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구름님의 프로필

이 또한 지나가리라.~~~~~~~~~~~~인생은 바람따라 구름따라 흘러 가는것. 02월 03일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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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8일

  • II유민II 익숙한 사이..
    친한 사이일수록 예의가 중요하고,
    사람을 사귈 때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한다.

    누구나 다른 사람이 침범하지 않았으면 하는
    개인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고 해도
    '선을 넘으면' 관계가 오래 지속되지 못한다.

    익숙해질수록 상대방을 새롭게 바라보고
    배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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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II유민II 가슴 깊은
    바다 하나있었네

    연민의 조가비
    나 홀로 아파도
    남 몰래, 사랑의 진주 키우는
    바다 하나있었네

    세월이 무덤을 쓴
    빛바랜 쪽 사랑,
    아주 먼, 먼 바다 이야기였었네

    세월의 득도(得道)인가
    그 바다 솟구쳐 올려
    그 옛날을 노래하는
    메아리 들리는
    아름다운 계곡이 되었네

    진달래 수줍게 피던 날
    찔레꽃 새하얀 향기 뿌리던 날
    둘이서 놀고 지고
    돌아올 제, 나 홀로 좋아라 했었지
    이런 날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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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II유민II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별을
    더욱 빛나게 하는
    까만 하늘처럼


    꽃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딘 땅처럼


    함께 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연어떼처럼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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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6일

  • II유민II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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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밤새 당신 이름
    가슴에 몇천번 섰다가 지우고 썼다가 가슴아파 쓸어 버리지도 못하고 껴안고 뒹굴었습니다.

    오늘 이 아픔 가슴
    내일이면 당신의 손길로 낳을 수 있을까요.

    머리로 사랑하기 보다
    마음으로 가슴으로 사모 합니다.

    내가 쓰는 글이
    빛나는 별은 아니더라도

    당신이란 이름 하나 써 보고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이라 행복 합니다.

    가을
    마음이 착한 사람들의 계절이라 합니다. 류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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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2일


  • 행운은 눈이 멀지 않았다. 따라서 부지런하고 성실한 사람을 찾아간다.
    앉아서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영원히 찾아오지 않는다.
    걷는 사람만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노력하는 사람에게 행운이 찾아온다. -클레망소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행운을 보낸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열심히 준비해서 기회를 딱 잡는 보람있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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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바로 당신의 '얼굴'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눈부신 태양은
    바로 당신의 '미소'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별은
    바로 당신의 '눈'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붉은 노을은
    바로 당신의 "뺨'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날씬한 사슴은
    바로 당신의 '목'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나무는
    바로 당신의 '어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부더러운 바람은
    바로 당신의 '손길'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설레는 약속은
    바로 당신과의 '만남'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갖고싶은 보석은
    바로 당신의 '마음' 입니

    변함없이 함께 해주는 당신이 있어
    언제나 나는 행복합니다. 이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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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0일

  • II유민II 가슴이
    따뜻한 사람이 좋다

    가끔 내마음 시릴때
    포근히 감싸줄수 있는 사람

    마음이
    다정한 사람이 좋다

    내 작은 투정도
    웃으며 받아줄수 있는 사람

    감정이
    순수한 사람이 좋다

    내 마음을 듬뿍 주어도
    곱게 담을수 있는 사람

    맑은 사람이 좋다
    서로의 사랑을
    예쁘게 바라볼수 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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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차가 달리는 방향에 수선을 그어

    우리는 그 위에 차곡차곡 잤다
    군인, 여행자, 노부부
    많은 사람이 우리와
    평행하게 놓였다.
    기차를 움직이는 건 우리였지만
    우리가 아니었고
    기차 바퀴에 돌이 튀는 소리에 깨면
    천천히 문을 열고
    기차로 오르는 계단에 걸터앉아
    지나는 별을 바라보았다.
    기차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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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9일


  • "자전거 타고가다가"중

    (우리들 마음)

    우리들 마음은
    꽃송이 옆에 놓이며 피어나고
    물소리 옆에 놓으면 흐르고
    별빛 옆에 놓으면 반짝이는 마음
    부디 도둑의 마음 옆에 두지말고
    더구나 미워 하는 ㅏ음 옆에는
    두지 말아라. 나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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