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기님의 프로필

女 性 出 入 禁 止 區 域(여성출입 금지구역)....! 12년 02월 03일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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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10일

  • 총쏘는산타 산지기님~~~~
    총들고 나타난 산타에요`~ ㅎㅎㅎ

    잘 계시죠`~ 글 오늘 보았어요`~
    산타도 요즘 자주 못 들어와서리~~~~
    프로필도 이제 보았네요

    하산하시니~~ 뵙기가 어려운듯 해요`~
    지기님을 기다리는 모든님들이 말입니다~~

    뵙는날까지 건강하시고요~~
    더 많은 기쁨과 즐거움 주시는 날 있겠지요~~

    지기님~~
    띠아모~~ ~~.... 에우 께루 보쎄 ~~ 입니다~~ ㅎㅎㅎㅎㅎㅎ
    • 산타님~~~~~~!
      왜 오렛만에 내방에 들어 오시는데...
      총까지 들구 오셔요..ㅎㅎㅎㅎ
      앞으로 제발 총은 신발 벗는데.두고 오셔요..ㅎㅎㅎ
      반가워요...지두요....산타님..ㅎㅎㅎ
      하산 하니깐유....속세의 라이프 스타일이..ㅎㅎㅎ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힘들어서 그래유..ㅎㅎ
      많은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니깐...머리가 아파서..ㅎㅎ
      산타님..항상 건강 하시구요...
      이곳에 뵈면 빵긋빵긋 웃으면서 또 뵈어유...ㅎㅎㅎ 12년 03월 11일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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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3월 04일

  • 아르셔 봄 햇살이 노랗게 영그는 날
    하얀 민들레 홀씨처럼 두둥실 날아
    당신이 그렇게 예쁘게 노닐던
    그 집 앞에서 앉고 싶습니다


    사랑의 향기를 가득 실어 자리를 잡고
    수줍은 듯 노란 자태로 당신을 향해
    웃음 지으며 가끔은 비바람에 모진
    아픔이라도 기쁜 마음으로 인내합니다


    혹여 당신이 무심히 오가며 거니는 길에
    한 송이 민들레가 방긋 웃어 길을 멈추시면
    애타게 기리는 그 마음 이해하진 못하셔도
    언제까지나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을 합니다
    • 아르셔님..
      좋은글 감사 합니다....ㅎㅎ 12년 03월 18일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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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ll 그대 안의 천국

    나의 천국은
    크고 화려하지 않습니다

    나의 천국은
    작고 소박합니다.

    내가 살아서나
    내가 한 줌의 흙이 되어서도

    이 드넓은 우주에서
    나 영원히 머물고 싶은 곳은

    오직 하나
    당신의 마음속뿐.

    당신의 마음 한 모퉁이에
    나의 자리가 마련되어 있다면

    나 그것만으로도
    황홀한 은총을 누리는 것을,

    그것 말고 달리
    내가 꿈꾸는 천국은 없습니다
    • 카라님........그대안의 천국~~~잘봣어유~
      세상에서 제일 멋진 천국은..........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속에....
      머물수 있는....그런 낙원 같은 천국이 아닐런지....??? 12년 03월 04일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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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22일

  • 해운대연가 ◐여유로운 마음◑-하얀새-

    당신은 세상을 살아오며
    오래 기억되는 사람들과
    잊혀지는 사람을 봅니다.

    당신은 그 모든 사람들이
    오래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겨지길 바랬습니다.
    시간과 세월이 흐를수록
    서로에게 마음의 상처와
    이별의 고통을 동반하며
    그렇게 살다가 잊혀지는
    기억속의 기억을 봅니다.
    오늘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 좋은글 감사 합니다...!
      기억속에 남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 해야 할것 같네요...! 12년 02월 25일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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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티나무
    생각만해도 기분 좋아지고
    생각만해도 가슴아푼 그런사람
    온유한 눈길로 이글을 읽고있을 사람

    연인같아 사랑스럽고
    친구같아 편안해서 좋은
    바로 당신... 당신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
    느티나무 ~
    • 생각만 해서 좋은 사람은....
      여러 사람인것보다는...
      한사람이면....
      더 오래 좋지 않겠습니까?
      좋은글 감사해요....! 12년 02월 25일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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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젬마 산지기님 그동안 베풀어주신 사랑 잊지않고 하얀사랑 방송국에서
    기다리겠 습니다
    속희 어서 돌아오세요
    • 젬마님~~~~~~!
      그래도 이방이 그리워서..
      찾아와서..이름만 걸어 놓구서래도..
      있으니..꼭 명절날 본가에 온 느낌처럼...
      좋기만 하는가 봅니다...고마워요 젬마님....! 12년 02월 25일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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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21일

  • 뜨락의.....뜨락에핀....구슬붕이야요......

    • 뜨락님.....!
      구슬붕이 는 처음 보네요....
      그런데요.....저꽃닢 따서....
      자꾸만 구슬치기 하고파 져서 우째유..ㅎㅎㅎㅎ
      앞으로는 구슬 하고...금붕어 를 가져다 주세유...
      ㅎㅎㅎㅎㅎㅎㅎㅎ 죄송 하구만유.
      그래도 뚫어지게 잘 봤어요...이뻐유 ㅎㅎㅎ
      그리고 고마워요..뜨락여사~~~ㅎㅎ 12년 02월 25일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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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락 샨님?
    이긍~~~~~~~~~
    갑자기 뜬금없이 오데로 가신다는거야요?
    잠시나마 오셔서 순간 시간마다...웃음을 한아름씩
    선사해주시고 아낌없는 사랑과 격려속에서
    즐거웠음을 고백합니다.......
    가신다는 말씀에 마음 한켠 서운하고 안계신다는
    생각을하니 왠지 하얀방에 분위기가
    좀,,,걱정도 되는군요........ㅎㅎㅎㅎㅎ
    산지기님....어디를 가시는디 아주 가시는것처럼
    겁을 팍팍 주는거야요?ㅋㅋ
    그럼 애들은 어캐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잘볼께유,,,,
    걱정마시공....
    제 자리로 하루속히 돌아오세유,,,,,
    아라찌요?ㅎㅎ
    • 에휴.....뜨락님...!
      앞으로 그런 고백은 마셔유 오해 하구만유..ㅎㅎㅎㅎ
      가긴 어딜 가유...잠시 자리 비워서...
      걱정 될까 봐서 글치유...
      하루 래두 안오니...협박 하잖아유 ㅎㅎㅎ
      그리구요...어쩔수 없이...
      일보면서 때론 오기 힘들때가 있어서 그래요...
      자주는 아니래두 이렇게 오늘처럼...
      가출을 해서래두 올게유 ㅎㅎㅎㅎ
      아시겠지유 ...걱정 끼쳐서 미안하구만유 ㅎㅎ
      즐거운 주말 되시구랴....뜨락여사...ㅎ 12년 02월 25일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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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산지기를 사랑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당분간 이곳에 오질 못할 사연이 있어...
    프로필을 찾아 주심에 고마움을 전하오며....
    자주 뵙지는 못하더라도...
    잠시 몸담고 머문 자리 이기에...
    추억이 깃든.....이곳에서....
    같은 음악을 들으면서...
    멋지고...고우신분들과 함께 하여 즐거웠어요...
    시간이 되면 또다시 찾아와서...
    산골소년의 수줍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뵙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축복과 은총이 가득 받는 날들이 되세요......!

    언젠가 또다시 뵙는 날을 기약하며.....

    - 프로필 주인장 / 산지기 올림 -

    • 산지기님....어딜가시는지요? ㅎㅎ궁금해지네요?....모쪼록 가내 두루두루 평안하시길 바라구요;;;하시는일 만사형통하시길 바랍니다......빨리 하얀사랑24방에 복귀하시길 바랍니다..기다릴꺼에유~~~~~~~~~산지기님은 하얀사랑방의 하얀사랑지기님이신건 아시지유?~~~~~~~~~~빨리다녀오셔유~~~~~~~~~~^^* 12년 02월 21일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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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14일

  • 귀여운 아기 데려다 주셔서 복수하러 왔수.......ㅋ
    그랴서 복수초 살금살금 내려놓고..갑니데이~~~~ㅎ

    • 어휴~~~~~~~~~~~~ㅠㅠㅠㅠ
      뜨락님..ㅎㅎㅎ
      애 빼앗기구... 또 복수 까정 하고 그러셔유 ㅎㅎㅎ
      나는 그래두 복덩이~~~를 줫는데...
      복수는 말구 그냥 사이 좋게 지내유 ㅎㅎㅎㅎ
      복수초~~~~~는 제가 물 잘주고.... 거름 잘 줘서...
      잘 키울께유.....암걱정 말아유..
      뜨락님은 그냥~ 애나 잘 키우셔유 ㅎㅎㅎㅎ
      아시겠쮸~~~~~~~~ㅎㅎㅎㅎㅎ
      고마워요 두개씩이나 줘서...ㅎㅎ
      또 일거리 생겻어유 ㅎㅎㅎㅎㅎ 12년 02월 14일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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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년 02월 16일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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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운대님?ㅋㅋ 12년 02월 21일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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