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凡事留人情이면 後來好相見이니라. 18년 10월 02일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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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5일

  • 어린시절추억 ★ 무슨 인연으로 당신을 만났을까요. ★

    얼마나 고운 인연이기에 우리는 만났을까요.
    내숨결의 주인인 당신을 바라봅니다.
    내영혼의 고향인 당신을 바라봅니다.

    피고지는 인연이 다해도 기어이 마주할 당신이기에..
    머리카락 베어다 신발 만들어 드리고픈 당신이기에..
    영혼을 불밝혀 그대에게 드리나니 부디 한 걸음도 헛되지 않기를..

    살아가고 숨쉬는 날의 꿈같은 당신이기에..
    마른 하늘 보담아 꽃피울 당신이기에..

    그립다 말하기 전에 가슴이 먼저 아는 당신이기에..
    애닯다 입열기 전에 마음이 먼저 안긴 당신이기에..

    소망의 노래로 당신위해 기원하나니.
    이 인연이 다하고나도 당신앞에 다시 서게 하소서.

    - 피천득 <인연>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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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3일

  • 어린시절추억 삶을 바꾼 말 한마디

    "수고했어" 라는 말 한마디가 피곤함을 씻어주고

    "고마워" 라는 말 한마디가 새 힘을 얻게 하고

    "괜찮아" 라는 말 한마디가 부담을 덜어주고

    "사랑한다." 는 말 한마디에 무한한 행복을 느끼고

    "고생한다." 라는 말 한마디에 힘든 줄 모르고

    "잘한다." 라는 말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행복하다." 란 말 한마디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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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01일

  • 기린 오월은
    가고

    장미는 아직
    만발 하엿어요.

    유월이 오고
    당신을 생각
    하엿어요.

    당신에게
    장미이길 바라지만

    유월도
    오월 처럼 지나
    갈거여요.

    어쩐지 벌써
    쓸쓸해 지려
    하네요.

    눈물이 나려 하네요.
    노래를 불러요.

    그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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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대 첫사랑

    그대 눈빛 아름답듯
    이슬이 참 영롱하듯
    그대 당신은 절대 첫사랑 입술이 달콤합니다

    녹색 나뭇잎들이 그늘을 만들어
    아장아장 얘기가 뛰어서 노닐고
    시원스레 부는 바람 여름 더위를 가져갑니다

    달콤한 커피를 마실까
    그대와 달콤한 첫 키스
    커피 향기에 멜로디 향연 그대는 기쁨입니다

    언제까지나 영롱함
    눈가에 비친 눈망울
    천장 비친 샹들리에 영롱한 님의 사랑입니다

    그대를 정말로 사랑합니다
    황홀함으로 달콤한 첫 키스
    그대 당신은 절대 첫사랑 심장이 쿵쾅거립니다

    雪峰 이주현 2019년 0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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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린 오월은
    가고

    장미는 아직은
    만발 하엿어요.

    유월이 오고
    당신을 생각
    하엿어요.

    당신에게
    장미이길 바라지만

    유월도
    오월 처럼 지나
    갈거여요.

    어쩐지 벌써
    쓸쓸해 지려
    하네요.

    눈물이 나려 하네요.
    노래를 불러요.

    그치지는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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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9일

  • 어린시절추억 * 마음은 그 사람의 중심입니다. *

    외모는 웃음과 흥겨움을 주는 꽃과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꽃도
    시간이 지나면 시들어 버리고 향기도 떠나갑니다.

    하지만
    예쁜 마음과 지혜는 샘물과 같아서
    시간이 지나가도 변치 않고
    사람을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사람을 사귈 때는
    외모 보다 그 사람의 중심을 보십시오.

    중심이 반듯해야 삶이 아름다워 집니다.


    - 행복한 빵점짜리 남자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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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5일

  • 기린 오월에
    밤 하늘

    별 하나
    둘, 세엣

    빛이 나요
    빈 마음으로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빈

    허공에 빠지지
    말라 하며, 별 마음

    별 노래를 들으라 하고
    하엿네요. 대나무 숲에

    바람이 일고, 가뭄 끝에
    촉촉한 비가 내리듯 별이

    빛이 나고 빛이 나네요.
    하늘을 속이는 완악한

    여린 마음을 다시
    다스리라, 힘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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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1일

  • 기린 드디어 생각을
    바라다 볼수
    있게 되엇어요.

    투명한 공간으로
    들어가 허공이
    온몸을 감싸고
    도는걸 보아요

    꽃을 바라본다기
    보다 열매를
    보는 거여요.

    비밀스런 이런
    이야기가
    고전에 이미
    써있는 걸
    보네요.
    • 제목:고전에 대하여 (애니메이션) 19년 05월 11일 00:4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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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20일

  • 기린
    누구시냐 구요?
    누구 세요

    저야 동네 고양이
    올시다.

    낮에는 봄 햇살 아래서
    졸고

    밤에는 달을 보고
    봐요.

    별 들은
    보드라운
    한올 한올
    터럭을 비추고 있어요.

    저번에 분명히
    침묵 보다 더 깊은

    눈망울로
    초롱이 사랑 한다고 고백을
    하엿는데

    영 못알아 보시데요.
    그러지 좀 마세요.

    야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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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4월 13일

  • 기린 봄 꽃이 한가득
    꽃잎이 하얀눈
    처럼 날려요.

    꽃 향기로움 가득 해요.

    목련꽃을 바라 보고
    이제는

    설레이지 않앗네요.

    그렇게 초록으로
    짙어갈

    꽃나무 들을 바라 보네요.
    좋은 열매를
    맺으려면

    꽃이지고나면
    초록잎 무성해야
    되는걸 이제는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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