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님의 프로필

凡事留人情이면 後來好相見이니라. 18년 10월 02일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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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9일

  • ll슈가ll 나라 언니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언니~
    • 슈가야......고맙데이 ㅎㅎㅎ 19년 09월 20일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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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재무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생일 축하드립니다^^*
    • 감사 합니다.....ㅎㅎㅎ 19년 09월 20일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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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8일

  • 나라언니..생일 진심으로 추카드려요..
    늘 언제나.. 행복하시구요..

    건강하세요..

    사랑해요..^^

    • 이안아......고마워 ㅎㅎㅎ 19년 09월 20일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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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자정넘어서,,,,글올리고 자야지 했는데
      잠이들었지 모에요 ㅡ,ㅡ

      ㅎㅎㅎ중간에 깨서 ~상차리고갑니다 ~

      언니...생일축하드려요...
      가을바람이 솔솔부는~~요즘 날씨가 참 좋지요?

      행복한 생일 보내시길요~~
      많이 바쁘신듯한데..그래도 건강 챙기시면서 ....~

      마니 행복한 생일 되시길 바래요 ^^* 19년 09월 18일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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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맛있겠다,ㅎㅎㅎㅎ
      올해는 미역국도 못 먹었는데ㅜㅜ
      고마워,,,,ㅎㅎㅎ 19년 09월 20일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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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일 축하축하드립니다아 ~~~~~후우 ㅎ같이 불까용~~ㅎㅎ 19년 09월 18일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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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ㅎㅎㅎㅎㅎㅎ늦엇지만 같이 휴우~~~~~ 19년 09월 20일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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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17일

  • 어린시절추억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아십니까?

    사랑이 올 때는 소리가 없다는 것을...
    발자국 소리는 물론 숨소리 하나 내지 않고
    사랑은 어느 날 갑자기 우리의 가슴에 들어앉게 됩니다.

    그러나 갈 때는 다르지요.
    조용히 간다 하더라도
    우리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로 들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올 때와는 달리
    너무나 큰 흔적을 남기고 간다는 것을...


    -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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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4일

  • 어린시절추억 ★ 내가 행복한 이유 ★

    내가 안고 가야 할 아픔과 힘듦이라면
    남을 탓하지 말자.

    나만 아프고 힘든 것 같지만
    나보다 더 아픈 이도 힘든 이도
    꿋꿋하게 열심히 잘 살아가더라.

    가끔은 입맛이 없을 만큼 너무 쓰지만
    좋은 약이 되고 삶의 노하우가 생기니
    이 또한 일거이득이지.

    아등바등 살아온 날들
    넉넉하지 못한 삶에 실망하지 말고
    부유한 사람들의 생활을 부러워말자.

    항상 긍정적이고
    햇살 같은 환한 미소를 지닌 내가
    이보다 더 고맙고 행복한일은 없지...

    - <행복이 따로 있나요.>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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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걍토끼s 사랑 하는 사람아
    가을을 타는
    그대여!

    선선한 아침 ,저녁
    바람에 벌서
    서글퍼 어쩌나요?

    단풍잎 곱게
    물들면 ,,,,.

    노래에 음표 처럼
    형형색색 물들고

    바람결에
    춤을 추며

    우는듯 웃는듯
    말라 가면서

    향기로운 나뭇잎
    지상에 날릴거여요.

    당신을 위한
    교향악이
    가을 햇살에

    연주 될거니
    괜찮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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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16일

  • 어린시절추억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어느 눈 먼 소년이 친구들과 함께 연날리기를 하고 있었다.
    지나가던 사람이 이 아이를 보고 말했다.
    "얘야, 네 연이 어디 있니? 땅에 떨어졌는지 하늘로 날아갔는지
    넌 모르지 않니?"


    그러나 이때 그 아이는 확실하게
    "무슨 말씀을 하시죠?

    지금 공중에 높이 떠 있잖아요?"하고 대답했다.


    그 사람이 "넌 보이지도 않는데 어떻게 알지?"하고 다시 물어왔다.


    "그래요. 볼 수는 없어요.

    그렇지만 이 줄이 팽팽하게 끌어 당겨지는 것은

    연이 하늘 위에 떠 있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게 해줍니다."라고
    눈먼 소년은 자신에게 말하는 것이었다.





    - 생각하게 하는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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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3일

  • 기린 비가 내리고
    내립니다.

    저녁이 되어서도
    내리네요.

    우산을 들고
    폇다 접엇다
    합니다.

    아득한 햇살은
    구름에 가렷어도

    빗물에 젖은
    초록 나뭇잎들
    비추며

    향기롭습니다.

    저기 어디만큼
    가다보면

    우산을 안 가지고
    나갓는줄 알고

    어쩌면! 하고는

    어디를 다녀오냐고

    반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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