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구름님의 프로필

이 또한 지나가리라.~~~~~~~~~~~~인생은 바람따라 구름따라 흘러 가는것. 20년 02월 03일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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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9일

  • II유민II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감미로운 음률 섹시한 몸매
    꿈처럼 호화로움의 샹들리에
    똑똑 그대 곁으로 다가가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귓가에서는 아까부터 벌써부터 알았다고
    처음 볼 때부터 맘은 심장은 당신 것이라고
    두근두근 떨리는 이내 맘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산들바람 속으로 추억을 남기고파
    추억 속으로 한 페이지를 남기고파
    천상의 하모니 부들 호숫가에서 광채가 넘쳐흐릅니다

    고즈넉한 찻집에서 널 보았을 때
    오호라 눈빛은 어쩔 줄을 모르고
    쿵쾅 샹들리에 그댈 첨으로 달콤함으로 만들었습니다

    보자마자 떨리는 맘
    흔들린 눈빛 첫사랑
    호화로움 속으로 살그머니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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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7일

  • II유민II ◈─… 어떤 충고 …─◈

    너무 똑똑하지도 말고, 너무 어리석지도 말라.

    너무 나서지도 말고, 너무 물러서지도 말라.

    너무 거만하지도 말고, 너무 겸손하지도 말라.

    너무 떠들지도 말고, 너무 침묵하지도 말라.

    너무 강하지도 말고, 너무 약하지도 말라.

    너무 똑똑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걸 기대 할 것이다.

    너무 어리석으면 사람들이 속이려 들 것이다.

    너무 거만하면 까다로운 사람으로 여길 것이다.

    너무 겸손하면 존중하지 않을 것이다.

    너무 말이 많으면 말에 무게가 없고,

    너무 침묵하면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을 것이다.

    너무 강하면 부러질 것이고, 너무 약하면 부서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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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II유민II 좋은 음악을 들으며
    당신을 생각합니다.

    부르면 눈물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련함이 가슴을 파고드는 사람
    그런 당신이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당신이 내게, 내가 당신에게...
    어떤 의미를 안은 사람인지
    굳이 알아야 할 이유는 없지만

    한번씩 당신이 나를 부르는 소리에
    얼었던 겨우내 가슴이 녹아 내림을 느낍니다.

    뭐라 한마디 더 한 것도 아닌데
    그저 내 이름을 불러준게 다인데 말입니다.


    뭐든 다 준다고 해도
    더 시렵기만 하던 가슴이
    다정하게 불러주는 내 이름 한번에
    히죽 히죽 웃고 있으니 말입니다.

    좋은 음악보다
    더 좋은 당신이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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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II유민II 행복한 만남은
    복 중에서도
    가장 큰 복이라고
    생각해요

    한결같은 마음
    꽃 같은 우정
    소나무 같은 신뢰로

    만남을
    이 세상 끝날까지
    지속시키며

    남남이지만
    가족처럼 다정하게
    지낼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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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II유민II 때로는 안부를 묻고
    산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이 어딘가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그럴 사람이 있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런 일인지

    사람 속에 묻혀 살면서 사람이 목마른
    이 팍팍한 세상에 누군가 나의 안부를
    물어 준다는 게
    얼마나 다행스럽고 가슴 떨리는 일인지

    사람에게는 사람만이 유일한 희망이라는 걸
    깨우치며 산다는 건
    또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나는 오늘 내가 아는
    사람들의 안부를
    일일이 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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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 II유민II  우리네 인생
    백살을 살아야 36.500 일
    구십을 살아야 32.800 일
    팔십을 살아야 29.200 일
    칠십을 살아야 25.550 일
    육십을 살아야 21.900 일
        이 짧은 인생
    서로 웃고 사랑만 하다 죽어도
        억울한 세상
    너나 나나 서로 웃으며
        남은 인생
    열심히 살아 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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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2일

  • II유민II 아름다운 마음 무료로 드립니다.

    아름다운 마음을 무료로 드립니다.
    향기로운 마음도 덤으로 드리지요.
    부디 많이 가져가셔서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한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이면
    세상 모든 사람들과 나누고 남죠.

    어느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
    어느 꽃보다 향기로운 마음...
    함초롬 이슬 머금은
    싱싱한 마음이 모두 무료입니다.

    항상 결핍증에 시달리시는 분...
    어쩌다 마음이 상해서 못쓰게 된 분...
    신선한 마음가져다 쓰세요.

    평생 나누어도 가득한 것이
    아름다운 마음이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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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1일

  • II유민II 사람은....
    가벼운 길을 나서듯....
    아주....
    떠날수 있는 것이고...

    가도....
    가도 닿지 않는 길처럼....
    끝내 멀어지며....

    마지막....
    인사도 없이 다시는....
    만날수 없는길로...
    흘러가 버릴수도 있는데....

    12월엔....
    까닭없이 멀어진 사람도....
    가슴깊은 곳에서....
    숨쉬는....
    사진 한장처럼 쉽게 꺼내....

    볼수없는....
    그리운....
    사람도 만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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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4일

  • 유민 내일이 있음은 참 좋은일 입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중 략>~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지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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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3일

  • 유민 그냥 당신이기에 / 유미성


    홀로 있는 시간이 두러워
    당신을 사랑한 건 아닙니다


    사람이 힘들어 누군가에게 기대기 위해
    당신을 사랑한 것도 아닙니다


    산 너머에 있는 행복을 구하기 위해
    당신을 사랑한 건 더 더욱 아닙니다


    계절이 찾아오믄 꽃이 피듯
    언제나 하늘에는 해가 떠 있듯


    기냥 팅구이기에
    그 자리에 서면 언제나 변함 없이
    친구이 있기에
    나는 칭구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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