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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08월 14일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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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2일

  • II유민II 인연을 맺어 간다는 것은.........미상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 많이 인연을 맺고 살아갑니다

    인연을 맺는다고 해서 다 좋은 인연 일 수 없고

    때론 거북하고 부담스런 인연도 있을겁니다

    서로가 도움이 되는 그런 인연이면 좋겠지만

    신경이 쓰이고 불편한 인연도 있을겁니다

    모두가 좋은 인연은 아니듯이

    내가 좋은 사람이 될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인연은 스스로 만들어 지는게 아니라

    노력해야 하며 관리도 해야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 해서

    나를 좋아 해 주는 것도 아닙니다

    정말 좋은 인연이란 서로에게 힘이 되는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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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5월 01일

  • II유민II 시리도록 아픈
    그리움의 속살
    졸고 있던 아지랑이
    봄 사랑에 빠진다.

    긴긴날 그리던 임
    밀려오는 순풍 타고
    여인의 가슴에 숨어든다.

    아프도록 부픈 멍울
    여인의 진한 살 냄새로
    몰래 유혹의 가슴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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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30일

  • II유민II [소중하다면 아껴줘라]

    편하다고 함부로 대하지 말고,
    잘해 준다고 무시하지 말고,
    져 준다고 만만하게 보지 말고,
    곁에 있을 때 잘 해줘라.
    늘 한결같다고 변하지 않을 거로 생각하지 마라.
    사람 마음 한순간이다.
    실수가 계속되면 실망하게 되고,
    실망이 계속되면 포기하게 되고,
    포기가 계속되면 외면하게 된다.
    사람이 사람에게 등 돌리는 게 이렇게 쉽다.
    그러니까 계속 노력해야 해.
    소중한 사람을 놓치지 않으려면.
    나에게 소중한 사람은?
    대단한 능력을 지닌 사람이 아니라,
    함께 밥을 먹고 전화를 걸고,
    오늘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바로 그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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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8일

  • II유민II 자물쇠는 정직한 사람만을 위해서 존재한다.

    집을 비울 때 대문에
    자물쇠를 잠그는 것은 무슨 까닭일까?
    이것은 정직한 사람이 안에 들어가지 않도록하기 위해서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악인이 만일 그 집안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려 한다면
    자물쇠가 잠겼건 아니건 간에 어차피 들어가고 마는 것이다.

    그러나 문이 열려 있으면
    정직한 사람이라도 유혹을 받아 들어가고 말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우리가 집을 비울 때에나 차에서 내릴 때에
    자물쇠를 잠그는 것은 정직한 사람에게
    나쁜 짓을 못하게 하기 위해서이다.

    우리는 사람을 유혹해서는 안 된다.
    유혹하지 않기 위해서는 문을 잠글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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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6일

  • II유민II 참 좋은 인연이 따로 있나요...?

    서로에게 좋은 사람이 되어주면
    참 좋은 인연이 되는 거지요.

    서로에게 피해주기 보다
    도움주는 관계가 되어주면
    참 좋은 인연이 되는 거지요.

    내욕심 채우기 보다
    조금 더 양보하고 배려해 주는

    너그러운 사이가 되면
    참 좋은 인연이 되는 거지요.

    결국 참 좋은 인연은
    서로가 만들어 가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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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4일

  • II유민II 더 넓은 공간으로

    가슴속에 꽁꽁
    숨겨놓은 것을 드러내지 않으면,
    나보다 더 넓은 공간 속으로 비상할 수 없다.
    본래의 모습을 드러내기가 망설여질 때는
    날개를 옆구리에 접어 넣고 밧줄 위에
    앉아 있는 한 마리 새를 떠올려본다.
    마음도 열지 않고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 것은 날개도
    펴지않고 밧줄에서
    뛰어내리는 것과
    같다.

    - 마크 네포의《고요함이 들려주는 것들》중에서 -

    사람 사이의 진정한 관계, 진정한 사랑은
    문을 활짝 열어 모두를 드러내는 것입니다.
    열지 않으면 드러낼 수 없고, 드러내지 않으면
    어디가 아픈지 왜 아픈지 알 수 없습니다.
    열고 맡겨야 더 넓은 공간으로
    함께 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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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3일

  • II유민II 문득 그대가 그립다

    길을 가다가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파란 하늘이 반짝이는 별처럼
    아름다울 때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텅 빈 카페에서
    향 진한 거피처럼
    그대 향기가 그리울 때 있습니다

    밥을 먹다가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입술 언저리에
    얼룩진 그대 모습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 있습니다

    잠을 자다가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가 있습니다

    뒤척이다 잠 못 이룬 허전한 밤
    그대가 문득 그리울 때 있습니다

    가을 낙엽 지는 벤치에 앉아
    하염없이 기다리는 그대

    언제나 옆에 있어도 그리운 그대
    그대가 문득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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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2일

  • II유민II 인생아 너 참 어렵다.

    보았으나 보지 않은 것처럼...
    들었으나 듣지 않은 것처럼...
    말했으나 말하지 않은 것처럼...

    행했으나 행하지 않은 것처럼...
    알았으나 알지 못한 것처럼...
    몰랐으나 모르지 않은 것처럼...

    주었으나 주지 않은 것처럼...
    받아야 하나 받을 게 없는 것처럼...
    뜨거우나 뜨겁지 않은 것처럼...

    외로우나 외롭지 않은 것처럼...
    기대했으나 기대하지 않은 것처럼...
    서운했으나 서운하지 않은 것처럼...

    놓쳤으나 놓치지 않은 것처럼...
    이뤘으나 이루지 않은 것처럼...
    없으나 없지 않은 것처럼...

    있으나 있지 않은 것처럼...
    아프나 아프지 않은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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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21일

  • 순수강산1 -인생 사주-
    수많은 별빛 타고 업의 줄기따라
    아기 영혼들이 모태의 품속에 내려앉는다

    아기들이 눈을 떤다 여기가 어디일까
    남루한 집이다
    여기가 어디일까 화려한 집이다

    태어나고 싶어 이 집에 태어났는가
    태어나게 했으니 사는 거다

    왜 이리 안될까 안될 때는 죽도록 안되고
    왜 이리 잘 될까 하는대로 되고
    그러다 그냥 그럴 때는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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