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뽀민님의 프로필

오늘은 안경을 집에 두고 나왔다 무엇이 그리 바쁜지 ........... 제정신이 아닌가보다 살아가면서 챙길것은 챙기고 좀 천천히 천천히 여.. 02월 16일 16:43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2월 17일

  • 오늘도 너무쉽게 입에서 걸러지지않은
    그런말들이 쏟아져 나왓다.
    한번더 생각했어야되는데 .
    아무리 빨리해도 늦는것은???
    후회라고 합니다
    오늘은 휴일 말보다는 행동이 앞서는
    그런 뽀민이가 되려고 입에서 나온말은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게 마음같이
    쉽지많은 않은것 같다
    그래도 내가 한말을 책임지며 살기이해서는
    말을 적게하는것이 유리하다는 생각을 한다
    말을 적게하고 남의 말에 귀기울이고 더 넓은 포용력으로
    세상 사람들을 사랑해야겠다 아자아자!!!!!!!!!!!

    저장

02월 16일

  • 매력뽀민  오늘은 안경을 집에 두고 나왔다
    무엇이 그리 바쁜지 ...........
    제정신이 아닌가보다
    살아가면서 챙길것은 챙기고
    좀 천천히 천천히
    여유롭게 살아야 하는데
    나는 왜 늘 조급하게 살아갈까?
    이제라도 정신좀 챙기고
    여유를 가지고 차분히
    돌아갈줄도 아는 삶을 살아야겟다.
    안영이 없으니 이리 불편한데
    눈을 잃은 사람들은 얼마나 고통이 클까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나 인내해야
    얼마나 습관이 되어야 괜찮을까?
    나와 다른 누그를 이상히 볼게 아니라
    그들을 한번쯤 생각해보는 그런 날이되는듯
    하다 그냥 내몸하난 건강한것만으로도
    행복한것을.........
    저장

02월 15일



  • "향 싼
    종이에선
    향내가
    난다"는
    말이
    있듯이

    감추려해도
    배어나는
    것이
    향기래요

    마음이
    향기로우면
    곁에있는
    사람도
    그 향기로
    향기로워
    진다잖아요



    (\(\ /)/)
    (*^^)(^^*)
    (♡♡)(♡♡)
    ◀△민이님 향기로운 주말 보내요~♡(^.~*)/~
    ▽▶─────‥★─────

    • 맞아여 리나님ㅁㅁㅁㅁㅁㅁ
      고운글 잘새깁니다.ㅎㅎ 02월 15일 18:5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매력뽀민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이다. 나또한 마찬가지이다
    무슨말을 하든 무슨생각을 하든 일단 자기를 합리화시킨다
    상대에 대한 배려심이 아무리 많다해도 일단 자기 마음에 들지않으면
    배려도 하려하지않는다
    내가 즐거우면 상대도 즐거울거라 생각한다
    내가 슬프면 함께 슬퍼해주길 바라는게 사람이다
    허나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 내맘같지않은것이 사실이다
    내가 힘들어서 친구에게 위로받구싶을때
    그친구는 더힘들지도 모른다
    내맘이 아플때 그친구는 더아픔이 나보다 클수도 있다
    한번쯤은 상대를 생각하고 이해해보려는 노력이 필요한것 같다 아무리
    이기적으로 사는 사람들이지만.......................



    • 민이님 안녕하세요~^^

      사람은 누구나 이기적인거 같아요

      상대방을 생각해줄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듯해요

      내맘같지 않은 사람들~~

      인연이 스치면

      친구가 되고...

      인연이 스며들면

      사랑이 된다고 해요^^

      우리는 배우고 또 배워가면서 이쁜맘으로 이 세상 살아가요~~~ 02월 15일 15:2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2월 09일

    저장

01월 21일

    저장

2018년 12월 31일

    • 제니님두 새해복많이받으시고 가정이 늘 화목하시길... 01월 02일 18:0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2018년 12월 26일

  • PJ취향저격
    ┌────┒        ☆* 。○ㅇ˚。   
    │행♡복‥╂─┐       ○。˚。  
      
    ┕━━━━┛┌┼┐[ 다녀 갑니다 꾸벅 ^^* ]

    └┘└──────────☆*○。˚。
    저장

2018년 12월 24일

  • 공감3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이벤트에 당첨되시면, 세이클럽 메인 <사진이야기>코너에 노출됩니다. ^^ 18년 12월 24일 02:4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첫눈내리던날. 18년 12월 24일 02:4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이벤트응모작

2018년 12월 09일

  • 매력뽀민  생각만 하여도
    얼굴 가득 미소가 어리는
    당신과 나의 만남이면 좋겠습니다.


    장미꽃처럼 정열적인
    만남은 아니더라도
    안개처럼 은은히


    풍기는 은근한 인연처럼
    언제나 지치지 않는
    참 좋은 친구였으면 좋겠습니다.


    잠시 바쁜 일과에 묻혀 연락이 없을때도
    그 자리에
    서 있는 변함없는 소나무처럼
    '그 자리에' 당신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