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록예찬님의 프로필

짝짝짝☆━─…。★━─…。짝짝짝☆☆ 짝짝짝。…─━★。…─━☆짝짝 02월 13일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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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II유민II 언제나 그 자리에
    조용히 있어도 다가올 것 같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포근한 가슴 한쪽을 내어 줄 준비를 해 두세요.

    기대기만 해도 저절로 위로가 될 수 있는 사람,
    인생에 있어서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사람,
    언제나 큰 가슴으로 모든 고뇌를
    받아들일 수 있는 편안한 사람이 되고자
    노력하세요.

    그리고, 꼭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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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3일

  • 신록예찬  짝짝짝☆━─…。★━─…。짝짝짝☆☆ 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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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록예찬  츄츄츄츄으샤으샤쒼나쒼나따봉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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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록예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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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록예찬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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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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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5일

  • II유민II 幸福을 위해 준비해야 한다는 것은
    한 번도 幸福해 보지 못한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흔히 幸福하기 위해서
    준비만 하다가 죽을 때까지
    한 번도 幸福해 보지 못한 채 죽습니다

    그러나 준비할 것도 없어요
    바로 지금부터 幸福해야 합니다
    幸福하기 위해서 준비하지 말고
    오늘 당장 幸福해야 합니다

    오늘 幸福하지 못한 사람은
    來日 幸福할 수 없고
    이 생에서 幸福하지 못하면
    설령 저 생이 있다 해도
    幸福할 수 없습니다
    어딜 가도
    저절로 幸福해지는 데는 없습니다

    지금 여기서 幸福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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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II유민II 사람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고
    공을 들이면 필연이 됩니다.

    3번 만나면 관심이 생기고
    5번 만나면 마음의 문이 열리고
    7번 만나야 친밀감이 생깁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합니다.

    사람은 만나봐야
    그 사람을 알고
    사랑은 나눠봐야
    그 사랑의 진실을 알 수 있습니다.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인연은
    진짜 내 인연이 아닙니다.
    잠깐 놓았는데도 내 곁에 머무는
    사람이 진짜 내 사람입니다 .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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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8일

  • 가수나영진 반갑습니다
    커피숍 슈튜디오 에서 김태선 국장. 담비국장. 청포도. 은선. 나영진
    MBC TV 녹화 방영한 평창 올림픽 응원 프로 보기 주소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YvBqrHkGhM
    위에 주소 누루시면 바로 보입니다
    2022 새해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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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7일

  • II유민II 기울어져 돌고 있는
    지표면에서 우리는
    먹고 마시고 잠자고
    울고 웃고 사랑하며. .
    세상은 늘 그렇듯이
    변화무상하게 흘러 가고 있다

    발전인지 파괴인지
    앞으로만 가고 있는
    세상에 대한 피로감을
    한 잔의 커피로 희석시키며
    소여와 미열의 시간들이
    겨울바람에 흔들리는 12월을
    심둥하니 내어다 보며 음악에 귀를 담근다
    지구의 주인인양
    마구 만들고 쓰고 버리다
    바이러스에 묶여버린
    일상의 답답증에도
    인간의 욕망은 뒹굴고 있다
    계절은 무채색으로 침잠해지고
    끝인듯 시작인듯 시간은 돌지만
    너의 시간과 나의 시간은 다를 것이다
    한 해의 끝자락
    우리 부디 따뜻한 시선으로 서로를 안아주자
    사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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