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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9일

  • II유민II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감미로운 음률 섹시한 몸매
    꿈처럼 호화로움의 샹들리에
    똑똑 그대 곁으로 다가가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귓가에서는 아까부터 벌써부터 알았다고
    처음 볼 때부터 맘은 심장은 당신 것이라고
    두근두근 떨리는 이내 맘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산들바람 속으로 추억을 남기고파
    추억 속으로 한 페이지를 남기고파
    천상의 하모니 부들 호숫가에서 광채가 넘쳐흐릅니다

    고즈넉한 찻집에서 널 보았을 때
    오호라 눈빛은 어쩔 줄을 모르고
    쿵쾅 샹들리에 그댈 첨으로 달콤함으로 만들었습니다

    보자마자 떨리는 맘
    흔들린 눈빛 첫사랑
    호화로움 속으로 살그머니 당신과 키스를 하고 싶어요
    • 감사합니다..좀 어려운데요??ㅎㅎㅎ 21년 02월 22일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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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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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6일

  • II유민II ♣ 물처럼 살라는 것은 ♣

    물은 흐르다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채워주고 넘어갑니다.

    물은 빨리 간다 뽐내지 않고
    늦게 간다 안타까워하지 않습니다.

    물은 자리를 다투지 않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더불어 함께 흐릅니다.

    물은 흘러온 만큼 흘려보내고
    흘러간 만큼 받아들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막히면 돌아가고,
    갇히면 나누어주고
    가라는 것입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빨리 간다 늦게 간다 조급해 말고,
    앞선들 뒤선들 괘념치 말라는 것입
    니다.

    물처럼 살라는 것은
    받은 만큼 나누고,
    나눈 만큼 받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 오우...좋은글 입니다..감사해요.. 21년 02월 16일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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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11일

  • II유민II

    자주 웃는다.

    날씨에 반응한다.
    “날씨 너무 좋다.”
    “비가 내려 낭만적이야.”

    맛있는 걸 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고,
    공유하며 행복을 나눈다.

    세상에는
    사소한 행복을
    지나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그리고 생각보다
    이런 작은 것들을
    느끼는 것이 어렵고 힘들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 아닌
    스스로 느낄 수 있는
    행복감이기 때문이다.

    세상의 잣대에 가려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산 건 아닌지 모르겠다.

    내가 행복해야
    남들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는다.

    결국 인생 끝까지 남을 건
    나 자신이다.
    • 좋은글 감사합니다...명절 잘보내세요.... 21년 02월 11일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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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3일

  • LJ더ll검  
    우리 만나 기분 좋은 날은
    강변을 거닐어도 좋고
    돌담길을 걸어도 좋고
    공원의 벤치에 앉아있어도 좋았습니다

    우리 만나 기분 좋은 날은
    이 세상이 온통 우리를 위하여
    축제라도 열어 놓은 듯했습니다

    하늘에 폭죽을 쏘아 놓은 듯
    별빛이 가득하고
    거리에 네온사인은 모두
    우리들을 위한 사랑의 사인 같았습니다

    우리 만나 기분 좋은 날은
    서로 무슨 말을 해도
    웃고 또 웃기만 했습니다
    또한 행복했습니다



    - 용혜원의 <우리 만나 기분 좋은 날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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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30일

  • ii유민ii 나로부터의 시작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는데
    늙고 나면 나보다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 누구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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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9일

  • ii유민ii 외롭지 말라고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주셨습니다.

    인생길

    쓸쓸하지 말라고
    친구를 맺어주셨습니다.

    인생살이
    춥지 말라고
    가족이란 이불을
    덮어 주셨습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으로 인해서 따뜻해지는
    심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 좋은 인연
    나에게 고마운사람
    천가지 좋은 일들이 구름
    처럼 머물며 항상 함께하여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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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8일

  • II유민II 사랑하는 그대의 얼굴은
    활짝핀 백합화 같구나
    머리털은 은빛바다 물결같고
    두손은 갓피어오른 꽃봉오리 같구나
    가슴은 난로처럼 따뜻하고
    두뺨은 장미처럼 새빨갛고
    입술은 앵두처럼 아름답구나
    내맘을 송두채 빼앗는구나
    사랑하는 그대가
    살짝 웃으면 온땅이 환하고
    다정히 손 내밀면
    가슴이 사르르 녹아 내린다오
    사랑하는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좋고
    음성을 들으면 더욱 행복하고
    삶의 보람을 느낀다오
    사랑하는 그대여.
    참 아름다운 하루
    고운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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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1월 25일

  • II유민II 자기를 반성하는 사람에게는

    닥치는 일마다 모두 약이되고,

    남을 원망하는 사랑에게는

    일어나는 생각마다 모두 창이 되고 칼이 된다.

    .................................

    책을 읽으면서 성인이나 현자를 보지 못한다면

    그는 글을 베끼는 필생에 지나지 않으며,

    벼슬에 있으면서 백성을 돌보지 않는다면

    그는 관복을 입은 도둑에 지나지 않는다
    • 오우..좋은글 감사합니다.. 21년 01월 25일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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