바람이 좋다


    분위기에 취해서 좋고
    눈이 부시지 않아서 좋고 가뜩이나 메마른 세상
    눅눅한 여유로움이 난 좋다


    치열한 세상살이

    여유를 갖게 해서 좋고 가난한 자

    마음 한 켠 카타르시스가 좋다


    그리움을 그리워하며

    외로움을 외로워하며 누군가에 기대어 쉴 수 있는
    빈 공간을 제공해줘서 흐린 날이 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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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4일

  • .·´```°³о,♡ 이연 ♡,о³°```´·

    만나고 헤어지는 순간 속에
    스치는 인연고 있고
    마음에 담아두는 인연도 있고
    잊지못할 안연도 있다.

    언제 어느때 다시 만난다 해도
    다시 반기는 인연되어
    서로가 아픔으로 외면하지 않기를...

    인생 가는 길에
    아름다운 일만 기억되어
    사랑하고 싶은 사람으로 남아잇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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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3일

  • ..·´```°³о,♡ 행복에 대한 생각 ♡,о³°```´·,..
    Happiness is...

    Holding Hands 손을 잡는 것.
    Always and forever 늘~ 영원함.
    Parties for two 둘을 위한 파티들.
    Playful moments 즐겁게 놀던 순간들.
    Intimate evenings 친밀한 저녁시간들.
    Never having to wonder 의심하지 않는 것.
    Embraces that comfort 따뜻한 포옹.
    Smiles that shine 빛나는 웃음.
    saying, I love you.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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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 저 별은 나의 별

    밤하늘에
    유난히 반짝이는
    저 별은
    멀리 있어도
    손에 닿을
    사랑하는 나의 별

    고요한 밤이면
    찾아 와
    사랑을 속삭이고
    눈을 감아도
    아름답게
    빛나는 사랑의 별

    사시사철
    사랑의 빛이
    밤하늘을
    파랗게 수놓고
    나의 가슴에도
    푸르게 빛나던 사랑의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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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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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자의 길

    “상대가 화를 낸다고
    나도 덩달아 화를 내는 사람은
    두 번 패배한 사람이다.

    상대에게 끌려드니
    상대에게 진 것이고,
    자기 분을 못 이기니
    자기 자신에게도 진 것이다.”

    바람을 향해 던진 흙이
    오히려 자신을 더럽히는 것과 같이,
    우리가 화내고 짜증내고 미워하는 것은
    남을 해치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을 해칩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상대가 화를 내더라도
    침묵하거나 웃을 수 있을 때,
    두 가지 승리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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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0일

  • 바람과구름님께서 정남진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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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9일

  • ♣ 물처럼 살라는 것은 ♣

    물은 흐르다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채워주고 넘어갑니다.

    물은 빨리 간다 뽐내지 않고
    늦게 간다 안타까워하지 않습니다.

    물은 자리를 다투지 않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더불어 함께 흐릅니다.

    물은 흘러온 만큼 흘려보내고
    흘러간 만큼 받아들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나누어주고
    가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빨리 간다 늦게 간다 조급해 말고,
    앞선들 뒤선들 괘념치 말라는 것입
    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받은 만큼 나누고,
    나눈 만큼 받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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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 바람과구름님께서 병구어디가노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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