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凡事留人情이면 後來好相見이니라. 18년 10월 02일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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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6일

  • 어린시절추억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시간과 시간의 숨바꼭질 속에
    오늘도 하루와 하루사이에 그대를 그립니다.

    무심코 지나 처 버릴 인연이 아닌가 했는데
    어느새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바쁜 일과에 늘 그렇듯
    그 속에도 그대가 있다니
    그 건 나에게 있어 참으로 놀라운 일인걸요.

    내 속에 나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대가 방긋이 웃고 있다니
    그대를 밀처 내려는
    나의 자아가 어느 샌가 그대를 바라보네요.

    그러기까진 참 많이도 힘들었다는 걸 그대는 알까요.
    아직도 뒤뚱거리며 걷는 아이처럼
    모든 게 어설프게 느껴지고

    ~< 중 략 >~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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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4일

  • 어린시절추억 착각하지 말자.

    최선을 다하되
    더는 바라지 말자.
    사람의 마음이라는 게 내 마음 같지 않다.

    인간은 모든 것을...
    자기 관점에서 해석하고
    받아들이고 행동한다.

    듣고 싶은 것만 귀를 열고...
    말하고 싶은 것만 입을 열고...
    담고 싶은 것만 마음을 연다.

    가치 없는 사람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달라지기를 바라지 말자.
    너만 다친다.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그게 그 사람의 천성이다.

    - 출처 : 조미하 《나는 행복해지기로 결정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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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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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2일

  • 어린시절추억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가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 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 출처 : 《좋은 글 대사전》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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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1일

  • 어린시절추억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마음을 편히 가져라.

    삶이 뜻한 대로 굴러가지 않을 때는
    어쩌다 힘든 날일 뿐이라 생각하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마 미쳐버릴지도 모른다.

    오늘 너무 너무 힘들다면
    내일은 더 밝은 날이 기다릴 것이다.

    당장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한숨 자고 나서
    한발짝 물러나 보면 쉽게 풀리기도 한다.

    행운은 스스로 운이 좋다고 믿을 때 찾아온다.


    - 테네시 윌리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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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31일

  • 어린시절추억 * 그대는 누구십니까? *

    차를 마시는데
    소리 없이 다가와
    찻잔에 담기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낙엽 밟으며 산길을 걷는데
    살며시 다가와
    팔짱 끼고 친구 되어 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비를 보고 있는데
    빗속에서 걸어 나와
    우산을 씌워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바람 없는 강둑을 걷는데
    물 위에 미소 짓는 얼굴 하나 그려놓고
    더 그립게 하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푸른 내 마음에
    그리움을 꽃으로 피우고
    꽃과 함께 살자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커다란 별을 따서
    내 가슴에 달아 주며
    늘 생각해 달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 < 중 략 > ~


    - 詩人 : 윤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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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30일

  • 어린시절추억 ★ 당신 때문에 난 늘 아픕니다. ★

    당신을 만나서 아프고
    당신을 못 만나서 아프고

    당신의 소식이 궁금해서 또 아프고
    당신이 아프지나 않을까 두려워서 아프고

    당신을 영 만나지 못할까 무서워 또 아픕니다.
    당신 때문에 하루도 안 아픈 날이 없습니다.

    이래저래 늘 당신이 생각나
    오늘도 당신 생각을 하며 하루를 살았습니다.

    우리는 항상 아픈 하루를 살았습니다.


    - 글 : 최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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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8일

  • 어린시절추억 내가 가진 것...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면
    그것은 "만남" 입니다.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빼면
    그것은 "그리움" 인 것입니다.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곱하면
    그것은 "행복" 이며


    내가 가진 것에 당신이 가진 것을 나누면
    그것은 "배려" 입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것과 당신이 가진 것을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어도 "하나" 라면

    그것은 바로 "사랑" 입니다.


    "사랑" 은 살아가면서 가장 따뜻한 인간관계이며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아끼고

    또한 그 관계를 지켜 가고자하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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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5일

  • 나라  .홀 로 서 기.
    • 도리 도리..~

      주위를 돌아 보아요~ㅎ
      그녀두 늘 보구 있을꼬에요..

      언니 ..~^^ 18년 08월 28일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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