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凡事留人情이면 後來好相見이니라. 18년 10월 02일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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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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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커피한잔에 그리움만

    오늘 아침은
    당신의 그리움이
    몰려 오는 아침입니다

    혼자 있노라니
    당신 생각이 절로 나
    나도 모르게
    커피 한잔에 마음 달래며
    마시고 있네요

    당신과 함께
    꿈이야기 하며
    웃음 소리를 들었던 날들
    오늘 아침은 그립기만 합니다

    어느새 이렇게
    세월이 저만치 달아났는지
    당신과 나
    이젠 포근히 감싸 안으며
    친구가 될수 없는지

    당신를 위해 아직도
    해야 할일이 많은데..
    오늘도 이렇게 커피 한잔에
    그리움만 가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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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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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II유민II



    ▥ 人生의 three가지 진실


    1) 人生에서 영원히 다시 오지 않는 것.
    시간 (Time)
    말(言.Words)
    기회(Opportunity)

    2) 人生에서 누구나 항상 갖고 있어야 하는 것.
    希望(Hope)
    평화(Peace)
    정직(Honesty)

    3) 人生에서 가장 고귀한 것.
    舍廊(Love)
    親舊(Friend)
    自信感 (Self-confidence)

    4) 人生에서 결코 確實하지 않은 것.
    성공(Success)
    꿈(Dreams)
    行雲(Fortune)

    5) 人生 에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한 것.

    성실(Sincerity)
    노력(Hard Work)
    열정(Compassion)

    6) 人生에서 사람을 파괴하는 것.

    自尊心(Pride)
    慾心(Greed)
    和(A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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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6일

  • ii히야ii 나라언니,,
    잘 계시죠??
    안부 궁금해서 왓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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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7일

  • 어린시절추억 당신의 선택은 무엇입니까?


    「편한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같고,

    「즐거운 길」을 택하면
    보이는 경치는 언제나 바뀐다.

    「타인」에게 기대하면
    안절부절못하는 쪽으로 흘러가고,

    「자신」에게 기대하면
    두근두근하는 쪽으로 이끌린다.

    「나는 안돼」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어두운 쪽으로 흐르고,

    「자신을 위해」 라고 생각하면
    장래는 밝은 쪽으로 인도된다.

    「할 수 없다」라고 마음먹으면
    한계가 만들어지고,

    「할 수 있다」라고 마음먹으면
    가능성이 만들어진다.

    「불평」만 늘어놓으면
    발목 잡는 사람이 되고,

    「감사」만 열거하면
    손을 이끄는 사람이 된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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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04일

  • II유민II 토닥토닥

    가끔은, 위로가

    필요할 때 커피를 마신다

    마신 커피가

    내 편 될 수 있게

    마음 먼저 열고 마신다

    스멀스멀

    보고 싶은 사람

    생각을 불러내는 커피!

    나는 커피가 좋다

    당신을 불러주는 커피라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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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29일

  • II유민II 나는요 오늘도

    이쁜꿈 꾸지요

    무지개꿈 피어나는

    저 강언덕에서

    내사랑 그대와

    사랑노래 합니다

    누군가 말하죠

    꿈은 꿈일뿐이라고

    오늘도 꿈속에서

    당신을 만나

    내사랑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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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5일

  • 어린시절추억 내 나이 가을에 서서 - 이해인

    젊었을 적 내 향기가 너무 짙어서
    남의 향기를 맡을 줄 몰랐습니다.

    내 밥그릇이 가득차서
    남의 밥그릇이 빈 줄을 몰랐습니다.

    ~<중 략>~

    고픈 이들의 빈 소리도 들려옵니다.
    목마른 이의 갈라지고 터진 마음도 보입니다.

    이제서야 보이는...
    이제서야 들리는...
    내 삶의 늦은 깨달음..!
    이제는 은은한 국화꽃 향기 같은 사람이 되겠습니다.

    내 밥그릇 보다 빈 밥그릇을 먼저 채우겠습니다.
    받은 사랑 잘 키워서 풍성히 나눠 드리겠습니다.

    내 나이 가을에 겸손의 언어로 채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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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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