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꽃님의 프로필

음악은 천사의 언어이며 말하지 못한 사랑의 표현이다. 21년 11월 30일 11:46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1년 10월 28일

  • 나는 내 나이를 사랑한다

    지금 어렵다고 해서
    오늘 알지 못한다고 해서
    주눅들 필요는 없다는 것

    그리고

    기다림 뒤에 알게 되는
    일상의 풍요가 진정한 기쁨을
    가져 다 준다는 것을 깨닫곤 한다.

    다른 사람의 속도에
    신경 쓰지 말자
    나는 아직도 여자이고
    아직도 아름다울 수 있고
    아직도 내일에 대해 탐구해야만 하는
    나이에 있다고 생각 한다.

    그렇다

    나는 아직도 모든 것에 초보자다.
    그래서 나는 모든 일을 익히고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 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현재의 내 나이를 사랑한다.
    인생의 어둠과 빛이 녹아 들어
    내 나이의 빛깔로 떠 오르는
    내 나이를 사랑한다.

    20211028

    저장

2021년 10월 26일

  • 가끔은 바보가되어
    여유를 찾아보기

    멋진 가을
    새롭게
    다시 또
    시작하는거야...

    저장

2021년 10월 13일

    저장

2021년 10월 05일





  • 냥~

    저장

2021년 10월 03일

  • 눈꽃  인연은
    쉼 없는 느낌표라고 하지요
    수많은 인연속에
    쉼표가 되기도 하고
    마침표가 되기도 하지만
    고운 인연 소중히 여기며
    언제나 함께하길 소망합니다.

    20211003
    저장

2021년 09월 29일

  • 가슴속
    촉촉히 적셔주는
    가을비가
    아침부터 온다

    고요함과
    포근함까지 같이 데려와
    나의 친구가 되고
    내 그리움을 만들고
    또 사랑을 가져다 준다

    오늘따라
    조용히 내리는 네가
    참 예쁘다

    20210929

    저장

2021년 09월 21일

    저장
    • 응원에 뜻으로 주시는것임^^
      감사히 받습니다~ 21년 09월 21일 17:5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송편 못드셨다면
    그림이라도 보십시요

    • 감사합니다 ^^
      넘 이뻐서 눈으로만... 21년 09월 21일 17:4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21년 09월 19일

  • 가을 햇살처럼 풍요롭고 여유로운 한가위
    둥근 보름달 처럼 알차고 행복한 한가위

    바쁜 일상 잠시 내려놓고
    화목과 사랑 가즉한 마음으로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