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凡事留人情이면 後來好相見이니라. 18년 10월 02일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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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 나의 가장 소중한 사람 *

    한참을 일에 열중하다가
    쉬려고 눈 감으면 생각나는 사람
    비라도 오는 날이면
    혹시 비에 맞지는 않았는지 걱정되는 사람

    손 잡고 가는 연인이라도 보면
    문득 생각나는 사람
    생각하면 그냥 절로 웃음 짓게 만드는 사람

    자기 전에 이불 속에 들어가서
    지금 잘까 아님 뭘할까 하고 궁금하게 만드는 사람

    오늘도 음.. 뭐했어... 전화 기다릴까봐 하면서
    전화해 주는 고마운 사람

    혹시나 전화가 오지 않으면
    무슨 일이 생긴 건 아닌지 걱정되는 사람

    ~ < 중 략 > ~

    항상 아침에 눈 뜨면 생각 나는 사람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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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1일

  • II유민II "언제 한번"


    언제 한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번 술이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차나 한잔합시다.
    언제 한번 만납시다.
    언제 한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번 연락 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만날 수 없겠느냐고 말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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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4일

  • II유민II 단 하루만 살다가도 좋겠어요

    내가 꽃이고
    내가 향기 되어..

    단 하루만 살다가도 좋겠어요

    이름없는 꽃이라도
    당신이 좋아하는 꽃이 되어..

    아무도 없는 무인도에서
    내가 사막이고
    당신이 오아시스이면
    난 두렵지 않아요

    당신의 생명수 받아
    사랑의 영토 가꾸어
    당신 가슴 밭에
    한 송이 어여쁜
    희망의 꽃으로 피어나
    당신 안에 살며
    두 번 다시 길 잃거나
    헤매지 않을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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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0일

  • 어린시절추억 [ 삶의 다짐 9가지 ]


    ①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② 화를 내지 마세요.
    이성을 잃어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③ 시기하지 마세요.
    창조와 생산이 중단됩니다.

    ④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⑤ 외로워하지 마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⑥ 못남을 한탄하지 마세요.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입니다.

    ⑦ 속이지 마세요.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⑧ 게으르지 마세요.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⑨ 얼굴을 찡그리지 마세요.
    인생의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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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7일

  • 어린시절추억 ★ 그리움 ★


    살아가면서
    그리움 한 자락은 있는 것이 좋다.

    설령 그 그리움이...
    아픈 그리움이라 해도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이 좋다.

    꽃이 하늘로 보이고
    구름이 호수로 보여도
    그리움은 있는 것이 더 좋다.

    다행히
    나에게도 그리움이 있다.
    그리움이 되기까지 힘은 들었지만
    지나고 나니 아름답다.

    그래서 꽃과 하늘도 너...
    구름과 호수도 너인...
    내 그리움을...
    내가 사랑하면서 산다.


    - 글 : 윤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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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 좋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

    죽도록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미치도록 좋아하는 사람도 아닌
    괜찮은 사람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깊이의 잣대가 필요 없는
    가슴 넓이의 헤아림이 필요 없는 마음
    자신을 투영시킬 맑은 눈을 가진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삶이 버거워 휘청거릴 때
    조용히 어깨를 내어주고
    사심 없는 마음으로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괜찮은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마음이 우울할 때 마주앉아 나누는
    차 한 잔 만으로도 부자가 될 수 있고
    하늘빛이 우울하여 몹시도 허탈한 날
    조용한 음악 한 곡 마주 들으며
    눈처럼 하얀 웃음 나눌 수 있는
    그런 사람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 < 중 략 > ~

    - 좋은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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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20일

  • 나라누나

    맛있는 양념치킨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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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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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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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누나

    늘 바쁘시더라도 건강 챙기시고요
    행복 가득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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