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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만~~~~ 11월 29일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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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30일

  • II유민II 미소를 지으며
    그대를 보고 있네요

    내 마지막
    사랑이 그대였기에

    비가 오는
    날이면 그대 생각에

    그대의 하루가
    행복하기를 바라보지만...

    날 보며
    미소 짓던 그대

    이제는
    사진으로만 보네요

    사진 속의 그대를
    한 참 동안 보고 있으면

    미소 지으며
    꿈속에서라도
    나를 찾아올 것 만 같은 생각에

    내 마음은
    부풀어 오른 보름달처럼
    핑크빛 풍선이지만 그대는 지금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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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9일

  • II유민II == 음악처럼 흐르는 고운 행복 ==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갈피에 끼워 놓은
    그러한 이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는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그 향기로운 하루의 일상이 행복하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들이 있어 행복하다.

    서서히 녹슬어 가는 인생에
    사랑받는 축복으로
    고마운 사람들과 함께하는
    음악처럼 흐르는 하루가 참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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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3일

  • II유민II 누군가에게
    줄 수 있는 사랑은
    행복한 마음에서
    싹트는 것입니다.

    받으려고만
    하는 마음속엔
    거짓스러움만 있을 뿐
    평화가 없습니다.

    주는 사람의 얼굴을 보면
    넉넉함이 꽃송이처럼
    벙글어 있습니다.

    주는 것은 사랑이며
    받으려고만 하는 것은
    사랑을 잃는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주는 마음이 되려면
    자신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자만이
    남에게 사랑을
    나누어줄 수 있고
    그 사랑으로 인해
    행복할 수 있습니다.
    • 늘..감사드립니다.. 04월 27일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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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 II유민II 인생아 너 참 어렵다.

    보았으나 보지 않은 것처럼...
    들었으나 듣지 않은 것처럼...
    말했으나 말하지 않은 것처럼...

    행했으나 행하지 않은 것처럼...
    알았으나 알지 못한 것처럼...
    몰랐으나 모르지 않은 것처럼...

    주었으나 주지 않은 것처럼...
    받아야 하나 받을 게 없는 것처럼...
    뜨거우나 뜨겁지 않은 것처럼...

    외로우나 외롭지 않은 것처럼...
    기대했으나 기대하지 않은 것처럼...
    서운했으나 서운하지 않은 것처럼...

    놓쳤으나 놓치지 않은 것처럼...
    이뤘으나 이루지 않은 것처럼...
    없으나 없지 않은 것처럼...

    있으나 있지 않은 것처럼...
    아프나 아프지 않은 것처럼...
    • 좋은글 감사합니다.. 04월 23일 0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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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3일

  • II유민II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쉽게 단정하지 말고
    쉽게 속단하지도 말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관계에서 기다림보다 더 큰 관계의 줄은 없습니다.
    대개의 관계가 성급하게 끊어지는 것은
    기다릴 줄 모르는 조급함 때문입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닙니다.
    기다림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상대에 대한 시야를 넓혀줍니다.

    기다림의 마음을 가져 본 사람들은
    관계 이후에도 사람에 대한 미움이 없습니다.
    기다림은 이미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겠다는
    넓은 마음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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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9일

  • II유민II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우리네 인생인데.

    즐기면서 살다가 웃으면서
    또 만나기를 바라는 관계여야 하지 않겠습니까?

    살면서 딱 한 가지 욕심 낼 것이 있다면
    친구에 대한 욕심이 아닐까 싶은데.

    우리의 "백년 여행" 중에
    언젠가는 혼자가 됐을때
    가장 곁에 두고 싶고
    가장 그리운 게 친구가 아닐까 싶네요.

    노년의 행복이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요?

    노년에 친구가 많다는 것은 더 큰 행복이겠죠!

    인생에서 가장 큰 선물은 "친구" 입니다.

    좋은 친구들과 함께라면
    아무리 먼 길이라도 즐겁게 갈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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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II유민II 잡아 준다고 넘어지지 않는건 아니지만,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고...

    응원한다고 삶이 힘들지 않은건 아니지만
    힘내라고 말해주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혼자 간다고 다 길을 잃는 건 아니지만,
    기다려 준 당신이 고맙고...

    말 한마디 안 한다고 우울해 지는건 아니지만,
    말 건네준 당신이 고맙고,

    고운 당신처럼 고마운 분이 있기에,
    우리들의 삶은 더욱 아름답고 향기롭습니다.

    오늘도 내 삶에 고마운 일
    가슴속에 깊이 새기며

    고마움을 함께하는
    당신이 잇어서 참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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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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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7일

  • II유민II 성품은 행복의 비결입니다*

    교만한 사람은 행복하지 못합니다.
    그 이유는 자족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감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정직한 사람입니다.
    내면 깊이 행복한 사람들을 만나면
    한결같이 정직한 사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정직하다는 것은
    솔직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진실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투명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자신의 부족함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그 부족함을 개선해 나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행복이란
    자신의 약점을 알고
    자신을 변화 시키는데 있습니다.
    또한,
    행복한 사람은 절제를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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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3일

  • II유민II 가끔은해가뜨고
    때로는 구름이뜨는것처럼
    가끔은 기분이좋고
    때로는 슬픈건 당연한 일이야
    가끔은 비가오고
    때로는 눈이오는것처럼
    가끔은 눈물이나고
    때로는 화가 나는건 자연스러운 일이야
    가끔은 따뜻하고
    때로는 추운것처럼
    가끔은 무엇이든 할수있을것 같고
    때로는 아무것도 못할것 같은 건 누구나 그래
    가끔은 콩콩콩 뛰고 싶고
    때로는 주저앉고 싶은건
    어린아이나
    어른이나 마찬가지란다
    모두 당연한 일이야
    다 자연스러운일이야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마
    비는 언젠가 그친단다
    비가 그치면 해가뜰거야
    가끔은 멋진 무지개도 볼수있단다
    왜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한거야
    이왕사는거 행복하게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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