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님의 프로필

凡事留人情이면 後來好相見이니라. 18년 10월 02일 01:12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8년 09월 29일

  • 파란바다 나라누님,생신이시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리옵니다

    늘 건강하셔요...
    • 파란바다아우님....
      감사 합니다..
      올 가을에도 좋은일만 기득 하시길 바랍니다.. 18년 10월 01일 21:0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어린시절추억 여린 풀잎같은 인생

    당신은 마음의 항아리에 어떤 생각을 담고 있습니까?

    인생은 풀잎과 같아 한없이 여리다는 것입니다.

    강한 비 바람 일수록 여리디 여린 풀잎은 더욱 강한 힘을 갖게 됨니다.

    당신은 남에게 좋은 말만 듣기를 바라고 있었다면
    강한 삶의 비 바람에 쓰러지는독이 될수있습니다.

    때로는 듣기 싫은 말도 먼 훗날 뼈가 되고 살이되는
    삶의 소중한 그늘이 될것입니다.

    글 : 김홍성
    저장

2018년 09월 28일

    • 밤새 켜둘까용 촛불?ㅎㅎㅎ

      후~ 부세요 ㅎㅎㅎㅎ


      ^^* 18년 09월 28일 23:5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삼일밤 촛불 켜 놓았는데두 촛가 녹지 않았네
      이제야 후~~~~~~~~~~~ 불어본다....ㅎㅎㅎㅎㅎ
      늘 고마워~~~~~~~~~ 18년 10월 01일 21:1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나라언니이~..

    생일축하합니다아..

    멋진 가을날 맞으신 생일~
    주말이라 .아마 더 멋진 날로 채우시겠지요?~...

    혹여 ㅎㅎ여행이라도 떠나셨을까요...

    행복한 시간으로 보내시구요~
    건강....또 건강 하세용 언니^^

    • 여정아....
      고맙데이.......
      나이가 들수록....생일날 엄마가 더 그리워진다는 ㅠㅠㅠ
      여정이도 건강 잘 챙기구.... 18년 10월 01일 21:1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코코 나라언니^^
    생일을 축하드려요
    행복하세요♡♡♡♡♡♡♡♡
    • 코코님................꼬옥 안아 봅니다....
      고마워요.... 18년 10월 01일 21:1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빨간입술 나라께

    생신 축하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언제나 건강하세요
    언제나 사랑하세요
    그리고 꼭 하나! 대박 나세요
    • 빨간입술님........
      감사 합니다....
      고운 가을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18년 10월 01일 21:1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09월 10일

  • 어린시절추억 * 친구에게 *

    우리 오랜 친구로 남아 있자.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 인생
    지금 앞서거니 뒤서거니 계산하지 않는
    그저 옆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친구로 남아 있자.

    도움이 되지는 못해도 누(累)가 되지 않는
    가까이 살지는 못해도
    일이 있을 때 한달음에 달려와 주는
    허물없이 두 팔로 안을 수 있는 친구로 남아 있자.

    우리가 함께한 추억이
    세상 사는 기억으로 옅어질지라도
    서로 만나면 밤 늦도록 옛 추억거리로
    진한 향기 풍기는 라일락 같은 친구로 남아 있자.

    어찌 친구라고 해서
    늘 한결같을 수 있으며
    늘 곁에 있을 수가 있겠냐마는
    서로를 옆에서 칭찬하며 성장할 수 있는
    • 따뜻한 사랑과 너그러운 인품을 지닌
      진실한 친구로 남아 있자.

      우리...
      어떤 모습이든 자랑스럽고 떳떳한 친구로...
      어떤 상황이든 듬직하고 격려할 수 있는 친구로...
      어떤 위치이든 동등하고 변치 않는 친구로...
      서로를 비춰 주는 등불 같은 친구로 남아 있자.

      혹여나
      세월의 풍파 속에 연이 끊어져 볼 수 없더라도
      아련히 떠올리며 미소 지을 수 있는 친구로 남아 있자.


      - 전승환 : 나에게 고맙다. 中 - 18년 09월 10일 23: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09월 08일

  • 어린시절추억 같은 방향

    진리도 너의 것이며 나의 것이며
    희망도 너의 것이며 나의 것이며
    진실도 너의 것이며 나의 것이며
    사랑도 너의 것이며 나의 것이며
    종교도 너의 것이며 나의 것이며
    행복도 너의 것이며 나의 것이며
    불행도 너의 것이며 나의 것이다.

    그러나...
    살면서 최후 얻을 건 결국 無이며
    살면서 최후 잃을 건 결국 無이며
    그물이 없는 넓은 바다와 같고
    칸막이 없는 넓은 허공과 같은
    無 속으로 갈 최종 목적지는
    너와 나의 같은 방향의 한 길이다.
    후회와 아쉬움 속으로 매몰되는 한길이다.

    - 좋 은 글 중 에 서 -
    저장
  • 나라  잠시만 안녕....
    저장

2018년 09월 07일

  • 사차원나비 마음 한켠에
    열어둔

    속모를
    틈새로

    가을이 어느새
    왔는지
    하여요.

    저기 어디만큼

    하얀 구름을
    가벼히 딛고

    나플 나플
    한잎 고이

    물들여
    내려
    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