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잰님의 프로필

... 20년 08월 14일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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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 너무 깜찍해요 고마워요 ^^ 09월 05일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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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워요,,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분위기,,ㅎ 09월 05일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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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3일

    • 코스모스길.. 아름답습니다 09월 05일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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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8일

    • 가을...
      아! 가을아 냄새가 넘 좋다
      이렇게 아름다운 가을에
      우리 모두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길 소망 합니다 09월 05일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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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으아악~ ㅎ 09월 05일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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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0일

  • 순수강산1 -흐르는 강물처럼-

    구부러진 길에는 구부러지게 돌고
    돌부리에 채여 넘어지는 길엔
    피빛 상처 보담아 감싸안고 가고

    달맞이꽃 외로운 길에는
    눈물 한 방울 잎새 한 조각에 뿌리며 간다

    하늘엔 은하수 흐르고 흐르다 이탈된 별빛 하나
    강물에 꽃잎 별빛 되어 반짝이고

    구부러진 길
    굴곡진 인생 길 따라
    흐느끼며 울부짖으며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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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수강산1 -바다를 바라보면서 -
    바다를 바라보는 마음은 한없이 넓은데
    현실을 사는 인간의 마음은 그렇지 못하다
    조그만 여유조차 가지지 못한 채
    비뚤어진 좁디좁은 마음으로 세상 모든 것인양 살아간다
    왜일까 왜일까
    그건 상대를 이해할려고 하지도 않는
    돈의 물질의 욕망의 괴물들이 순수한 사람의
    심성에 상처를 주기에 그런 자들의 세상이기에
    자신도 성을 쌓고 또한 자신도 돈,물질 욕망의 괴물이 되어가기
    때문은 아닐까
    끝없이 파도에 밀려오고 성난 하얀 거품을 뿜어대고
    밀려가는 반복 속에서 덧없이 흘러가는 구름은
    무심타 유심타
    아무런 반응도 없이 갈매기만 날갯 짓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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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5일

  • 나잰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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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 고운 배너 고마워요 ^^ 08월 20일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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